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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는 하나님의 선물 시편 127: 3-5

조회 수 33505 추천 수 0 2016.11.02 09:30:01


첫째로 믿음의 가정의 태중 자녀의 위치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습니다. 또한 믿음의 가정도 창조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결혼주례를 하나님께서 주관하셨습니다. 그리고 축복하시기를 창세기 1:28에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셨습니다. 믿음의 가정은 하나님의 인류구속사의 기본 단위입니다. 가정이 잘되어야 하나님의 뜻이 바르게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그 가정의 자녀들을 귀중히 여겼습니다. 심지어는 그 가정의 태중에 있는 아기까지도 귀중히 여겼습니다. 하나님은 태중에 있는 아기 때부터 돌보십니다. 각 가정에 필요한 아들과 딸을 주시고 어떤 가정에 태어날 아기들에 대한 구상까지도 가지고 계셨습니다. 태중의 아기가 형태를 가지기 전부터도 그 아이에 대해 상세히 아시고 책에 기록할 정도로 하나님은 믿음의 가정의 자녀들을 귀중하게 여겼습니다.


요즘 태아신앙교육이란 말이 있습니다. 태중의 아기에게 신앙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실제로 성경에 태아가 자궁 밖의 소리를 듣고 기뻐 뛰논다는 말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세례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을 방문하여 문안하는 소리를 들은 세례요한이 자궁 안에서 기뻐 뛰놀았다고 합니다. 누가복음 14:41-43,  ‘엘리사벳이 마리아가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42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43 내 주의 어머니가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가 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이와 같이 태아도 태중에서 밖의 소리를 들을 뿐 아니라 감정과 의지가 있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태아를 임신한 어머니의 감정과 의지와 지식에도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임신하고 있을 때에 아기를 위해 기도하고 찬송하고 성경을 읽어 들려주고 아기로 하여금 감사하도록 교육할 때에 태중의 아기에게 믿음의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아기가 태중에서 하나님을 알고 믿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믿는 가정의 자녀가 임신 중에 죽더라도 구원받습니다. 뿐만 아니라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병들어 죽거나 사고로 죽는 경우에도 구원을 받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볼 때에 어린아이에게 세례를 베푸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유아세례를 베풀고 유아세례를 받게 하는 부모는 믿음으로 이 아이를 키우겠다는 의지를 하나님께 나타내 보이는 행동입니다. 부모의 그런 거룩한 의지를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그런 가정의 자녀들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돌보십니다. 그리고 그런 부모들은 아이가 유아세례를 받은 후에 성장해서 자기 판단으로 주님을 믿고 영접하도록 교회와 부모가 아이를 인도합니다. 아이가 자라서 4살 정도되면 자기 의지로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영접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경건한 믿음의 부모 가정에서는 이런 일이 쉽게 일어납니다. 어리다고 미루지 말고 아이들이 어릴 때에 주님을 확실이 믿고 영접하도록 부모와 교회는 신경을 곤두세워야 할 것입니다. 언제나 구원의 확신을 가지도록 도전을 주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로 믿음의 가정의 태중 자녀를 택하심
하나님께서 믿음의 가정의 자녀들을 태에서부터 택정하셨다는 말씀이 성경에 자주 나옵니다. 그 말씀들을 추적해 보겠습니다.
이사야 49:1, 5에서 하나님께서 태중에 있을 때부터 이사야선지자를 부르셨다고 했습니다. 이사야 49:1, ‘….여호와께서 내가 태에서 나오기 전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가 태어남으로부터 내 이름을 말씀하셨도다’했습니다. 이사야 49:5에서는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태중에서 조성하실 때부터 종으로 삼으셨다고 했습니다.

