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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응답

조회 수 13432 추천 수 0 2019.10.18 08:14:12

번에 캐나다 토론토에서 남편조카의 결혼식이 있어서 남편과 함께 방문했다. 캐나다는 나에게 있어서는 2 고향이기도 하다. 나는 한국에서 캐나다로 이민을 갔고 곳에서 10년을 살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것이다.

 

13 전에 40일간 차로 미주 대륙을 횡단할 들린 후에 처음 방문한 것이다. 감회가 새롭고 처음 이민 와서 고생한 기억들이 새록새록 났다. 중고차를 사서 운전을 했는데 Young 스트리트에서 살았기 때문에 직장에 가기 위해서 운전을 하다가 차가 신호등마다 17 멈추어 길을 운전하면서 옛날 일을 올렸다.

 

이러한 일들이 그립거나 좋게 여겨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기억들이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나 보다.

 

경험도 없이 사업체를 인수받아서 운영하게 되었는데  전문적인 사기꾼에게 당해서 극심한 고생을 하고 소망까지 끊어질 정도로 힘이 들었디. 젊어서 멍에를 메운 자는 내니(하나님) 너는 앞에서 잠잠하라 말씀을 주셔서 말씀을 붙들고 감사하는 훈련을 받았던 지난 날도 생각이 났다.

 

조카가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식당에 가는 동안에 언제 예수님을 영접했느냐고 질문을 했더니 대학에 다닐 T. V 보는 중에 브라이언 지금이 네가 (예수님)에게 돌아올 때이다하는 음성을 듣고 순종했고 교회에서 하는 청소년 수련회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주님을 섬긴다고 말했다.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과 후에 가장 변화가 무엇이냐고 질문했더니 평안을 주셨다고 대답했다.

아버지로 인한 어려움 가운에서 감당할 있는 것이 평안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아버지도 예수를 믿게 하기 위해서 어려움을 주신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결혼식에서 들러리를 섰던 동생이 형의 변화를 통해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노라고 고백하는 내용이 소개되었다.

나는 우리의 삶을 통해서 예수님과의 관계가 분명하게 지속되는 것은 개인적인 만남이 있어야 하는 것을 사건을 통해서 다시 실감하게 되었다.

 

여건이 되지 않아서 캐나다 가는 문제를 두고 기도를 했는데 가라 가서 나의 영광을 보리라하는 말씀을 주셨고 브라이언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신 것을 다시금 감사를 드린다.  

 

남편이 오랫동안 조카들을 위해서 기도해 일들이 응답 받은 것을 보면서 기도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응답을 받은 사무엘을 다시금 올린다.

감사일기 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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