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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먼저 본 웹사이트의 18, 19, 20의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6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27노아가 방주에 들어 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28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 을 짓더니 29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그 들을 멸망시켰느니라. 30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 하리라.’

이 본문의 공통점은 심판입니다. 노아 때는 홍수로 심판하셨고, 소돔 고모라 때는 불로 심판하 셨고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도 믿는 자에게는 영광의 승리이지만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노아 홍수와 소돔 고모라 시대에 그 많은 사람들을 왜 멸절 해야만 했을 까요? 그 원인이 무엇이겠습니까? 먼저 조목 조목 그 두 사건의 원인을 살펴 보겠 습니다.

첫째로 노아 홍수심판의 원인

창세기 6:4을 살펴 봅시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 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4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은 용사 라 고대에 명성이 있는 사람들이었더라.’

이 구절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에 대해서 우리가 배우기로는 ‘창세기 5장의 경건한 셋의 후손’들이라 했으며, 사람의 딸들이란 창세기 4장의 가인의 후손들이라 배웠 습니다. 이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이 결혼해서 아들들을 낳았는데 이들이 네피림이라 했습니다. 네피림이란 뜻은 타락한 자들입니다. 그런데 이 네피림들이 노아 홍수 때에 노아 식구 8명 외에 다 죽었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창세 기 6:4에서 이 네피림들이 홍수 전에도 있었고 홍수 후에도 있었다 했습니다. 그 런데 우리 한글성경 개역개정은 이렇게 번역하지 않습니다. 성도들로 하여금 알지 못하도록 슬쩍 지나치게 했습니다. 창세기 6:4에, ‘당시에 땅에는 네피림이 있었 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와’에서 영어번역 성경들 과 히브리어 성경에는 ‘이 네피림들이 노아 홍수 전에도 있었고 그 후에도 있었 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성경은 그렇게 하지 않고 ‘이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있어’라고 했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 와 자식을 낳았으니,’이라 번역 했습니다. 

그러면 이 ‘하나님의 아들들’의 정체가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신구약을 살펴 볼 때에 이 하나님의 아들들은 타락한 천사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하나님이 창조 하셨다는 의미에서)은 천사들을 말하는데 특히 이 구절에서의 하나님의 아들들이 란 사탄의 졸개들인 타락한 천사들을 말합니다. 타락한 천사들이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기 위해 이런 짓을 벌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후 복을 주실 때에 창세기 1:26-28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사람에게 주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며 땅을 정복하고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 들을 다스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인간에게 주어진 이 축복과 명령을 네피림들이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이 네피림들은 비인간들입니다. 반신반인들입니다. 순수한 하나님의 창조물이 아니 었습니다. 사탄의 작품들이었습니다. 창세기 6:1에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 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에서 이 때부터 사탄의 공작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 네피림들에 대해서 창세기 6:4에서 설명하기를 ‘이 네피림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에서 용사, 유명한 사람이란 영웅들이란 뜻입니다. 이들이 그 당시 인간세계를 지배하여 인간들을 종으로 삼았습니다. 창세기 6:2에 의하면 이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 지라 했습니다. 자기들이 원하면 누구든지, 남의 아내 든지를 막론하고 누구든지 원하는 대로 자기 아내로 삼았다는 것입니다.이 말은 하나님이 세우신 인간 세상의 윤리와 도덕과 법질서가 파괴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충만하고 모든 생각과 계획이 항상 악했다고 했습니다. 사탄의 종자들이기에 그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자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었기에 이들을 멸하기 위해 서는 모든 인류를 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둘째로 창세기 6:4에서 네피림들이 홍수 이전에도 있었고 그 후에도 있으리라.

성경에서 네피림들이 홍수 후에도 있었다고 했기에 홍수 후의 네피림들을 추적하기 시작했습니다. 민수기 13:32,33에서 네피림의 존재를 발견했습니다. 홍수 후의 네피림들을 민수기,신명기, 여호수아서에서 아낙자손이라 했습니다. ‘32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33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 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이 네피림들은 거인족들입니다. 현재 지구 상에서 출토되는 거인족들의 신장이 20m에서 골리앗의 경우 4m였습니다. 이 아낙자손은 집합적으로 여호수아 시대의 거인족들을 아낙자손들이라 말하며 민수기, 여호수아서에서 각 족속들의 이름이 있습니다. 르바인, 삼숨밈, 에밈 족속, 호리 족속 등 입니다.

