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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인을 떼심 (계시록 6:12-17)

조회 수 35451 추천 수 0 2015.09.13 16:58:33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낮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계시록 6:12-17)”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마태복음 24:29)

“일월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누가복음 21:25)

 

오늘 우리들이 살고 있는 시대는 셋째 인을 떼심으로 일어난 경제전과 넷째 인을 떼심으로 일어난 자원 전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여섯 째 인이 떼어지면서 지구 상에 이런 큰 이변이 일어남으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자들은 두려워하며 떨 것이요 겸손하게 될 것이며 한편 성도들은 요한계시록의 여섯 째 인을 떼심으로 일어날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7년 환난이 임박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오실 때가 가까웠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1. 먼저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 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진다는 말이 무엇이겠습니까?

 

별들이 땅에 떨어질 수가 있겠습니까? 만약 수 많은 별들이 지구에 떨어지면 지구는 존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속한 태양계를 보더라도 태양의 질량과 지구의 질량을 비교하면 태양은 지구의 332,830배나 된다고 합니다. 목성의 질량은 지구의 질량의 318배나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구 만한 크기의 별이 하나라도 지구와 충돌하면 지구는 박살납니다. 그러면 성경의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의 선 과실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진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아마도 이 별들은 유성들이거나 혜성 또는 소행성일 것입니다.

 

1) 유성은 별똥별들(Meteor)을 말합니다.
유성이 한꺼번에 많이 떨어지는 것을 유성우라고 합니다. 유성우는 혜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혜성은 부서지기 쉬운 먼지와 얼음 알갱이로 이루어진 천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혜성은 태양 주위를 돌면서 먼지와 얼음 알갱이들을 자신이 지나간 자리에 뿌려 놓습니다. 이 알갱이들은 그 크기가 아주 작습니다. 이런 입자들이 많이 떠돌고 있는 지역을 지구가 지나가면 이 입자들이 지구의 대기권으로 들어오게 되어 유성우가 내리는 것입니다.

 

특히 사자자리 유성우는 해마다 11월 17일에 나타나는데 지구는 11월 17일경에 사자자리를 향해서 달리는데 이 때에 템펠 터틀 혜성도 사자자리를 지나갑니다.  그래서 사자자리에서 유성우가 떨어지는 것과 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특히 33년마다 대규모 유성우가 내리므로 옛날부터 잘 알려져 있습니다. 1799년, 1833년, 1866년에 대 유성우가 출현하다가 그 후 한동안 보이지 않다가 1966년 11월 17일에 매분 2000개 이상의 별똥별이 떨어지는 대유성우가 미국에서 관측되었다고 합니다. 다음은 2033년, 2066년, 2099년에 유성우가 내리겠지요. 유성은 보통 시속 수십 킬로미터의 속도로 대기권에 진입하여 공기와의 마찰로 인해 격렬하게 타면서 빛을 냅니다. 따라서 유성의 대부분은 지상 100킬로미터 상공에서 타버리며, 지표까지 도달하는 것은 극히 일부분인데 유성이 지표에 떨어진 것을 운석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우주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직접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마도 계시록 6:13에,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에서 유성우가 어떤 때는 특히 한꺼번에 많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유성 폭풍이라고 합니다. 계시록 6:13이 유성폭풍이 아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2) 이 유성우는 혜성과 관계가 있으므로 이 혜성이 지구에 충돌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1994년 7 월 16 일부터 22일 사이에 슈메이커 레비 혜성의 20여개 조각들이 차례대로 목성에 충돌했던 것입니다. 이 혜성의 충돌로 목성에는 거대한 버섯구름이 솟아 올랐으며, 충돌 지점의 온도는 급격히 상승했을 것입니다. 지구에서 볼 때 반대 쪽에 있던 충돌 지점이 목성의 자전에 의해 10여 분 후에는 지구에서 관측할 수 있는 방향으로 돌아왔었는데 목성의 대기층에는 지구에서 관측할 수 있을 정도로 커다란 검은 상처가 여러 개 나 있었습니다.

