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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의 제목을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본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본체와 하나님의 형상이란 말은 같은 말이기도 하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체라고 말하면 상대적인 의미가 포함됩니다. 즉 말하자면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시는 분이신데 본체라고 함으로 하나님이 몸을 가지셨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본체에 대해 생각하려면 하나님의 형상과 삼위일체 하나님과 하나님의 본체 세 부분으로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1.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모양 창세기 1:26, 27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개념의 어원과 기원 및 그 의미는 형상(첼렘)과 모양(데무트)은 히브리어 원문에 접속사 없이 나란히 나온다고 합니다(우리의 형상, 우리의 모양으로). 그러나 70인역(LXX)과 라틴어역(Vulgate)에서는 두 어휘 사이에 접속사 '와'(그리고)가 삽입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접속사 '와'의 단순한 삽입은 오늘 날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형상' 이해에 복잡한 해석과 오해를 낳고 있습니다.형상,첼렘[imago]과 모양[similitudo]의 차이점은 첼렘은 석고상을 가리키고, 후자는 비슷함을 가리킵니다. 전자는 겉모양을 나타내고, 후자는 내면을 표현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엇다는 것은 겉모양은 하나님의 모습을 가지면서 내면적으로는 하나님의 속성을 가진 것을 말합니다.


2. 삼위일체 하나님 우리의 모양과 우리의 형상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형상이 없습니다. 성령 하나님도 영이시기에 형상이 없습니다. 성자 하나님은 형상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에서 하나님은 한 분이시기에 삼위가 제 2위 하나님이 가지신 형상을 공유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의 형상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라고 하셨습니다.


3. 하나님의 본체 삼위일체 하나님의 제 2위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하나님의 본체로 계셨고 그 모습 그대로 이 땅에 내려오셔서 인간의 낮은 몸을 가지시기는 했지만 모양은 그대로 그 모습을 가지셨다는 말입니다. 천상에 계실 때의 하나님의 본체의 모습이셨는데 그 모습 본따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제 2위이신 성자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이 창조된 것은 인간이 그리스도의 오실 길을 위하여 사전의 본체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던 것입니다. 성경은 거듭 예수님이 하나님의 본체라고 말씀하십니다. 빌립보서 2:6,7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고린도후서 4:4, 골로새서 1:15, 히브리서 1:3


1) 예수님은 성육신하시기 전에도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창세기 18:21-23, 출애급기33:18-23은 모세가 하나님께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간구했을 때에 하나님께서 모세의 청을 들어 주시는 장면입니다.


2)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천상에 계시는 모습도 우리에게 보여 주십니다. 누가복음 24:36-44에서 부활하신 몸을 보여 주셨는데 살과 뼈가 있으면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몸인데 모습은 부활하시기 전의 모습이지만 몸의 본질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우리고 몸이 순식간에 변할 때에 주님의 몸과 같이 변하게 됩니다. 사도행전 1:3-11 에서는 부활하신 몸을 많은 사람들에게 40일 동안 보여 주시고 감람산에서 승천하실 때도 같은 모습을 가지셨고 그 모습으로 다시 오실 것이라 약속하셨습니다. 승천하신 후에 스데반이 천상의 예수님을 보게 됩니다. 사도행전 7: 55-56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했습니다. 이 장면에서 성부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묘사되었고 예수님은 그 우편에 서 계신 것을 본다고 함으로 지상에서 하늘로 승천하실 때에 보았던 그 모습을 스데반이 하늘 보좌 우편에 서 계신 주님의 모습을 본 것입니다.


3) 예수님은 재림하실 때도 부활하신 후 우리에게 보여 주신 그 모습으로 오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계시록 19: 11 결론으로 하나님의 형상이란 제 2위이신 하나님의 형상을 말하며 제 2위 이신 하나님은 형상을 가지고 계시며 그 형상을 사람을 만드실 때에 사람에게 주셨으며 하나님의 본체란 예수님의 형상을 말합니다.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그 의미가 무엇인지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글은 요약입니다. 원문을 소개 합니다.



