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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천 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9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첫째로 대 백보좌 심판 그 이전
천년왕국이 곡과 마곡전쟁의 종결과 함께 끝이 났습니다. 천년왕국에 살던 사람들이 수십억이나 됩니다. 그 중에 사탄과 함께 곡과 마곡전쟁을 일으켰던 자들은 하늘로부터 내리는 불로 인하여 다 죽임을 당했습니다. 곡과 마곡전쟁 후에도 살아 남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들은 곡과 마곡전쟁 때에 사탄에게 동조하지 않은 자들입니다. 메시야 왕에게 붙은 자들입니다. 에스겔39:9-10은 이들이 곡과 마곡전쟁 무기들인 큰 방패와 작은 방패, 활과 화살, 몽둥이와 창을 가지고 7년 동안 땔깜으로 사용할 것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이 때에는 연료를 위해 산에 가서 나무를 주어 오거나, 숲에서 벌목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 했습니다.


‘이스라엘 성읍들에 거주하는 자가 나가서 그들의 무기를 불태워 사르되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활과 화살과 몽둥이와 창을 가지고 일곱 해 동안 불태우리라. 10 이같이 그 무기로 불을 피울 것이므로 그들이 들에서 나무를 주워 오지 아니하며 숲에서 벌목하지 아니하겠고 전에 자기에게서 약탈하던 자의 것을 약탈하며 전에 자기에게서 늑탈하던 자의 것을 늑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여기에서 7년이란 숫자가 언급됩니다. 이 말은 곡과 마곡전쟁이 있은 후 7년째 라는 말입니다. 이들이 곡과 마곡전쟁 이후에 살아서 곡과 마곡전쟁의 뒤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에 지표면에 늘려 있는 시체들을 매장하는 장면을 에스겔 39:13-16에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족속이 일곱 달 동안에 그들을 매장하여 그 땅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 그 땅 모든 백성이 그들을 매장하고 그로 말미암아 이름을 얻으리니 이는 나의 영광이 나타나는 날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사람을 택하여 그 땅에 늘 순행하며 매장할 사람과 더불어 지면에 남아 있는 시체를 매장하여 그 땅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 일곱 달 후에 그들이 살펴 보되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 땅으로 지나가다가 사람의 뼈를 보면 그 곁에 푯말을 세워 매장하는 사람에게 가서 하몬곡 골짜기에 매장하게 할 것이요 성읍의 이름도 하모나라 하리라 그들이 이같이 그 땅을 정결하게 하리라” 했습니다.


여기에서 시체를 매장하는 것을 너무나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에스겔 39장은 곡의 전쟁에 대해 좀더 세밀하고 심층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곡과 마곡전쟁에서 살아 남은 주님을 따르는 백성들이 대적들의 무기로 땔깜으로 사용하는 기간이 무려 7년이 소요되며 전사한 반역자들의 시체를 매장하는 데도 무려 7개월이 걸리게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사탄을 좇아 곡과 마곡전쟁에 가담했던 모든 악한 자들이 모두 죽은 후의 일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에스겔39:9-12의 이스라엘 성읍들에 거주하는 자란 곡과 마곡 전쟁에서 예수 그리스도 편에 섰던 선한 자들로서 살아 남은 자들을 말합니다. 천년왕국이 끝나고 곡과 마곡 전쟁이 끝난 후의 세상을 언급하고 있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천년왕국에서 하나님 편에 섰던 자들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는 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곡과 마곡전쟁 후의 인간 삶에 대해서 에스겔서 39장에 보여 주기를 적어도 7년이란 숫자가 언급되었습니다. 그 후 지구 상에 육체를 가진 인간들이 얼마나 더 살게 될지 모르지만 상당한 기간이 지날 것입니다. 이후부터 대 백보좌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 이전에 천년왕국 동안에 하나님을 잘 섬기다가 죽은 자들이 부활합니다. 그리고 지구 상에 살아 있는 하나님을 잘 섬기던 인간들에게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 모든 사람들이 순식간에 영체로 변화됩니다. 마치 주님이 공중강림하실 때에 죽었던 성도들이 부활하고, 살아 있던 성도들이 순식간에 몸이 변하여 영체가 되듯이 천년왕국이 끝날 무렵에도 살아 있는 자들에게도 몸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 후에 성도들의 첫째부활에 참여하지 못한 모든 불신자들이 심판의 부활을 하게 되고 역시 곡과 마곡 전쟁에 가담해서 죽은 모든 반역자들도 부활해서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이 때로부터 이 세상에 육체로 있는 자들은 한 사람도 없게 됩니다. 그리고 난 후에 베드로후서 3:10의 말씀에서 하늘과 땅에 대 변혁이 대 백보좌 심판이 시작되기 전에 있을 것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 때부터는 육체를 가지고 살 수 없는 환경이 되기 때문입니다.