적어도 20여 개의 혜성 조각들이 초속 60킬로미터의 속도로 충돌하여 만들어 낸 자국은 천체 간의 충돌의 결과가 어떤가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목성에 충돌한 혜성의 조각 중 가장 큰 것은 지름이 2킬로미터 정도였습니다. 슈메이커 레비 혜성의 충돌 광경이 목격됨에 따라 혜성이나 다른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단지 가능성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슈메이커 레비 혜성의 충돌이 특히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이유는 과거 지구상에 일어났던 몇 번의 생명체 멸종 사건이 이러한 천체의 충돌과 관계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 학설 때문입니다.

 

고생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과거에 지구에서 공룡이 멸종된 시대에 만들어진 지층에서 지구에서는 희귀하고 소행성에는 풍부한 이리듐이라는 원소가 많이 검출된 것을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소행성 중에 지구 궤도보다 안쪽으로 들어오는 소행성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충돌 가능성이 언제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로 인해 지구에 가까이 다가오는 소행성들의 궤도를 다시 점검하고 있으며 혜성의 운동에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과학자들은 2036년에 지구에 근접하는 소행성을 어떻게 괘도수정을 할지 연구 중이라 합니다.

 

계시록 6:13에서,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 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진다는 것은 아마도 이때에 어떤 혜성이 지구의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큰 유성우가 지구에 떨어지고 그 혜성들이 깨어지면서 찢어져 갈라지는 현상이 성경에 묘사된,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 같이 떠나 가고’와 같이 보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찢어진 혜성들이 지구와 충돌할 때의 충격의 결과로 지구상에 지진이 일어나고 화산이 폭발하고 그 연기와 먼지로 인해 해가 총담(검은 염소 털로 만든 검은 천)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 각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기 우는 대 변이가 지구 상에 일어날 것입니다.

 

3) 또 다른 가능성은 소행성들이 지구에 충돌하는 경우일 것입니다.

지구와 소행성의 충돌확률. 1/450 이다.(2008/07/08 오전 11:14/정보의 보고에서 발췌)
지구와 소행성간의 충돌은 예전부터 이야기 되어오던 것이었습니다. 공룡의 멸망 원인으로 거의 정설로 인정되고 있는 소행성과의 충돌설은 불과 지름 10km의 소행성이었습니다. 하나의 종을 멸망으로 이끌었을지 모르는 소행성과의 충돌... 최근 들어서는 이러한 소행성 충돌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 뜨거운 논쟁이 일고 있습니다. 앞으로 30년 뒤 태양계의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해서 지구가 멸망할지도 모른다는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의 과학다큐멘터리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2036년 태양주변을 도는 한 소행성이 지구와 가장 근접하게 되는데, 이 때 소행성과 지구의 충돌 가능성이 엄청 높아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현재 지름 1km이상의 소행성은 850여개. 주로 철과 암석으로 이뤄져 있는데, 지구와 충돌할 경우 히로시마 핵폭탄의 5000만 배나 되는 위력을 갖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소행성이 지구에 접근했을 때 그것을 쏘아 격추 시키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구와 소행성간의 충돌은 곧 지구의 멸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약 7년마다 한 번씩 태양 주위를 도는 소행성 '아포피스'가 2036년 지구와 충돌할 확률이 그 동안 알려졌던 것보다 100배나 높다는 사실을 13세의 독일 소년이 밝혀냈습니다.

 

AFP통신은 '아포피스'가 21년 뒤 지구에 충돌할 확률이 450분의 1이나 된다는 것을 독일의 니코 마르크바르트라는 소년이 증명했다고 보도한 것입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이전에 아포피스의 충돌 확률이 4만5000분의 1이라고 발표한 바 있지만 최근 오류를 인정한 뒤 유럽우주국(ESA)에 이 사실을 통보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한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의 소행성 충돌설 또한 아포피스와의 충돌 가능성을 이야기한 나사(NASA)의 보고서를 인용한 것이었으며, 이 때에도 소행성과의 충돌 확률을 4만5000분의 1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1년 뒤인 지구는 위기에 봉착하게 될 것임은 부정하기 힘듭니다. 450분의 1이라면 충분이 일어나고도 남을 정도의 수치이기 때문입니다. 아포피스는 2천억톤 급의 소행성으로 이것이 지구와 충돌했을 경우 지구는 엄청난 충격을 입을 수 밖에 없습니다.