기독교의 성도들의 생활지침을 한 단어로 표현하라 하면 ‘사랑하라’입니다. 그 사랑을 두 마디로 분석하라고 하면 위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옆으로 이웃(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 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하면 온 몸과 온 뜻과 온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며 이웃에 대한 사랑은 네 몸과 같이 사랑 하라고 했습니다. 마가복음 12:28-34에서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와서 묻기를 율법에서 가르치 는 최고의 생활지침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누가 복음 10:25-28에서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와서 묻기를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물었을 때에 하나님을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섬기며 또한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했을 때에 옳도다 그렇게 행하라 고 했습니다. 이 구절은 신명기 6장과 레위기 19:18말씀에서 나왔습니다.  율법사는 구 약 시대 인물입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13장에서 예수님께서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신약 시대 성도들에게 주시는 생활지침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은 똑같은데 이웃에 대해서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 같이 사랑하는 것이라 했습 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오실 때에 제자들에게와 일반 무리들에게 계속적으로 강조하신 것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특히 고난주간 동안에는 더욱 강조하셨습니다. 마태복음의 열처녀 비유에서 등에 불을 밝히는 것은 선한 행동을 하라는 것이요, 달란트 비유도 그렇고 양과 염소의 비유도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3장의 다락방 강화에서도 예수님이 직접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기 까지 하시면서 서로 섬기며 겸손하며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말세를 사는 성도들은 특히 형제를, 이웃을 주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신 것과 같이 서로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첫째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
요한복음 13장에서 가롯 유다의 배신과 예수님이 이 세상을 떠나실 것에 대한 예고와 베드로의 예수님을 세번 부인할 것에 대한 예고를 들은 제자들이 두렵고 불안해졌습니다. 이런 제자들을 향해 예수님께서 진리의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용기를 심어 주십니다. 먼저 불안해 하는 제자들에게 근심 하지 말라 하십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곧 나를 믿으라 하십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불안과 근심을 이길 수 있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떠나 시는 것은 제자들과의 영원한 이별이 아니라 자신이 제자들 곁을 잠시 떠나는 것은 천국에 가서 성도들의 처소를 예비하기 위함이요 처소가 다 준비되면 다시 오셔서 성도들을 하나님 나라로 인도 하실 것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제자들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에 대해 잘 이해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도마의 질문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4: 3-4,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 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에서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고 하니까 도마가 예수님 우리가 그 길을 어떻게 알겠습 니까 가르쳐 주십시오 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 아버지께로 간 다는 의미인데 도마가 예수님의 운명을 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때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유명한 말씀이, 내가 그 길이요 그 진리요 그 생명이니 누구든지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내 아버지께 올자가 없느니라했습니다. 그 길이란 천국으로 가는 길인데 그 길이 예수님이시고, 진리는 천국으로 가는 지식인데 예수님을 믿음으로 천국 가는 사실을 믿는 것이요, 생명이란 예수님을 믿는 것은 죽은 영혼이 다시 거듭나는 것이요 거듭난 생명은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 용서받고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둘째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이시다(요한복음 14:7-9).
‘7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 니라. 8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신구약 성경을 읽으면서 예수님이 영원부터 영원토록 몸을 가지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게 된 것이 얼마나 놀랍고 은혜스러운지 모릅니다. 인간이 감히 하나님을 닮다니! 천사들은 처음부터 만들 때에 부리는 종으로 창조되었지만 사람은 창조될 때에 하나님의 아들로 창조되 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겠다는 생각을 가지실 때부터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였습니다. 자식은 부모를 닮듯이 하나님은 사람을 자신과 닮게 만드셨습니다. 사람은 이렇 게 존귀하게 창조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주석책이나 창세기에 대한 책들이나 목사님들의 설교에 의하면 창세기 1:26의 우리 모양,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라는 말씀에서 형상과 모양은 하나님의 내적 성품을 말하는 것이라 합니다.  창세기 1:26의 말씀을 액면 그대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닮도록 사람을 만들었다고 명쾌하게 말하지 않습니다. 창세기 1:26-27구절의 말씀은 문자 그대로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이 말이 맞다 면 하나님께서 형상, 모양 즉 몸을 가지셨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몸을 가지셨기에 우리 인간이 그 분의 형상 그분의 모양으로 창조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하나님이 몸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 볼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하나님이 몸을 가지신다는 사실과 정말 우리의 모양과 형상이 하나님을 닮았 는지 알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창세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에서 형상을 가지신  하나님을 추적해 보겠습니다. 형상을 가지고 계신가를 알아보기 위해 하나님이 몸을 가지고 사람에게 나타나신 경우를 살펴 보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 먼저 예수님이 하나님의 본체라는 말씀의 의미를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1). 하나님의 본체의 의미
성경에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본체'라는 말이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본체라는 말은 근본적인 몸 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알기로는 하나님은 몸이 없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사탄이 우리를 속인 것입니다. 성경말씀에 하나님은 몸이 있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몸은 하나님의 몸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삼위 하나님이 모두 몸을 가졌다는 말이 아니라 예수님만 몸을 가졌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영원 전부터 우리 사람과 같이 형체, 즉 몸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삼위 일체이십니다. 三位一體, 이 말은 삼위께서 한 몸을 가지고 계신다는 말입니다. 성부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성령 하나님도 영이십니다. 몸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성자 하나님은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몸은 성부 하나님의 몸도 되고 성령 하나님의 몸도 되고 물론 성자 하나님의 몸도 됩니다. 성자 하나님의 몸을 삼위께서 공유하십니다. 성부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성자 하나님의 몸을 보는 것 입니다.

