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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11장의 창세기 원역사를 보면 인간이 하나님께 범죄하여 반역하는 일에 하나님께서 크게 간섭하시는 사건들이 몇번 있습니다.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시는 사건, 노아홍수로 온 인류를 멸하시는 사건과 노아 홍수가 지난 지 불과 100여년 때에 바벨성과 바벨탑 건축에 관여하셔서 그일을 더 이상 도모하지 못하도록 인간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신 사건입니다. 그후 창세기 19장에서의 소돔과 고모라를 불로 멸한 사건들입니다. 이런 사건들을 볼 때에 인간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거나 하나님께 대항한 사건들입니다. 이런 일을 배후에서 조종한 것이 사탄이었습니다.


우리가 창세기 원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이런 일들이 과거에 있었던 한 사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세대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17:26-34에서 말씀하시기를 노아의 때와 소돔과 고모라 때에 일어난 일들이 예수님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같으리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바벨탑 사건은 하나님께 악한 방향으로 너무나 중요한 사건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바벨탑은 누가 주동하였겠습니까? 그 주동자는 니므롯입니다. 그러면 니므롯은 어떤 자입니까?


창 10:8-9에 의하면 니므롯은 노아의 세아들 중 함의 손자 니므롯이라 했으며 니므롯에 대한 설명에서 세상에 처음 영걸이요,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꾼 이며, 바벨의 시조로 기록돼 있습니다. 대개 족보는 누가 누구를 낳고로 이어지 는데 함의 족보를 언급하다가 니므롯에 이르러 그의 사적을 상세하게 기록하는 것을 볼 때 니므롯에 대해 주목하기를 원하는 뜻이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무려 5절에 걸쳐 니므롯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니므롯'이라 는 이름의 뜻은 '님(높은 사람)' + '마라드(반역한다, 대항한다)'으로서 님은 높은 사람의 이름 앞에 붙이는 칭호이며, 반역하다, 대항하다를 나타내는 히브리어 동사 마라드에서 유래된 이름이라고 합니다. 따라서「바빌로니아 탈무드」는 이렇게 기 술하기를, “그러면 그가 니므롯이라고 불린 이유는 무엇인가? 그가 온 세상을 선동하여 그분[하나님]의 주권에 반역하게 했기 때문이다.'고 했습니다.


첫째로 최초의 세상의 영걸 니므롯
니므롯은 고대 최초의 통일제국을 만든 사람입니다. 니므롯이 통일제국을 만든 뒤 여러 가지 이질적인 종족들을 꼼짝 못하게 하고 쉽게 다스리기 위해 대대적인  토목공사를 시작합니다. 그것이 바로 바벨성의 건축입니다. 이와 같이 도시부터 만든 이후에 높은 탑을 쌓은 것입니다. 니므롯은 ‘영걸’이었습니다. ‘영걸’은 그 한자가 ‘꽃부리 영(英), 뛰어날 걸(傑)’입니다. 성경 사전에서는 ‘영웅 과 호걸로 뛰어난 인물을 말한다. 또는 큰 일을 이룰 수 있을 만큼 용기와 재능, 지혜가 뛰어난 것을 말한다’라고 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니므롯을 가리켜 ‘세상의 영걸’이라고  칭하므로 그는 하나님의 영걸이 아니라 세상적 영걸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 없는 영웅이요, 하나님을 대적하는데 담대하고,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는 데 재능이 있고, 온갖 거짓으로 영혼을 노략하는 일에 지혜가 탁월한 자를 말합니다.


‘영걸’의 히브리어는 ‘기보르’로서, 이 단어는 통상 ‘폭력으로 통치 하는 자, 폭군’ 을 뜻합니다. 니므롯은 사람들을 압제하고 하나님께 대항하는데 자신의 힘을 사용한 폭군이며 전제 군주라 할 수 있습니다. 그는 폭력으로 부족들을 점령하고, 사람들을 선동하여 바벨탑을 지음으로써 하나님께 대적한 것입니다. 창세기 10: 9 에서, 9 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에서의 “앞에 있는”은 적대적인 의미로 사용되었는데,  히브리어로는 리프네인데 이것은 “••• 에게 맞  서는” 또는 “••• 를 대적하는”(민 16:2)입니다. 그러므로 “••• 앞에 있는”은 니므롯이 여호와께 반항하는 위력있는 사냥꾼이었음을 암시합니다.