 

4) 소행성, 이 보다 더 끔찍한 재앙은 없다!
(여섯째 인을 떼심을 준비하고 있던 어느 날 인터넷에서 우연히 이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지구 공전궤도가 일종의 고속도로라고 한다면 그 길을 달리는 자동차는 보행자 들이 주변을 살펴보지도 않고 길을 건너 다니는데 우리는 그 보행자들의 90%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를 못합니다. 그들이 어디에 살고 있고, 어떤 생활 주기를 가지고 있고, 얼마나 자주 길을 건너는 지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릅 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그런 보행자들이 시속 10만km의 속도로 달리고 있는 우리 앞에서 알 수 없는 빈도로 길을 건너 다니고 있다는 사실뿐입니다. 스티븐 오스 트로(NASA-JPL)의 표현에 따르면, “만약 버튼을 눌러서 지구의 궤 도를 가로 지르는 소행성들 중에서 크기가 10미터가 넘는 것에 불이 켜지게 할 수 있다면, 하늘에 1억 개가 넘는 소행성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멀리서 반짝이는 수천 개의 별이 아니라, 가까이에서 아무렇게나 움직이는 소행 성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뜻입니다. 그런 소행성들 모두가 지구와 충돌할 수가 있고, 모두가 하늘에서 조금씩 다른 길과 속도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알고 보면 아주 걱정스러운 일인데 다만 우리가 그것을 보지 못할 뿐입니다. 달에 만들어진 크레이터를 근거로 추정한 것에 불과하기는 하지만, 우리의 궤도를 정기적으로 가로지르는 소행성들 중에서 우리의 문명전부를 폐허로 만들 수 있는 소행성만 하더라도 대략 2,000개는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집채 정도의 작은 소행성이라고 하더라도 도시 정도는 파괴 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작은 소행성들 중에서 지구를 가로 지르는 소행성의 수는 수십만에서 수백만 개가 될 것이 분명한 데 그것들을 모두 추적하는 일은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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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메이커-레비 9 혜성 1994년 7월 16일 목성과 충돌한 혜성입니다. 충돌 당 시 전세계 천문학자들의 관심을 모았으며, 방송에서는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외계 물체 중 최초로 태양계의 물체에 충돌하는 것이 직접적으로 관찰되었습니 다.  소행성(小行星)은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있는 행성보다 작은 천체로서 가스로 된 코마나 꼬리를 가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혜성과 구분되지만, 일부 소행성은 과거에 혜성이었으며,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소행성의 경우 태양과 충분히  가까워지면 혜성과 같은 특징을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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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본토에서 일어났던 가장 큰 규모의 암석충돌 현장입니다. 그때 생긴 크레이 터는 날씨가 맑아야만 한쪽에서 다른 쪽을 볼 수 있을 정도로 큰 규모인데, 땅 속에서 시작 된 것이 아니라. 적어도 1억6천만Km 떨어진 곳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주 오랜 과거, 이 지역이 얕은 바다로 있었을 때 거대한 암석 (지름 약2.4km-무게 100억톤)이 음속의 200배 정도의 속도로 대기권을 뚫고 들어와 순식간에 깊이 5 km 지름 32 km 정도의 구멍을 만들어 냈습니다. 250 만 년의 세월 동안 대륙붕이 지나가면서 빙하에 들어있던 점토층으로 채워졌고, 오늘날 이 일대(맨슨)를 중심으로 몇km에 이르는 지역은 세월에 흐름을 타고 깎여나가서 탁자처럼 평평하게 되었고 크레이터 자체도 땅속으로 묻혀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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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계 안의 소행성들