요한복음 14:6-7,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다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이 구절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7절에서 '이제부터 너희가 그를 알았고 보았느니라'하신 말씀은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을 보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를 알고 보는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당시 바리새인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  요한복음 14:8에, 빌립이 예수님께 묻기를,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했습니다.

예수님이 대답하시기를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했습니다. 삼위께서 한 몸을 공유하신다는 말과 예수님이 하나님의 본체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도무지 알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보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를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본다는 것은 예수님을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이 예수님의 모습이요, 성령님의 모습이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한분' 이시다라(요10:30)는 말은 삼위이시지만 몸은 한 몸이시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몸은 예수님의 몸입니다. 삼위께서 한 몸을 서로 공유하시기 때문입니다. 'I and The Father is One.'삼위께서 한 몸을 가지고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창세기 1:26에서 우리가 우리의 모양과 형상으로 사람을 만들자라고 하신 것은 공유하신 성자 하나님의 형상을 우리의 모양, 우리의 형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그리고 창세기1:27에서는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으로 사람을 만들었다 해서 26절에서는 우리라고 해서 복수로 나타내시면서 공유적인 면으로 말씀하셨고, 27절에서는 자기의 형상이라 하여 성자 하나님 자신의 형상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2). 하나님의 본체 성경구절들
성경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라고 표현한 구절들을 찾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1. 고린도후서 4:4,'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라.'했습니다. 성부와 성령은 형상이 없지만 그리스도는 형상을 가지시며 하나님의 형상이시라는 말입니다.                            
2. 빌립보서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3. 골로새서 1:15, '그는 보이지 아니 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했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성령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예수님은 보이는 형상을 가지신 하나님이시란 뜻입니다.
4. 히브리서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에서 형상으로 존재하시는 분이시란 뜻입니다.                                                                                 
5. 창세기 1:26, 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했습니다. 여기서 우리의 형상이라고 하시는데 성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형상이 없으신데 어떻게 '우리'라고 말씀하십니까? 삼위일체 하나님은 성자 하나님의 몸을 공유하 신다는 말씀입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의 형상과 하나님의 모양이 성자 하나님, 예수님의 모양, 예수님의 형상을 말합니다.

27절에서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했습니다. 26절은 복수대명사 '우리'라고 했는데, 27절에서는 단수대명사로 바뀌었습니다. '우리'대신 '자기 혹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표현되었습니다. 27절의 '자기의 형상' 혹은 '하나님의 형상'은 예수님의 형상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영원 전부터 그리고 영원 토록 동일하신 분으로서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계십니다.

셋째로 예수님은 영원토록 몸을 가지신 분이시다.

1.  성육신 전의 예수님

성육신 하기 전의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형상, 모양을 가지고 있었겠습니까? 구약성경에서 '여호와 하나님'으로서 사람과 관계하시고, 사람에게 나타나시고,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은 대부분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우리 사람에게 나타나 보이실 때에 보좌에 앉아 계시 기도 하시고 그룹이나 천사들과 함께 거동도 하시고, 어떤 때는 수수한 남자 모습으로 나타나시고 어떤 때는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광채 나는 엄위로우신 분으로 보이시기도 하십니다.