베드로후서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지구의 원소들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새롭게 변화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체 상태로는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간다’고 하는 것은 태양계에 변혁이 일어납니다. 이제부터는 지구의 환경을 조성하던 태양계가 필요 없게 됩니다. 지구가 태양으로 빛을 공급받았는데 영원세계(계21, 22장)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영광이 온 땅을 비친다고 했습니다.
 
계시록 20:11에,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는 백보좌 심판이 지구 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중에 펼쳐집니다. 이 때에는 육체로 있는 자들이 하나도 없고 모든 자들이 영체가 됩니다. 죽었던 불신자들도 부활해서 심판대 앞에 서게 되고 천년왕국 후에까지 살아 남은 자들도 영체이기 때문입니다. 영체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공중에 떠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로 대 백보좌 심판을 설정하신 의도
하나님은 왜 백보좌 심판을 하십니까? 하나님은 왜 불신자들을 불못에 다 쓸어 넣지 않고 각자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하십니까? 왜냐하면 하나님은 정의롭고 공정하시기 때문입니다. 천국에 간 자들에게도 상급심판이 있듯이, 불못에 가두시더라도 지옥에 가는 자들 사이에도 죄의 경중에 따라 심판해서 지옥이지만 형벌에 차별을 주시기 위해서 입니다. 죄인들 중에서도 아주 악한 자가 있고 덜 악한 자가 있습니다. 지옥에 가는 자들 중에 단지 예수님을 믿지 않아 지옥에 가는 자들이 많을 것입니다. 특정한 큰 죄를 짓지 않았지만 예수님을 보혈로 죄 씻음 받지 못하고 죽은 자들이 있습니다. 또 어떤 자들은 살인 강도 짓을 한 자들과 사람들을 육백만이나 죽인 자들을 같은 감방에 가둔다는 것은 불공정합니다. 죄에 대한 심판을 한다는 것은 형벌에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육체를 가진 자들 중에 유일하게 백보좌 심판을 받지 않고 벌을 받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긍휼이 적용되지 않는 자들입니다. 이들이 바로 적 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들입니다. 이들은 통치를 위해서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이들은 재판을 받을 기회도 주지 않으시고 아마겟돈전쟁에서 바로 불못에 던져집니다. 이들은 재판을 받지 않고 지옥에 떨어졌기에 지옥에서도 가장 극렬한 불못에 감금될 것을 말합니다. 긍휼 없는 형벌을 받게 될 것을 보여 줍니다.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는 사탄보다 먼저 불못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마태복음 25:41에 보면 불못은 사탄과 그 졸개들을 위해 준비된 곳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인간인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가 사탄을 위해 준비된 불못에 먼저 들어갑니다.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셋째로 대 백보좌 심판대 앞에 설 자들
첫째로 백보좌 앞에 설 자들은 첫째 부활 때에 부활하지 못한 신구약 시대에 불신으로 살다가 죽은 자들입니다. 이 말은 천년왕국이 시작되기 전에 살다가 죽은 모든 불신자들입니다. 아마겟돈 전쟁에 참여해서 죽은 자들까지 포함합니다. 이들이 천년왕국이 끝난 후에 심판을 받기 위해 부활합니다. 요한복음 5:29에서,’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했습니다.
두번째로 심판대 앞에 설 자들은 천년왕국 끝날 무렵의 곡과 마곡전쟁 때에 사탄에게 붙어 죽었던 모든 자들도 심판 받기 위해 부활합니다.


셋째로 심판대 앞에 설 자들은 천년왕국 때에 하나님 편에 선자들 중에 천년왕국 동안에 죽었거나 천년왕국이 끝날 무렵까지 살아서 그 몸이 신령체로 변한 자들입니다. 첫번째와 두번째에 속한 자들은 계시록 20:12에서 심판관 앞에 놓여 있는 행위의 책에 따라 심판을 받고, 그 옆에 놓여 있는 생명책은 세번째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었습니다. 물론 이 생명책 속에는 신구약의 모든 구원받은 성도들의 이름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 자들만 천국에 들어 갑니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은 둘째 사망인 불못에 갇힌다고 했습니다. 첫번째 두번째 심판대 앞에서는 자들은 심판 받고 불못에 들어가지만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은 영원세계로 들어 갑니다.


넷째로 대 백보좌 심판 이후
부활장인 고린도전서 15:23-26에서 부활의 순서를 나열하고 있습니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24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25 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 노릇 하시리니 26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여기서 첫째로 부활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부활의 첫 열매라 하셨습니다. 두번째 부활하는 자들은 24절에서 ‘주님이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했습니다. 주님이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란 데살로니가전서 4:14에서 예수님이 공중강림하실 때에 예수님과 함께 오는 성도들의 영혼들을 말합니다.
세번째 부활하는 그룹은 불신자의 부활입니다. 불신자의 부활은 천년왕국이 끝난 후입니다. 불신자의 부활은 백보좌 앞에서 심판받고 불못에 던져지기 위해서 입니다. 이렇게 모든 심판이 끝났습니다.