1800년대에는 소행성을 찾아내는 일이 유행이어서 세기말까지 대략 1,000여개 의 소행성이 발견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 발견을 체계적으로 기록하지 않, 1900년대 초에 이르러서는 새로 등장한 소행성이 새로운 것인지 아니면 그 전에 발견되었던 것인지를 확실하게 알아 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 시기에 이르러서는 돌덩이에 불과한 소행성같이 평범한 것에 시간을 쏟고 싶어하는 학자들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소행성 연구의 입장에서 보면 20세기는 오랜 노력을 통해서 장부 정리를 위한 연습을 했던 셈입니 다. 천문 학자들이 나머지 소행성을 관측하기 시작한 시기는 20세기의 마지막 몇년 동안이었습니다.

 

1990년에는 5000번째 소행성이 발견되었으며, 2008년 7월 17일 기준 189,407개의 소행성이 확인되어 이름이 붙여졌는데, 그 중 90% 이상이 2000년이 후에 발견 된 것입니다. 소행성의 수는 아마도 10억 개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제 겨우 시작인 셈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문제는 아닙니다. 소행성을 확인 한다고 해서 안전해지는 것이 아닌 만큼, 태양계에 존재하는 모든 소행성들에 이름을 붙이고 그 궤도를 확인한다고 해도, 소행성들이 어떤 이유로 궤도를 벗어 나서 지구로 날아오게 되는가는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지구에서 암석이 교란 되는 이유 조차를 모르고 있는 우리들이 하물며 우주 공간에 떠도는 돌덩이에 대해서 아무것도 짐작할 수 없음은 당연지사인 것입니다. 우주에 떠도는 소행성 에 이름을 갖다 붙인 것 이외에는 아무 것도 모를 뿐입니다.
 
   5)  소행성 충돌의 결과       
 우주적인 속도로 날라오는 소행성이나 혜성이 지구 대기권에 진입하면, 그 속도 가 너무 빨라서 그 앞쪽에 있는 공기가 비켜날 틈이 없기 때문에 자전거 펌프 속 에서 처럼 압축됩니다. 그런 펌프를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듯이, 공기가 압축 되면 뜨거워집니다. 그래서 대기에 진입한 소행성 앞쪽의 공기의 온도는 태 양 표면 온도의 열 배에 가까운 6만도까지 올라가, 운석이 지나가는 길에서 있 는 사람, 집, 공장, 자동차를 비롯한 모든 것이 일순간에 불 속에 던져진 셀로판 처럼 찌그러져 버립니다.

 

대기권에 진입한 운석은 1초 이내에 지표면에 충돌하며 순간적으로 기화해 버리 지만, 그 충격으로 수천 제곱 Km의 돌이나 흙과 함께 엄청나게 뜨겁게 가열된 가스가 바깥쪽으로 분출됩니다. 또한 직접적인 영향권 바로 바깥에서 가장 먼저 겪게 되는 재앙은 인간의 눈으로는 본 적이 없는 엄청나게 눈부신 빛입니다. 그 순간부터 1~2분 이내에 상상도 할 수 없는 규모의 종말과 같은 광경이 펼쳐지 게 됩니다. 하늘 끝까지 닿는 무시무시한 어둠이 시속 수천 km로 퍼져나가면서 시야를 완전히 막아 버립니다. 그런 어둠은 소리의 속도보다 빠르게 다가오기 때 문에 소름 끼치는 세상은 엄청난 적막 속에 빠져 버립니다. 하지만 그런 것은 초기 충격파에 불과합니다. 그 이후에 나타나게 될 피해가 엄청나 전 세계적인 규모라는 것을 짐작 할 수 있을 뿐입니다. 엄청난 규모의 지진들과 전 세계의 화산 들이 우르릉거리며 터질 것이며, 엄청난 해일이 해안을 향해 덮쳐 갈 것이다.