1. 창세기 1:26,27, ‘26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했는데 이렇게 창조하신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와 에덴동산을 거니셨습니다.
2.  창세기 3:8,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 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형상을 가지신 성자하나님과 자주 산책을 하셨던 모습을 보여 줍니다.
3. 창세기 12: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가 그 곳에서 제단을 쌓고’
4. 창세기 15: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환상 중에서도 형상으로)
5. 창세기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6. 창세기 18: 1-2, 33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 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22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3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즉시 가시니 아브라함도 자기 곳으로 돌아갔더라
7. 창세기 26: 2,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이 들었더니 그 땅에 또 흉년이 들매 이삭이 그랄로 가서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이르렀더니2 여호와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8. 창세기 28: 12, 13, ‘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꿈속에서 하나님이 형상으로 나타나셔서 말씀)
9. 창세기 32:24-30,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 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 이니 라. 29 야곱이 청하여 이르되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소서 그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 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 30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천사는 사람을 축복할 수 없습니다. 이구절에서 야곱이 씨름한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10. 창세기 35:1, 13,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13하나님이 그와 말씀하시던 곳에서 그를 떠나 올라가시는지라
11. 출애굽기 33:11, ‘11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12. 출애굽기 34:5-6, '5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에 강림하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실새 6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
13. 민수기 12:5-8,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로부터 강림하사 장막 문에 서시고 아론과 미리 암을 부르시는지라 그 두 사람이 나아가매 6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 면 나 여호와가 환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7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8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14. 이 구절의 하나님은 형상으로 모세에게 대면하여 말씀하시는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모세 뿐만 아니라 아론과 훌과 70인 장로들이 하나님의 얼굴을 대면했습니다. 출애굽기 24:9, 10에,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 인이 올라가서 10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의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11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들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더라.’ 이들이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더라 했습니다. 여기서 ‘그의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듯하더라’에서 발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하나님은 형상을 가지신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15. 이사야 6:1-3,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16. 에스겔서1:25-28, ‘25그 머리(그룹)위에 있는 궁창 위에서부터 음성이 나더라 그 생물이 설 때에 그 날 개를 내렸더라. 26 그 머리 위에 있는 궁창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데 그 모양이 남보석 같고 그 보좌의 형상 위에 한 형상이 있어 사람의 모양 같더라. 27 내가 보니 그 허리 위의 모양은 단 쇠 같아서 그 속과 주위가 불 같고 내가 보니 그 허리 아래의 모양도 불 같아서 사방으로 광채가 나며 28 그 사방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 같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의 형상의 모양이라 내가 보고 엎드려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들으니라.’
17. 다니엘서 10;5, 6, ' 그 때에 내가 눈을 들어 바라본즉 한 사람이 세마포 옷을 입었고 허리 에는 우바스 순금 띠를 띠었더라 6 또 그의 몸은 황옥 같고 그의 얼굴은 번갯빛 같고 그의 눈은 횃불 같고 그의 팔과 발은 빛난 놋과 같고 그의 말소리는 무리의 소리와 같더라'
18. 다니엘 3:25, 26.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 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26 느부갓네 살이 맹렬히 타는 풀무불 아귀 가까이 가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메삭 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에서 나온 지라’

2. 성육신 하신 예수님
성육신 하기 전의 구약시대에 사람들에게 나타나실 때에 몸으로 오신 것을 확인했습니다. 성육 신 전 예수님의 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몸입니다. 또 한 몸으로 동시에 여러 사람에게 나 타나시는 몸입니다. 그러나 성육신 하신 때의 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가 없습니다. 성육신 하실 때의 어머니 마리아의 몸으로 태어나면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 없는 우리와 똑같은 몸 이 되었습니다. 인간과 같은 체질을 가지게 된 것은 인간의 죄를 담당 하기 위해서 있습니다. 그 는 철저히 사람이어야 했으며 동시에 그는 참 하나님이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또한 신비로운 것 은 주님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하나님의 영광의 모습으로 변형될 수 있었습니다 (마17:2). 열두 군단의 천사들을 동원하실 수 있었습니다 (마26:53)..