둘째, 니므롯은‘특이한 사냥꾼’이었습니다.
"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꾼이 되었다"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여기서 '특이한 사냥꾼'이란 히브리어 뜻으로 볼 때 '전쟁을 즐기는 사냥꾼', '사람을 죽 이는 사냥꾼'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그의 직업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특이한 사냥꾼'이란 ‘강한 사냥꾼’이란 뜻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탁월한 실력을 가진 사냥꾼이란 뜻입니다. 니므롯이 거한 지역은 비옥한 땅이면서도 들짐승들이 많아 거민들의 안전과 평화에 지속적인 위협이 되었을 것입니다( 출 23:29-30, 신 7:22). 니므롯은 이러한 고충을 해결해 주는 해결사로서 짐승들을 사냥하고 제압하여 유명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후 그를 절대적으로 추종하는 거대한 무리가 생겨났고, 그는 거대한 세력과 권력을 가진 소위 ‘영웅’이 되었던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실력있는 사냥군들은 결국 사람들을 결집하는 능력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창세기 21:20에 이스마엘은 활쏘는 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그는 창세기 16:12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에 대한 예언을 주시는데 그는 모든 사람 들을 치겠고 또 모든 사람의 손이 이스마엘을 치리라고 하여 이스마 엘은 전사이며 사람들을 결집하게 될 것을 보여 줍니다. 또한 창세기 25:27에서 에서는 능숙한 사냥군이라고 했는데 창세기 33:1에 보면 400명의 군대를 확보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니므롯은 그 당시 탁월한 사냥꾼으로서 사람들을 결집할 수 있는 실력자였습니다. 점점 불어나는 거대한 집단의 힘, 그 세력으로 니므롯은 자신을 신격화하였고, 마침내 하나님 자리에 앉아 하나님께 대적하고, 백성들의 영혼을 농락하고 통치하는 힘을 과시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니므롯은 백성들의 영혼을 도둑질하여 하나님에게서 돌이키게 하는 적 그리스도적 인물의 표상이 되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 창 10:8-9에서, “구스는 또 니므롯이라는 아들을 낳았는데 그는 세상에서 최초의 정복자였다. 그는 여호와를 무시하는 힘센 사냥꾼이었으므로 니므롯처럼 여호와를 무시하는 힘센 사냥꾼이라는 유행어까지 생기게 되었다” 로 번역하였습니다.


이 말은 니므롯이 사냥에 능한 자이면서도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대적하는 자로 유명해지게 되었음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능란한 사냥 솜씨는 곧 권력 지향의 힘을 누리게 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니므롯은 그것을 선하게 사용하지 않고 인간이 가진 죄성 가운데 타인을 억압하고 권세를 누리기 위한 폭력적 권세로 사용했음이 분명합니다. 홍수 이후 최초 문명의 땅이었던 시날 땅 바벨론 (바벨)의 초기 주인은 니므롯이었습니다. 즉 이곳에 성읍을 건설하고 바벨탑을 세운 사람들의 원조는 분명 니므롯이었습니다. 인류는 여기서 언어의 분산을 경험하고 온 지면에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가인이 하나님을 떠나 에녹성을 건설 했듯이 니므롯은 홍수 후 첫 제국을 건설했습니다.


셋째, 니므롯은 바벨을 건국한 시조가 되었습니다(창 10:10, 11:4, 11:9).
니므롯의 왕국의 시작에는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네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 도시들은 모두 시날 땅에 있었습니다(창 10:10). 그러므로 바벨과 그 탑을 세운 일은 니므롯의 지휘 아래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이한 사냥꾼 니므롯은 백성들의 지지를 기반으로 하여 어느새 바벨을 건국한 시조(始祖)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건국한 바벨은 기본적으로 반신론 적이요 하나님의 뜻에 대적하는 국가입니다. 가인 계열의 특징처럼 그가 세운 국가는 하나님의 이름은 전혀 없고 사람의 이름만 높이 내세우는 곳입니다. 그는 이러한 자신의 야욕을 드러내어 사람들을 동원하고 시날 평지에 바벨탑을 쌓으려 했던 것입니다.


창세기 11:3-4에,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했습니다. 여기서 돌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요, 벽돌은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자 하는데 진흙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요 역청은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돌과 진흙은 높이 쌓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벽돌은 견고히 구우면 돌보다 단단하고, 벽돌은 사람이 무슨 모양이든지 빠른 시간에 대량으로 만들수 있으며 역청으로 벽돌과 벽돌 사이를 접착하므로 견고히 높이 건물을 올릴 수 있습니다. 바벨탑을 건축하려는 취지가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는 뜻입니다.


이러한 결론은 유대인의 전통적인 견해와도 일치합니다. 요세푸스는 이렇게 기록 하였습니다. "니므롯은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리게 만들 수 있 는 유일한 길은 그들이 계속 자기의 세력에 의존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상황을 차츰차츰 전제 정치 쪽으로 바꾸어 나갔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다시 땅 을 홍수에 잠기게 하려 하실 경우 복수를 하겠다고 위협하였습니다. 그는 물이 미칠 수 없을 정도로 높이 탑을 쌓아서 조상들의 멸망에 대해 복수하려 하였습니 다. 사람들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노예살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 니므롯 의 이 충고에 열심히 따랐으며, 그래서 그들은 탑 건축에 착수했고, 그 탑은 그 누구의 예상도 뛰어넘는 빠른 속도로 건축되어 올라갔다.”고 했습니다.


니므롯은 자신의 세력을 앗수르 지역까지 확장시킵니다(창 10:11, 12. 미 5:6) . 창세기 10:10-11절에 보면, "그(니므롯)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 보딜과 갈라와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이는 큰 도시라)을 건축하였으며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나아갔다'는 말은 쳐들어갔다는 말입니다. 앗수르는 셈의 자손들로 큰 민족이었으나, 니므롯에게 나라를 빼앗기게 되었습니다. .