 

시커먼 구름이 전 세계를 덮을 것이고, 시뻘겋게 달아오른 돌덩이와 파편들이 날 아다니면서 전 세계가 불길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전리층이 심하게 교란되면서 모든 통신시설이 작동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생존자들은 무슨 일이 생겼는지도 알 수가 없고, 어디로 몸을 피해야 하는가 알 수가 없게 됩니다. 사실 그런 것은 문제가 되지도 않습니다.  어느 사람이 말했듯이, 도망치는 일은 “죽는 순간을 조금 늦추는 것에 불과할 뿐입니다.  지구가 생명을 유지 할 수 있는 능력은 어느 곳에서나 마찬가지로 줄어들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피나는 노력으로도 사망자를 크게 줄이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다가오는 운석을 발견했다고 가정해 보기로 합시다. 과연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핵무기를 발사해서 그것을 산산조각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거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핵무기를 소행성에 충돌시켜서 그것을 조각으로 파괴시킨다 하더라도 그 결과는 목성에 <슈메이커-레비 9 혜성>이 충돌했던 경우처럼 작은 암석 덩어리들이 차 례로 지구에 충돌하게 하는 것에 불과 할 것입니다. 더욱이 이제는 그 돌덩어리 들이 방사성 물질로 심하게 오염되었다는 차이가 생깁니다. 애리조나 대학에서 소행성을 추적하고 있는 톰 게럴스는 1년 전에 사태를 파악한다고 하더라도 충 분한 준비를 갖추기 어려울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런 물체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미리 알 수 있는 것은 기껏해야 6개월 전이 될 가능성이 훨씬 더 높습니다.

 

혜성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되면 너무 늦어버립니다. 1929년부터 분명하게 목성의 주위를 돌고 있었던 <슈메이커-레비9 > 혜성을 발견하기까지는 반세기가 넘게 걸렸습니다. 어떤 물체가 지구를 향해서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정확한 궤적을 계산하는 것은 너무 어렵고, 오차 범위가 크기 때문에 충돌이 일어나기 몇 주전이 되어야만 그 궤적을 확실하게 알 수가 있게 됩니다. 물체가 다가오고 있는 동안에 우리는 불확실성의 범위 안에 들어 있을 뿐입니다.  세상의 역사에서 가장 흥미로운 몇 달이 될 것이 확실합니다. 그런 후에 그 물체가 안전하게 지나가버린다면 어떤 일이 일어 날 것인지 상상이 될 것입 니다.

 

 소행성.jpg


 6) 지구, 행성과 충돌 임박했다" 미 극비문건 공개돼 '충격'
[유코피아] 2010년 10월 24일(일) 오전 02:58 | 공유하기

미국 정부가 우주의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한다는 가상 시나리오를 작성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백악관의 과학기술 담당 보좌관은 의회에 제출한 비밀문건에서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 미국 내 관련 부서는 물론 전세계와 공조해 지구의 안전을 지켜내야 한다고 보고했습니다. 존 홀드렌과학기술정책 국장은 10쪽 자리 보고서에서 세계에서 행성의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는 나라는 미국뿐이라며 미 항공우주국(NASA)은 '지구와 근접해 있는 소행성'(Near-Earth Objects, NEO)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행성이 지구에 떨어질 경우 연방긴급재난관리청(FEMA)을 중심으로 피해복구 및 구조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 행성과의 충돌이 공상과학소설이 아닌 현실로 다가왔음을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경계하는 소행성은 149개라고 합니다. 미국은 2025년까지 인간을 소행성에 보낸다는 우주전략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행성을 사전 폭파하거나 궤도 수정을 이끌어내기 위해서입니다.

 (문제는 이런 천재지변이 자연적으로 일어난 것인지 아니면 인간이 만든 물체의 지구충돌인지 하는 문제입니다. 어쨌든 자연적이든 인위적이든 대 이변으로 인해 엘리트들의 목적이 이루어졌습니다.)

