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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서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더니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에녹이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주하며 가축을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구리와 쇠로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드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였더라 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말미암아 소년을 죽였도다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진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 하였더라”(창 4:16-24).

 

 인간의 도성

가인이 아우 아벨을 살해하고 난 후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하나님의 면전에서 쫓겨 나와 유리방황하는 중에 에덴 동편 놋 땅에서 자신을 위해서 한 성을 건축하는데 아들 에녹의 이름을 따서 에녹성이라 불렀습니다. 에녹성이 인간이 범죄 한 후 세운 최초의 도시입니다. 이 성을 건축한 목적은 가인이 자신과 가족을 해하려는 자들로부터 자기 신변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첫째 목적이었습니다. 이 성에서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살게 되는데 여기에서부터 인간의 문화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인간의 본성인 온갖 죄악성이 생산되기 시작합니다.

창세기 4장 19절 라멕은 인류 최초의 축첩의 인물입니다. 가정의 파괴와 성적 쾌락이 출현합니다.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라고 소개합니다. 성경은 여자의 이름을 잘 밝히지 않는데 이들의 이름이 밝혀진 것을 볼 때에 외모가 아름다웠고, 꽤 유명했었고 또한 최초의 축첩의 악명 높은 여인이라는 의미에서 성경에 그 이름이 올려진 것 같습니다. 창세기 4:20 아다가 낳은 아들 야발은 장막에 거하며 육축 치는 자가 되었다고 했는데 육축을 친 목적이 무엇이었을까요? 그 당시는 요즘 세대와 같이 육식을 위해 육축을 키우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육축이 인간의 음식물이 된 것은 창세기 9:3 노아 홍수 이후에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육식을 식물로 허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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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아마도 짐승의 가죽을 이용하여 장막을 만들기 위함이었고 옷을 만들기 위함이었을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또한 교통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했을 것인데 무엇보다도 야생짐승이 아닌, 사람들이 길들인 개나 소와 같은 짐승을 가정에서 한두 마리를 키우는 것이 아닌 대량 축산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21절 야발의 아우 유발은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다는 것은 인간문화인 음악을 최초로 개발한 사람입니다. 또한 라멕의 두번째 부인인 씰라는 아들 두발가인을 낳았는데 두발가인은 구리와 쇠로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들었다고 했는데, 이 기계들은 농기구일 수도 있지만 특히 날카로운 기계라고 했으므로(개역 성경) 전쟁 무기인 것들임에 틀림없습니다. 최초로 사람을 죽이는 전쟁무기가 개발된 것입니다.
 
23절에서는 살인이 너무나 보편화 된 상태를 보여줍니다. 라멕이 자신의 아내들을 불러 자랑하는 내용이 자신이 사람을 죽였다는 것입니다.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에서 영어 성경에서는 ‘I have killed a man for wounding me, a young man for injuring me.’에서 무기를 가지고 서로 대결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자신에게 상처를 입혔지만 자신은 그 사람을 이겨 죽였노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상대방이 자신보다도 젊은 사람이었는가 봅니다. 젊은 사람과 대결하여 이길 정도이므로 라멕이란 사람은 용사요 전사인 것 같습니다. 24절에서 라멕이 사람을 죽이고도 자랑을 할 뿐만 아니라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진대 자신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라고 큰소리치는 것을 볼 때에 라멕이 얼마나 뻔뻔스럽고 양심에 화인 맞은 자인가를 볼 수 있습니다. 죄악이 얼마나 만연되어있고 죄로 인한 인간양심이 얼마나 부패되었는가를 보여줍니다.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쫓겨 나온 지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라멕은 가인의 육대손입니다. 아담 이후 몇 백 년이 지났습니다. 아마도 300-400백년은 될 것입니다. 그 당시의 땅 위에 사람들이 수백만, 수천만일 수도 있습니다. 가인이 에녹성을 건축할 때만 하더라도 가인의 사람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에녹성에서 시작된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타락한 문화가 온 세상에 전파 되었습니다. 창세기 6장에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악성이 관영하므로 물로 심판하게 됩니다. 노아시대의 홍수심판으로 여덟 사람만 남았는데 이 사람들로부터 인간이 다시 시작합니다. 이들 속에 죄의 독성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창세기 10장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바벨탑 문명을 이룩하다가 실패하게 되고 인간은 뿔뿔이 흩어지게 됩니다. 인간들이 많이 모이게 되면 인간들의 죄악성들이 결집하게 되므로 더욱 빨리 타락하게 됩니다. 인간이 많이 모여 사는 그곳이 바로 인간의 도성입니다. 성을 쌓는 것은 정착성을 보여줍니다. 한 곳에 오래 머물게 되면 문화가 형성됩니다. 사람은 살기 편리한 곳에 자연히 모여 살게 되어 있습니다. 인류 4대 문명 발상지가 큰 강가였습니다. 중국문명 발상지인 황하강, 메소포타미아의 바벨론 문명지인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강과 인도 문명 발상지인 인더스강, 애굽 문명 발상지인 나일 강가인 것입니다. 