그 다음에는 무슨일이 일어납니까? 고린도전서 15:24,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했습니다.


여기서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했는데 여기의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이란 온 세계를 통일해 전 지구 단일국가를 형성해서 다스리던 권세를 가진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를 잡아 산채로 불못에 빠뜨린 것을 말합니다. 뿐만 아니라 천년왕국이 끝나면서 있게 될 곡과 마곡전쟁에서 사탄을 잡아 불못에 던지게 될 것을 말합니다. 이일 후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로부터 위임 받았던 심판권세를 다시 하나님 아버지께 돌려 드리게 됩니다.


요한복음 5:22,’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7절,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했는데 여기에서와 같이 예수님께서 하나님께로부터 심판권세를 위임 받았다가 그 모든 심판을 종결하신 후에 그 심판권을 하나님 아버지께 도로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심판권세를 위임 받으신 때는 마태복음 28:18의 부활하신 후부터입니다.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에서 받으셨다가 백보좌 심판을 끝내신 후에 다시 돌려 드립니다. 삼위하나님의 성자로서의 인류구속사역을 다 끝내시고 영원세계로 들어가시는 것을 보여 줍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행하실 일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26절에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했습니다. 이 사망은 죄 때문이었습니다. 죄는 사탄에게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죄의 근원인 사탄이 불못에 갇힘으로 인해 온 우주에 죄의 요소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온 우주에 죄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망도 불못에 가둡니다. 온 우주에 다시는 죽음이 없습니다. 사망이 없습니다. 영원한 세계는 죽음이 없습니다. 계시록 20;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계시록 21:4에,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했습니다. 온 우주에 영생만 존재할 뿐입니다.


결론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원세계에 계셨습니다. 영원세계는 시간과 공간도 없고 물질도 없습니다. 그런데 성삼위 하나님께서 한가지 목적을 가지 시고 시간세계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래서 우주와 지구와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신 것은 지구를 창조하기 위함이요 지구를 창조하신 것은 그 가운데 사람을 창조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단지 사람을 창조하신 것이 그의 최종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 가운데서 하나님의 자녀를 골라서 그들을 영원세계로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그분의 최종 목적이었습니다. 사람을 창조하셔서 그들 가운데 하나님의 참 아들들을 골라내시는 과정 즉 영원한 인류구속 사역을 이루시기 위해 네 가지 과정을 두셨습니다. 그 과정들을 하나씩 이루실 때마다 다 이루었다고 선포하셨습니다.


영원한 인류구속역사 즉 하나님의 참 아들들을 골라내는 과정 가운데는 사탄의 타락, 우주창조, 인간창조, 인간의 타락,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십자가에 죽으심, 부활, 승천, 재림, 천년왕국, 사탄과 그 졸개들의 심판과 불신자들의 백보좌 심판이 있은 후에 선택하신 하나님의 아들들과 함께 영원세계로의 귀환합니다. 이 네 과정들이 무엇이며 언제 '다 이루었다'고 하셨는가를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다 이루었다'는 창세기 2:1-2절에서 입니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에서 하나님께서 천지만물과 그 가운데 사람을 창조하신 것을 다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다 이루었다고 하신 말씀은 신약성경 요한복음 19:30에 있습니다.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 이 떠나가시니라‘.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만세 전부터 계획하신 인류 구속의 길을 여는 일 을 다 이루셨다는 말씀입니다. 창세기 3:15에,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 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신 말씀을 다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세번째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신 것은 요한계시록 16:17에 있습니다. 큰 성 바벨론과 혼합종교의 음녀를 심판하고 땅에 속한 모든 세상 문명을 심판하고 멸망시키는 일이 다 이루어졌다는 말입니다. 7년 환난의 마지막 재앙인 대접재앙을 다 끝냈다는 말입니다. 땅에 속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을 믿지 않던 불신자들을 벌을 주는 일이 끝났다는 말입 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핍박과 박해와 약탈과 순교를 당한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 주시는 일이 다 이루었다는 말입니다. 이 대접재앙이 끝나면 천년왕국으로 들어 가는 것입니다. 천년왕국은 다른 차원의 세상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구별됩니다. 이것으로 인간 세상의 역사는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다 이루 었도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17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이르되 되었다 하시니 18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가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얼마나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온 이래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네번째로 ‘다 이루었다’고 하신 것은 요한계시록 21:6,7에 있습니다.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 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영원세계에서 계시다가 인간을 창조 하시기 위해서 천지 창조를 하시고, 인간을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아들들을 선택하신 후 이들을 데리고 다시 영원세계로 들어가십니다. 하나님의 참 아들들을 선택하여 영원 세계로 데리고 들어가 사시고자 했던 모든 계획을 다 이루셨다는 것입니다. 그날이 속히 오기를 우리는 고대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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