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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보며 감사를

조회 수 11864 추천 수 0 2019.10.27 10:08:13

 

 

오랜만에 시간을 내서 하시엔다에 있는 공원의 트레일 4-5마일을 다녀왔다.

곳의 풍경이 달력에 사진으로 적이 있는 아름다운 곳이었다. 그리고 인상적인 것은 옷을 벗는 나무였다.  너덜너덜한 옷을 벗은 나무는 너무나 매끈하고 희고 아름다워서 사람의 알몸 같은 인상을 주었다.

 

땅에서도 곳곳에 아름다운 자연들이 그대로 유지되어 있는 것이 귀한데 천국은 땅의 아름다움과는 비교할 수가 없을 같다. 요즈음 천국공부를 하면서 천국에 있는 것들에 관심을 많이 가진다.  꽃이나 나무에 대해서는 많이 듣는 이야기이지만 동물이나 짐승들이나 곤충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들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천국이 환상적인 세계가 아닌 실존하는 세계인 것을 믿는 사람들은 누구나 생각해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나는 식물 중에 이끼를 좋아하는 것도 천국에 있겠다는 생각도 했다.

 

천국에서의 우주적인 합창은 요즈음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모든 소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서 창조되었고 만물의 영장인 사람들 조차도 하나님께 찬송으로 영광을 돌리게 하시기 위해서 창조하셨는데 중에 사람들만이 유독 하나님을 반역하고 감사치 아니하고 불평하고 저주하고 욕하는 것은 참으로 대대로 저주를 받을 일이라는 생각을 한다.

 

우주는 소리를 발하여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대로 소리를 내는데 인간들만은 평생을 광야생활을 통해서 낮추셔서 마침내 복을 주시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고 혀로 하나님을 원망하고 죄를 마시듯 짓는 것을 보게 된다.

 

사람이 하는 말이 하루에 책을 권씩 쓴다는 말을 들으면서 어떤 말을 하는가가 얼마나 중요한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람을 죽이는 말을 먹듯 하는 사람이 되기 보다는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면서 70-80 땅의 삶을 있다면 그것도 보람된 일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우주 만물은 소리를 발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만물의 영장인 사람들 중에 하나님의 자녀들조차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보다 원망하고 불평하는 시간이 많다면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사람은 날마다 새롭다는 말씀이 생각난다.

우리의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찬양을 수가 있을까?  또한 마음 속에 환경을 초월하는 천국이 이루어질 수가 있을까?

12-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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