 

인간의 도성은 살인을 하여 도망치는 가인이 세운 것입니다. 죄와 악의 결과이므로 결국에는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 세상의 성은 큰 성 바벨론으로 대표합니다. 계시록 16:17-21절에서 큰 성 바벨론이 망하는데 이것은 일곱째 대접재앙에서 입니다. 7년 환난의 제일 마지막 재앙입니다.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이르되 되었다 하시니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가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얼마나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온 이래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또 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우박의 재앙 때문에 하나님을 비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큰 성 바벨론에 대한 일곱째 대접재앙에서 이루어지는 구체적인 내용이 계시록 18장에 나타납니다. 18:1-8은 큰 성 바벨론의 멸망이요, 18:9-20은 큰 성 바벨론의 멸망에 대한 애가, 18:21-24은 큰 성 바벨론 멸망의 결과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계시록 17장과 18장을 큰 음녀의 멸망으로 보고, 한 주제로 다루는가 하면 혹자는 17,18장을 큰 성 바벨론의 멸망으로 한 주제로만 다룹니다. 그런데 17, 18장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 두 장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한 주제가 아니라 두 가지 주제라는 것이 명확함을 볼 수 있습니다.
 
계시록 17장은 큰 음녀의 멸망을 다루고 있으며, 계시록 18장은 큰 성 바벨론의 멸망을 다루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음녀와 큰 성 바벨론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사단이 하나님의 인류구속 사역을 방해해온 두 가지 중요한 큰 수단이었습니다. 음녀는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 신앙을 저버리도록 방해하던 이단사상과 우상숭배요, 큰 성 바벨론은 세속주의, 인본주의. 물질주의, 과학주의 등 문명과 문화와 권력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침략하고 핍박하고 박해해서 하나님을 대적하던 사단의 요소였습니다.
 
큰 성 바벨론의 멸망은 계시록 14:8과 16:19에서 언급되고 있습니다.

계시록 14:8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의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큰 성 바벨론이 인본주의 문명과 문화로 모든 나라들로 하여금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므로 음행인 것입니다. 큰 음녀와 큰 성 바벨론이 음행을 조장하지만 음행의 성격이 다릅니다.

계시록 16:17-21 단락은 일곱째 대접재앙을 묘사하고 있는 구절입니다. 마지막 재앙인 일곱째 대접재앙은 지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재앙 중 가장 마지막 재앙으로서 전무후무한 가공할 만한 공포를 생생하게 묘사해 주고 있습니다. 먼저 일곱째 대접이 부어지는 곳은 공중입니다(16:17). 공중에 대접이 부어지자 온 세계는 완전한 파괴를 당하게 되며(16:18) 특히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들이 산산이 부서지고 세계의 도시들이 우상을 섬기고 악을 행하도록 조장한 신세계 정부의 수도 큰 성 바벨론이 무너집니다. 그와 동시에 온 세계의 도시들도 무너져 내렸습니다.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진다는 것은 완전한 찢어짐을 의미합니다. 짐승의 권세를 가지고 이 세상의 도시들을 타락케 만든 세속도시인 여왕, 바벨론은 이렇게 철저하게 멸망당합니다. 만국의 성들도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만국의 성은 세속도시의 중심지로 상징되는 바벨론에 속한 세상의 모든 도시들을 지칭합니다. 중심 되는 큰 성이 멸망하므로 아울러 그에 속한 성들도 같이 무너지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더욱이 세상 모든 도시의 거민들이 바벨론에 미혹당해 바벨론의 죄악에 동참한 이상 그들 역시 바벨론이 당하는 것과 같은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당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세속 문명을 주도하는 중심도시요, 그 도시들 중심으로 이루어진 세속문명을 상징하는 바벨론과 그에 속한 도시들이 멸망할 뿐만 아니라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없더라고 했습니다. 이 현상은 지진의 결과입니다. 지진은 큰 성 바벨론을 완전히 무너뜨렸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뜨립니다.

