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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서’에 대해

조회 수 11016 추천 수 0 2019.10.27 09:49:42


아침에 잠을 깨면서“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이 온 땅 위에”라는 복음송이 흘러 나오면서 잠이 깼다.
 매일 글쓰기를 시작한 후 작심 삼 일이 되지 않을까 우려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도록 성령님은 잠도 깨워주시고‘방서’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신다.
방서에 대해 서는 생소한 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방언을 경험한 사람들은 이것은 방언을 글로 쓰는 것이라는 것을 아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구원이 하나님의 선물이듯이 방언도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경험한 사람들은 언제나 더 깊은 영적인 은혜에 나아가려고 애쓰게 된다.

방언이 우리의 영이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과 대화하는 것인 것처럼 방서는 글로서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다. 방서는 통변의 은사를 받은 사람이 방언으로 기도하는 내용을 아는 것처럼 방서로 쓰여진 글을 우리의 영이 말하는 것과 성령님의 응답을 아는 것이다.

예언은 교회에 덕을 세우고 방언은 자신의 덕을 세운다는 말씀처럼 방언이나 방서는 개인적이고 이러한 은혜를 경험하게 되면 평생에 하나님의 얼굴을 겸손하게구하고 찾는 구도자의 삶을 살게 된다.
모든 사람은 말을 하고 산다. 이와 같이 우리의 영이 말하는 것이 방언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글을 배운 사람들이 글을 쓰고 산다. 이와 같이 우리의 영이 글을쓰고 그것을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해석을 하면서 이 땅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것을 알지 못 해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먹고 입고 자고 배설할 수 만 있으면 크게 불편하지 않겠지만 인간의 기본적인 삶 보다도 차원이 다른 영의 세계가 있다면 이 땅에서 누리고 가야 하지 않을까?
9-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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