예수님은 우리에게 오셔서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많이 알려 주셨습니다. 그런 사실 중에 하나님은 삼위일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아들은 성자의 몸을 삼위가 서로 공유한다는 사실입니다. 마태복음 4: 16, 17에,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 니17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3. 부활, 승천하셔서 형체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1. 부활하신 후 지상에 40일 동안 계시면서 사람들에게 부활체를 보여 주시고 그 몸을 만져 보 게도 하시고 먹어 보이시기도 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은 체질적으로 완전한 하나님 의 몸의 체질이지만 그 모습은 십자가에 죽으시기 전의 모습과 부활한 후의 모습이 같았습니다. 만약 달랐다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아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제 자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 전 형상과 부활 후 형상이 같았지 만 부활 전의 몸의 체질과 부활 후의 체질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부활 전의 몸은 순수한 인간 의 몸이었지만 부활 후의 몸의 체질은 완전히 하나님의 몸의 체질이 되었습니다. 부활 전 몸의 체질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지 못했지만 부활 후의 몸의 체질은 완전히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 시는 몸이었던 것입니다.

누가복음 24:36-43,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들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 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37 그들이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38 예 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39 내 손과 발을 보 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4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41 그들이 너무 기쁘므로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랍게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42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니 43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했습니다. 부활체는 살과 뼈가 있으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 는 몸이요 먹고 마시기도 합니다.

2. 사도행전 1:10-12,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 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 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부활하 셔서 제자들에게 보여 주셨던 그 얼굴 그 모습으로 승천하시는 장면을 성경은 우리에게 선명하 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3. 사도행전 7:55-56,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스데반은 하늘 보좌 우편에 서서 계시는 분이 예수님이라고 말합니다.

4. 계시록 4장과 이사야 6장에서의 예수님의 모습. 2700년전 이사야가 본 하늘보좌에 계신 예수님의 모습과 2.000년 전의 사도 요한이 하늘보좌를 본 예수님의 모습이 동일합니다.
계시록 4:2 ‘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몸을 가지셨기에 보좌에 앉습니다.
5. 계시록 1;13-16에서 승천하셔서 천상에 계시는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사람의 모습입니다.
'13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14 그의 머리와 털 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15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 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16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 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에스겔1:27의 모습과 같음)’ 예수님은 구약시대나 신약시대에서도 항상 몸을 가지고 계시는 것을 성경은 보여 주고 있습니 다.

6. 계시록 19:11-16,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 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 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세상 끝날 때에 가지실 주님의 몸도 똑같 다고 우리에게 보여 줍니다. 이와 같이 아마겟돈 전쟁을 수행하시려 오시는 주님의 모습도 사 람의 모습입니다.
7. 계시록 22:3-4,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 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 라.'

그의 얼굴을 볼 것이라는 말은 우리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의 얼굴을 다시 보게 될 것이란 말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예수님을 얼굴로 보았듯이, 예수님의 제자 들이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얼굴을 서로 보았듯이, 앞으로 우리도 주님의 얼굴을 얼굴로 보게 될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거니시던 예수님은 앞으로 우리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서 예수님과 함께 생명강 좌우편에 울창하게 들어찬 생명나무 숲 길을 거닐게 될 것입니다.

결론으로 이와같이 예수님은 영원 전부터 형상, 몸을 가지고 계셨으며 성육신하시고 승천 하 실 때와 천상에 계실 때도 형상을 가지신 모습이며 영원토록 예수 그리스도는 형상을 가지실 분입니다. 성육신을 마감하신 후 승천하신 후에도 사람 모양의 형체를 가지신 천상의 예수님 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이시며 그 본체, 형체, 형상, 모양을 영원 전부터 가지 고  계셨으며 또 영원히 가지고 계십니다. 형체를 가지셨기에 구약시대에 몸으로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나타나신 주님, 이 땅에 오실 때에 몸으로 오셨고 승천하실 때에 그 모습 그 대로 오신 다고 하셨으며 또 구약시대 때도 몸으로 사람에게 나타나셨듯이 오늘날 현실 시 대에도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에게 원하는 시간에 꿈으로, 환상으로, 몸(행9:5, 22:18)으로 나타나십니다. 우리 주위에 예수님을 만났다는 이야기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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