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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of Revelation is solid food from scripture

조회 수 14262 추천 수 0 2019.08.29 00:09:07

감사일기 1-31-12

 

동안 요한 계시록을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성경에 나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다는 의미를 더욱 깨닫게 되어서 기쁘다. 거의 평생을 안에서 사노라 하면서도

요한계시록이 단단한 음식이라는 말씀을 이제야 깨닫게 것이 안타깝다.

 

음식을 먹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일하는 시간 외에는 거의 모든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말씀만이 내가 살아서 숨쉬는 유일한 소망이 되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땅을 향한 마무리 작업을 펼치시는 하나님이 창조주가 되시는 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니 너희는 서서 구경하라 말씀이 기억이 되면서 전쟁에 하나님이 천사들을 사용하셔서 사단의 세력을 무찌르는 것을 보여주시는 대목들은 참으로 신나기 까지 하는 광경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너무나 7 환란에 적그리스도가 나타나서 성도들을 핍박하는 사건에만 초점을 맞추어서 두려워하고 심지어 공포를 조장한 것도 사단이 그의 졸개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유혹하여 하나님을 떠나게 하려는 수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 우리는 감사함으로 깨어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영적인 무장을 해야 하는 때라는 생각이다.  내가 가서 처소를 예비하면 너희를 데리러 다시 와서 너희들을 하나님의 나라로 데리고 가리라 약속의 말씀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모른다.

 

지금까지는 내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무엇인가 보탬이 되어야 되지 아니하는가 하는 생각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박수 치면서 크게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앞으로 일어날 7 환란을 생각하는 것보다는 예수님이 왕이 되시는 천년왕국을 생각하고 감사하기로 했다.

 

7년은 년에 비하면 발에 피이니까. 이기는 자와 순교하는 자들에게는 동안 주님과 함께 노릇 하는 축복을 약속하셨는데 땅에서의 고난과 고통은 기꺼이 견디어 내어야 마땅하다는 생각이다. 십자가의 고난의 길을 우리에게 모본으로 보여주시면서 길을 따라 오라고 하시는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길을 자원하는 마음으로 따르리라는 생각이다.

 

단단한 음식을 먹고 영적으로 건강해서 사단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아니하는 굳센 믿음의 가족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해 본다. 

 

 

While studying the book of Revelation in the Bible was fun, I’m glad to realize the meaning of eating more solid food from Scripture. While most of my life has been in the Lord, it is a pity that I’ve only just come to understand the word of
Revelation as a solid food.

Eating this solid food isn’t easy work, but it’s not an exaggeration to say that I’ve been spending almost all of my time outside of work doing so.  What I’m trying to say is that I have been living and breathing these words as my only hope.

It seems to me that Revelation shows God's final work for the land.
that God becomes the Lord of Creation. As I recall  that e war belongs to the Lord, so we are to just stand and watch, I am so excited to watch during these momentous times as the Lord uses his angels to wipe out the powers of Satan.

Until now the focus of my study has been the prophecy of the seven years of anguish in which the Antichrist appears and persecutes the saints.  This led to fear and even terror of the thought of how Satan might take this opportunity to use his minions to tempt believers to abandon God.

Now we awake with gratitude and put on the full armor of God; it's time to put on full spiritual armament. I cannot express how much comfort I received from the promise in the Word that "When I go and prepare a place for you I will come back to take you into the kingdom of God.”

Until now I thought, “shouldn't I become a helper to the work that God is doing?”, but from now on I feel instead that I will clap with happiness and rejoice in watching the work that God is doing.  Rather than that thinking about the great tribulation lasting seven years, I will think with gratitude of the time when Jesus wiill become King and reign for a thousand years.

Seven years is nothing compared to one thousand. To those who persevere and those who are martyred, there have been promised 1000 years of reigning together with the Lord, so it's only proper to happily persevere the trials of this earth.   The Lord, by suffering on the cross to show the way, set an example that he bids us to follow.  Those who love him will put forth their effort to follow him from their heart.

I hope in the name of the Lord that the saint's and there family of strong and resilient faith that isn't shaken by the temptations of Satan will continue to grow more and more.
Thanksgiving Diary 1-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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