시편 71:6에서 다윗은 노래하기를,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의 붙드신 바 되었으며 내 어미 배에서 주의 취하여 내신 바 되었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우연히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치밀한 계획 속에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어머니의 태에 있을 때부터 붙드셨고 어머니 배에서 하나님이 취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를 가진 부모들은 태 중의 아기 때부터 신앙교육을 철저히 해야 하겠습니다. 오히려 태어난 후에 가르치는 것 보다 태어나기 전에 더 하나님 신앙을 가르쳐야 하겠습니다. 모세는 태어 난지 석달 만에 나일 강에 버려졌습니다. 석달짜리가 자기 인생을 자기가 책임져야 했습니다. 그래서 생존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고함을 치고 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바로왕의 공주를 보내서 모세를 구원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공주에게서 모세를 위탁받은 어머니 요게벳은 갓난 아기를 품에 품고 하나님 신앙을 가르쳤고 민족의식을 심어 주었습니다. 아마도 모세가 궁중으로 돌아갔을 때의 나이가 6-7살 정도였을 것입니다. 혼자서 생존할 수 있는 정도의 나이일 것입니다. 이 나이에 이르기 까지 자주 궁중에 드나들었으며 자신이 공주의 아들이란 것을 아는 동시에 자신의 생모는 히브리인인 자기를 키워준 어머니란 것도 충분히 인식할 나이였을 것입니다. 이 나이까지 모세는 어머니 품에서 하나님신앙을 배웠습니다. 그 후 궁중에 들어가 40세가 되기까지 바로 왕의 공주의 아들로 살았습니다. 겉은 애급왕자였지만 속은 히브리피가 흐르는 하나님의 백성이었습니다. 40세가 되면서 다시 히브리인으로 돌아갔던 것입니다. 연어가 알을 까기 위해 자신이 태어났던 곳으로 회귀하듯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어릴 때에 신앙교육하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예례미야 1:5에서는 하나님께서 예례미야 선지자를 태에 짓기 전에 그를 알았다고 말씀하시며, 태에서 나오기 전에 예례미야를 선지자로 세우실 것을 구별하였고 열방의 선지자로 세우셨다고 합니다. ‘내가 너를 복 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하나님은 예례미야를 복 중에 짓기 전에 알았다고 하는 말이 무엇입니까? 이 말은 하나님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짓기 전에 구상하고 설계하신다는 말입니다. 구상하고 계획하신 후에 그 설계대로 복중에 지을 뿐만 아니라 16절에는 아이의 형질이 태에 들어서기 전에 하나님의 눈이 보셨다고 했으며 아이의 인생에 대해 정한 날이 하나도 결정되기 전에 하나님의 책에 다 기록되었다고 합니다.


나를 구성하는 형질을 책에 기록하셨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귀한 존재입니까? 시편 139:13에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했으며 14절에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했습니다. 이 구절을 NIV영어 성경으로 읽어 보겠습니다. ‘Your eyes saw my unformed body. All the days ordained for me were written in your book before one of them came to be.’이 말씀에 의하면 우리 한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은 우리를 보셨다고 합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살아 온 것이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례요한은 자신이 태어나기 400년 전에 말라기 선지자에 의해 예언되었습니다. 메데파사 나라의 고레스왕 역시 자신이 태어나기 200년 전에 이사야선지자에 의해 고레스가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해 어떤 일을 할 것인가를 하나님은 알고 있었습니다. 요시아 왕 역시 자신이 태어나기 500년 전에 요시야란 이름을 주셨고 그가 왕이 되어 무슨 일을 할 것인지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자신과 자신이 하는 일에 예언되어 있는 줄도 모른 채 요시야는 그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갈라디아 1:15, 16에서는 바울 사도 역시 하나님께서 자신을 태에서부터 택하셨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그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실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했습니다.


누가복음 1:15, 16은 가브리엘천사가 세례요한의 아버지 사가랴에게 나타나 세례요한의 수태고지를 알릴 때에 한 말입니다. ‘이는 저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저희 하나님 께로 많이 돌아 오게 하겠음이니라.’했습니다. 누가복음 1:15에서는 세례요한은 태중에서부터 성령충만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태중의 아기에게 얼마나 신중하게 대하여야 할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임신한 부모들은 태중의 아이 때부터 말씀을 읽어주고 기도해 주고 축복해주고 감사하는 믿음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이런 성경구절들을 수 없이 읽었지만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러나 태중의 아이들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귀중하게 여기시는가에 대한 성경구절들을 찾아 보면서 새삼스럽게 느껴집니다. 하나님께서 태중의 아이들을 중요히 여기신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믿음의 자녀들은 절대로 낙태를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낙태를 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큰 죄임을 깨닫게 됩니다. 미국이 낙태법을 허용했을 때에 그때까지는 백전백승의 미국이 월남전에서 어쩌구니 없이 패하게 되었습니다. 상대도 되지 않은 허약한 나라에 패하게 되었습니다.


셋째로 자녀를 주시기를 구하는 성도들
지금부터는 성경에서 자녀를 주십사고 기도하는 성도들을 찾아 보겠습니다. 먼저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입니다. 사무엘상 1:4-20말씀에 사무엘의 출생에 대한 기사가 나옵니다. 한나는 자식을 낳을 수 없었습니다. 5절 말씀에 하나님께서 그로 성태치 못하게 하셨다고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 한나에게는 성태치 못하게 하셨을가요?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한나에게 사무엘을 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한나에게는 경쟁자가 있었습니다. 자신의 남편의 다른 아내 브닌나였습니다. 브닌나는 자식을 많이 낳았지만 남편으로부터 사랑을 적게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분통을 한나에게 쏟았습니다. 자식도 낳지 못하는 여자라고 조롱하였습니다. 그 일로 한나는 마음이 몹시 괴로왔습니다.


