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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

조회 수 12653 추천 수 0 2019.10.13 09:42:05


  

환자를 방문하기 위해서 열심히 운전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성령님이 오늘 곳에 가서는 하나님이야기를 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꺼냈다.  예수님을 영접하신 지는 25년이 되었다고 하시면서 구원에 확신도 가지고 계셨다. 그래서 방언을 하시느냐고 물었더니 20 동안 장로교회에서 방언이 무엇인지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셨다고 하면서 지금은 사모하는 마음이 있는데 못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방언은 누구나 있는 것이며 사모하는 사람에게 누구나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말씀 드리면서 기도하시라고 했더니 방언을 거부했던 것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셨다. 그리고 기도하는 가운데 방언을 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셨다.  나는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면 기도를 응답하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분은 수술 치료를 받으시던 분인데 치료가 끝나면 기도원에 가서 방언을 받으려고 하셨다면서 갔지만 방언을 없었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사모하는 자는 누구나 방언을 있도록 하셨고 또한 방언이 은사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믿는다. 깊은 영적인 세계를 경험하기 위해서 방언은 필수적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바울 사도도 누구보다도 많이 방언을 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세계를 깊이 경험하는 것이 성령의 기쁨을 알고 누리는 것이다. 앞으로 영적 싸움이 점점 거세어져 것인데 하나님이 주시는 도구를 받아야만 이길 수가 있다.

 

방언에 대해서 침례교 신자이셨던 분이 책을 내었는데 분은 기도하는 중에 성령님이 방언을 하게 하시고 환상을 보여주셨는데 처음 방언을 때는 싹이 나더니 방언을 계속하니까 점점 싹이 자라서 나무가 되어 곳에 새들이 깃들고 아이들과 사람들이 나무 밑에서 쉼을 얻는 것을 보았다고 기록해 놓았다.

 

방언기도를 하고 방언찬양을 하게 되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한다. 물질의 유무를 떠나서 행복은 마음에 있는 것이다.  행복을 마음에 가지고 있으면 땅에서 천국의 기쁨을 경험하게 되고 또한 영원한 천국을 사모하게 된다.

 

어머니 뱃속에서 10개월, 땅에서 70-80, 천년왕국에서 천년, 영원한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삶을 생각해 보면 땅에서의 70-80년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을 수가 있다.  땅에서의 삶에서도 가장 무서운 병인 외로움을 이기도록 방언을 주셔서 함께 하심을 경험하게 하시고 임마누엘의 축복으로 인도하시기를 원하시는 성령님의 인도를 사모한다.

 감사일기 1-18-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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