 

가인으로 시작된 세상 도시가 이렇게 종말을 고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유의해야 할 것은 21세기의 지구는 점점 거대한 도시화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구가 거대한 도시화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성은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함으로 인해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그 이후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는 인간성이 회복될 때까지는 하나님의 도성이 없습니다. 창세기 4 장과 5장을 비교해 볼 때 4장은 가인의 후예들이 에녹성을 쌓아 그 안에서 문화를 형성해 가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들에게는 열심히 문화를 형성하는 것만 보여주는데 이들이 얼마나 살고 삶을 향수했는지에 대해서는 한사람의 언급도 없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5장은 셋의 후예들의 삶을 보여 주는데 가인의 후예들과는 전혀 반대로 이 세상에 살면서 무슨 문화활동을 했는가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고 몇 세에 자녀를 낳기 시작했고 얼마나 그 삶을 향수했는지에 대한 언급만 있습니다. 그들이 성을 쌓았다는 말이 없습니다.

 

예레미야 35장은 유다가 우상숭배의 범죄를 하고도 하나님께로 돌아서지 않음으로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갈 무렵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레갑 족속들을 불러와 포도주를 마시게 하는데 그 레갑 족속들은 포도주를 거절합니다. 이유는 그들의 조상 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그 후손들에게 명령하기를 너희와 너희 자손은 영영히 포도주를 마시지 말며, 집도 짓지 말며, 파종도 하지 말며, 평생에 장막에 거처하라. 그리하면 너희의 우거하는 땅에서 너희 생명이 길리라 한 명령대로 그 후손들은 포도주를 마시지 않으며 집도 짓지 않고 농사도 짓지 않고 목축을 하면서 이리저리 이동하는 삶을 살았습니다(250년 간).

 

하나님께서 이들을 보시고 기뻐하셨으며 모든 유다 백성들에게 모범이 되게 하셨고 온 민족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갈 때에 이들은 하나님께서 특별대우 하셔서 해를 받지 않게 하셨습니다. 집을 짓고 농사를 하는 것은 정착된 문화생활을 형성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집을 짓지 않고 농사도 짓지 않으며 목축을 하는 것은 이동하는 삶을 말합니다. 나그네 생활을 말합니다. 한 곳에 정착해야만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살게 되고 그 속에서 문화와 문명이 발달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주 이동하게 되면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살 수 없게 되고, 집단으로 모여 살 수 없으면 문화와 문명이 발달되지 않습니다.
 
히브리서 11:13-16말씀에 보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서 나그네 삶을 살면서 장막에서 살았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1:9-10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그들은 하나님의 도성을 바랐습니다. 이 도성이란 바로 요한 계시록 21:2과 10을 말하는 것입니다.

2절에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10절에,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
 
요한계시록 21장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환경을 보여주고 22:1-5절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생활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창세기 2장의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기 전의 에덴동산과 같이 생명수가 흐르고 생명나무가 있어 달마다 열두 가지 열매를 맺는다고 했습니다. 인간이 지은 도성은 죄악의 결과입니다. 죄를 지었으므로 두려워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쌓은 성입니다. 인본주의로 형성된 도성이므로 온갖 죄와 악의 온실이었습니다. 그것은 결국에는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성은 죄가 없고 하나님이 지으신 환경이요 죄가 없는 사람들이 들어가 영원히 사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구속사는 인간이 에덴동산에서 죄로 인하여 잃어버린 하나님의 도성을 다시 찾는 것을 말합니다. 그 때까지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는 성을 쌓아 정착하는 것이 아니고 아브라함과 같이 아무리 재산이 많다 하더라도 장막을 치고 나그네와 같이 살면서 영원한 본향, 하나님의 도성을 사모하는 삶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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