넷째로 니므롯과 적그리스도
가인은 인류 최초로 하나님을 대적한 인물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 다. 아벨을 죽이고도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입니까 하고 하나님께 대꾸하는 자입니다. 그의 자손 라멕은 더욱 간큰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을 죽이고 그 죽인 것을 자기 부인들에게 자랑하는 가 하면 가인을 죽인 자는 벌이 7배라면 라멕 자신을 죽이는 자는 벌이 77배가 될 것이라 큰 소리치는 자였습니다. 가인과 그의 7세손 라멕은 인류 최초로 하나님 없이 인간들끼리 뭉쳐서 살자는 의도에 서 도시를 형성하고 인류문명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이 바로 적그리스도입니다. 사탄의 화신입니다. 그 결과는 노아시대에 이르러 홍수로 인한 전 인류멸망을 초래했습니다.


홍수 후 시대는 셈과 함과 야벳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함의 손자 니므롯은 셈계열 의 인물과 비교하면 아르박삿의 아들 셀라와 같은 시대의 인물입니다. 함의 아들 구스, 구스의 아들 니므롯입니다. 셈의 계열은 셈의 아들 아르박삿, 아르박삿의 아들 셀라입니다. 그런데 셈은 600세를 향수했고 아르박삿은 438세를 향수했습 니다. 그리고 셀라는 460년을 향수했습니다. 그렇다면 니므롯 역시 460세 정도 살았을 가망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벨탑 사건은 홍수가 있은지 불과 60-70여 년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셈의 계열과 함의 계열 년대 비교표

셈의-계열.jpg


이 도표에 의하면 니므롯은 셈계열의 셀라와 같은 시대에 태어났습니다. 이말은 니므롯이 460여년의 삶을 살 수 있는 시대에 태어났다는 말로서 니므롯은 400 여년간 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니므롯이 바벨탑을 건설했을 때의 년세는  64 -70세 였으며, 홍수 후 101여년(홍수후2 년+ 아르박삿 35+ 셀라 나이 30+에벨 나이 34=101)이었습니다. 벨렉의 나이는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벨렉이 태어날 무렵에는 이미 세상이 갈라졌습니다. 왜냐하면 그 아버지 에벨이 아들이 태어났을 때에 이름을 벨렉이라 지었다는 것은 벨렉이 태어나던 해에 세상이 갈렸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셈계열의 벨렉이 태어날 무렵에 세상이 갈리었다(창10:25)고 했으니 바벨탑 사건은 홍수후 101년쯤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셈의 계열과의 비교에서 아브라함이 태어날 무렵에 니므롯의 나이는 대강 226세 정도입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과 니므롯은 100여년 동시대에 살았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셈계열의 족보를 보여 주는 도표에서 보듯이 함계열의 족보는 후손으로 계속 연속되는 족보는 없습니다.


창세기 10:8에,'구스가 또한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의 처음 영걸이라.'는 말씀에서 니므롯이 그 당시에 알려진 세상을 최초로 통합한 지배자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그 당시에 벽돌과 역청을 발명했다는 것은 놀라운 과학적 발전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돌과 진흙으로 건물을 만들었는데 벽돌은 사람이 얼마든지 원하는 방법으로 만들 수 있으며 단시일내에 수많은 벽돌을 만들수 있으며 높이 올리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주 지혜롭고 탁월한 인물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 탁월함을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사용되었습니다.


요한계시록 13:1-6에서, '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모독 하는 이름들 이 있더라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 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 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 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니므롯과 앞으로 나타날 적그리스도는 유사점이 많습니다. 니므롯은 최초로 통일제국을 형성했 는데 최초로 적그리스도도 전 세계를 단일국가로 형성합니다. 니므롯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반항하는 자였는데 적그리스도 역시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입니다. 니므롯에게서 앞으로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모습을 봅니다. 적그리스도는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했습니다. 이 뿔은 권력을 상징하는데 이뿔에 열 왕관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 머리들에는 신성모독하는 이름들이 있다고 했으며, 이 짐승은 표범과 같다고 했고 그 발은 곰의 발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같다고 했습니다. 이 표범과 곰과 사자는 다니엘서7장에서 등장하는 짐승들입니다. 이 표범은 헬라나라의 알렉산더를 의미하며, 곰은 메데파샤의 고레스왕을 상징하며 사자는 바벨론나라  의 느부갓네살을 의미합니다.


인류사상 가장 탁월한 인물들의 특징을 이 한사람 적그리스도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적그리스도가 얼마나 탁월한 인간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계시록 13:2,4에서,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고 합니다. 사탄이 어떤 자입니까? 그런 사탄이 자기의 능력을 인간 적그리스도에게 주었다고 했으니 이 적그리스도는 초 초자 연적 인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탄이 이렇게 적그리스도에게 초자연적 능력을 주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최후발악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니므롯이나 적그리스도 같은 자들을 내세워 하나님을 대적하는 결과는 항상 하나님의 심판이 따랐습니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는 사탄과 적그리스도를 심판하시려 곧 다신 오실 것입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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