 

2. 지하 요새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 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계시록 6:15-17).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태복음 24:29-30)’

 

한편 지구와 천체에 일어나는 이런 대 변이들을 목격한 사람 치고 극한 공포에 떨지 않을 자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6:15의 여섯 번째 인의 재앙을 당하는 자들의 반응이,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고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늘의 별들이 떨어지고 화산폭발, 지진의 현상들이 너무나 엄청남으로 지구 상의 모든 사람들이 종말, 종말이란 말을 많이 하고 들었으므로 이것이 지구의 대 종말이 아닌가 하고 두려워 떨면서 인을 떼시는 주님께 부르짖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앞으로 곧 닥칠 7년 환난의 서곡인 것입니다. 여섯 번째 인을 떼심으로 이 땅에 일어난 화산폭발, 큰 지진으로 인해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고 해가 총담같이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되는 현상을 보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자들은 두려워하며 떨 것이요 겸손하게 될 것이며 한편 성도들은 요한계시록의 여섯 째 인을 떼실 때 발생할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계시록 6:15의 여섯 번째 인의 재앙을 당하는 자들 중에,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있다고 하는데 지구에 대 이변이 일어나자 요즘으로 말하면 대통령과 참모들과 국가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지하요새에 대피해 국가 비상체제를 구성하고 국가 통제 및 대 재난에 대한 수습책을 강구하기 위해  지하요새, 지하벙크에 모여 있는 상태를 보여 줍니다. 여기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계시록 6:15말씀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과 얼마나 가까운 가를 깨닫게 됩니다. 세계 각국 사람들은 장차 핵전쟁과 같은 전쟁이 발생했을 때에 살아 남는 방법으로 지하요새를 건설하는 경향입니다. 천재지변이 일어났을 때에 지하요새에 들어가 큰 난리를 피하고자 할 것입니다. 여기 인터냇에서 발췌한 기사들을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하요새 대처용
최근 물의를 빚은 조지 부시 행정부의 `핵 태세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지하시설은 70개국에 대략 1만개가 있으며 이 가운데 1천4백개는 지휘부 벙커와 미사일•핵•생화학 무기 제조•저장 능력을 갖춘 전략적 시설로 간주됩니다. 이런 지하시설은 1998년 이후에만 3분의1이 늘었는데 규모가 수천평에 이르며 상당수는 수백명의 병력을 몇 개월간 주둔시킬 수 있습니다.  지하시설 건설에 가장 진력한 나라의 하나는 북한으로 비무장지대 부근 화강암 산악지대를 파내 비행기와 탱크•병력•대포들을 숨겨왔다고 보고서는 주장했습니다. 지하시설은 중동에서도 인기가 있어 이라크는 이 곳에 화생방 무기를 숨기는 등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문도는 대만의 부속 섬이지만 중국 본토와의 거리가 불과 1.8㎞이며 동서 20㎞, 남북 길이 5~10㎞인 섬 전체가 땅속으로 그물망처럼 연결해 요새화됐습니다. 지하에는 폭 1m, 높이 2m의 지하통로가 2㎞나 이어진 민간 대피소들이 12곳이나 건설돼 있으며 긴급 구호장구와 비상식량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각 대피소 길이를 연결하면 무려 10㎞나 되는 갱도가 거미줄처럼 도시 곳곳으로 연결돼 있습니다. 갱도는 차량 2대가 교차 통행이 가능합니다. 지하 2층으로 건설된 지하도시와 같으며 4만여명의 주민 전체가 대피해 생활할 수 있는 모든 기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화생방 방어시설과 지하 비행장 등이 있습니다. 1961년부터 5년간 구축한 적산(翟山.서남방 위치) 수로는 길이 101m, 폭 6m, 높이 3.5m이며 사유(四維.동남방 위치) 수로는 길이 790m에 이릅니다. 1958년 모택동의 인민해방군이 44일간 포탄 47만발을 퍼부었으나 완강하게 버텨낸 이후 지하요새를 구축하기 시작해 1992년까지 공사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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