그래서 자식을 달라고 하나님께 통곡하여 서원하며 기도합니다. 사무엘상 1:10-11, ‘한나가 마음이 괴로와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서원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한나는 아들을 주시면 나실인으로 키우겠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그 당시 영적으로 부패한 이스라엘을 부흥시킬 인물을 세상에 보내셔야 하는데 그 아들을 하나님의 뜻에 잘 키울 엄마를 찾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눈에 한나가 띄었습니다.  한나의 경우를 볼 때에 자식을 안 주신 것은 더 큰 축복을 주시기 위함인 줄 깨닫습니다.


창세기 12:2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으로 인해 큰 민족을 이루시게 하시겠다고 했는데 이 때의 아브라함의 연세가 75세였습니다. 25년이나 기다리게 하신 후 그의 나이 백세에야 이삭을 주셨습니다. 또한 이삭의 아내 리브가도 자식이 없었습니다. 창세기 25:21절에 리브가가 이삭을 졸라 하나님께 자식을 달라고 기도하라고 합니다. 이삭이 하나님께 자식을 달라고 기도했을 때에 하나님께서 그 기도에 응답하셨다고 합니다. ‘이삭이 그 아내가 잉태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게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 아내 리브가가 잉태하였더니’했습니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와 리브가와 같이 자식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자식을 주신다는 사실을 믿으셔야 합니다.


라헬의 경우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야곱에게는 라헬과 레아 부인이 둘이 있었습니다. 야곱이 라헬을 너무나 사랑했습니다. 레아는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레아에게 여섯 아들과 딸 하나를 주셔서 레아의 괴로움을 위로하셨습니다. 라헬은 남편 야곱의 사랑을 독차지 하였으나 그 대신 하나님께서 라헬에게는 자식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입니다. 그 일로 인해 라헬은 고통을 당합니다. 그래서 야곱에게 투정을 부립니다. 창세기 30:1-2에,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 형을 투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나로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 야곱이 라헬에게 노를 발하여 가로되 그대로 성태치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하고 부부싸움을 크게 벌렸습니다. 이 장면을 보면 아주 인간적인 단면을 보여 주십니다.


그런데 라헬과 야곱이 자식문제 가지고 둘이서 싸우는 것을 하나님께서 내려다 보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더 이상 기다리게 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하셨는지 라헬에게도 자식을 주십니다. 창세기 30:22-24에,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를 들으시고 그 태를 여신고로 그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가로되 하나님이 나의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했습니다. 한나나 사라와 라헬 같이 자식을 늦게 주실 때는 큰 뜻이 있습니다. 한나에게는 사무엘과 같은 아들을 주셨고 사라에게는 이삭을, 라헬에게는 요셉과 같은 위대한 인물을 주셨습니다. 자식에 대한 살을 베는 고통을 주심으로 기도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렇게 기도를 통해 난 자식들을 하나님께서 크게 쓰시기 위함임을 알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1장에서 세례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 역시 나이 늙어 출생을 완전히 포기했는데 이 두 부부에게 세례요한과 같은 인물을 주셨습니다. 이들은 나이가 늙어 출산을 할 수 없는 나이인데도 자식을 달라고 기도했다고 성경을 말씀하고 있습니다(눅1:13).


넷째로 자식을 달라고 하나님께 구하면 받는다.
태의 열매는 하나님의 상급이라 했습니다. 생명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자식을 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자식을 빨리 주시고 어떤 이에게는 자식을 늦게 주십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남편이 백세고 자신이 구십세가 되어서야 아들 이삭을 주셨습니다. 이 나이는 인간의 생리적으로 임신을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사라에게 젊은 몸을 주셔서 임신케 하셨습니다. 세례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 역시 노인이었습니다만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엘리사벳에게 몸을 젊게 하셔서 아이를 임신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경건한 가문인 아브라함 가계를 보면 사라는 구십세에 자녀를 생산했습니다.  리브가는 자식을 낳게 해달라고 남편 이삭에게 졸라 하나님께 기도하여 야곱과 에서를 낳았습니다


야곱의 아내 라헬 역시 자녀를 생산하지 못해 부부싸움하시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그녀의 태의 문을 열어주셔서 요셉을 낳았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실들을 통해 볼 때에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성도들 중에 자녀를 낳기를 원하는 자들은 자식을 달라고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십니다.그러나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해야합니다. 하나님께서아브라함과 사라에게 말씀하시기를 분명히 사라를 통해 자식을 주시리라 했습니다. 워낙 열악한 현실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적으로 해석해서 하갈을 아브라함에게 주어 아기를 낳게 했습니다. 이것은 대리모를 통해서 아이를 낳은 것입니다. 그 일로 인해 이삭의 후손과 이스마엘의 후손이 아직도 싸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한나와 같이 매달려야 하겠습니다. 제 주위의 어떤 성도들은 결혼 후 10년 만에 자녀를 낳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구 상의 모든 부부들에게 자식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자식을 주시면 감사하고 안 주셔도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 있을 것임을 믿고 감사하는 비장한 마음 자세를 가지고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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