신명기 2:10-12, ‘10(이전에는 에밈 사람이 거기 거주하였는데 아낙 족속 같이 강 하고 많고 키가 크므로 11그들을 아낙 족속과 같이 르바임이라 불렀으나 모압 사람 은 그들을 에밈이라 불렀으며 호리 사람도 세일에 거주하였는데 에서의 자손이 그 들을 멸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으니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주신 기업의 땅에서 행 한 것과 같았느니라)’

신명기 2:20-22, ‘20(이곳도 르바임의 땅이라 하였나니 전에 르바임이 거기 거주 하였음이요 암몬 족속은 그들을 삼숨밈이라 일컬었으며21그 백성은 아낙 족속과 같이 강하고 많고 키가 컸으나 여호와께서 암몬 족속 앞에서 그들을 멸하셨으므로 암몬 족속이 대신하여 그 땅에 거주하였으니’

여호수아 12:4, ‘옥은 르바의 남은 족속으로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 거주하던 바산의 왕이라’
신명기 3:11, ‘11(르바임 족속의 남은 자는 바산 왕 옥뿐이었으며 그의 침상은 철 침상이라 아직도 암몬 족속의 랍바에 있지 아니하냐 그것을 사람의 보통 규빗으로 재면 그 길이가 아홉 규빗이요 너비가 네 규빗이니라)’
바산왕 옥은 르바, 르바임족속의 남은 자로서 키기 4m정도 이었다고 했습니다.

여호수아 15:12-15, ‘12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 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 고 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13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 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14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라. 15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에서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그리고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12절의 ‘그날’은 민수기 13장에서 열두 정탐군들이 돌아와 모세와 백성들 앞에 보고할 그 때를 말합니다. 이 열두 정탐군들이 헤브론 성의 아낙자손들을 본 것입 니다. 이 헤브론은 기럇 아르바라 했는데 아르바는 아낙자손들을 중에서 가장 장대 한 자라 했습니다. 아마도 거인들 중에 가장 키가 큰 4, 10-20m에 속하는 자들인 것 같습니다. 그랬기에 민수기 13:33에서 열두 정탐군들이 보고 할 때에 그들에 비해 자신들은 메뚜기 같았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거대한 거인족들을 갈렙이 정복했다는 사실입니다. 

여호수아 15:13-14, ‘13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신 대로 여호수아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을 유다 자손 중에서 분깃으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었으니 아르바는 아낙의 아버지였더라. 14갈렙이 거기서 아낙의 소생 그 세 아들 곧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쫓아내었고’

그런데 이 네피림들이 아브라함 시대인 창세기 14:5에서부터 등장하고 있습니다.’ ‘5제십사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이 나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족속을, 함에서 수스 족속을, 사웨 기랴다임에서 엠 족속을 치고 6호리 족속 을 그 산 세일에서 쳐서 광야 근방 엘바란까지 이르렀으며’했는데 이제까지 우리가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서에서 살펴 봤던 아낙자손들이 이때부터 우굴 우굴했다 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르바 족속, 수스 족속, 엠 족속, 호리 족속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사람들을 출애굽시켜서 가나안 땅을 정복하신 일은 가나안 땅 의 이 네피림 족속들을 진멸하시기 위해서 였습니다. 이들을 정복할 때에 하나님 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시기를 유아와 젖먹이까지 진멸하라고 하신 것은 바로 이 비인간인 네피림들을 진멸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수아 11:2, ‘21그 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와 헤브론과 드빌과 아납과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 사람들을 멸절하고 그가 또 그들의 성읍들을 진멸하여 바쳤으므로 22이스라엘 자손의 땅에는 아낙 사람들이 하나도 남지 아니하 였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남았더라.’ 여기 가사, 가드, 아스돗은 불레셋 땅입 니다. 이 때로부터 500년 후인 사무엘상에서의 다윗에게 죽은 골리앗이 네피핌의 후손으로서 이들이 죽은 후에는 성경에서 네피림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셋째로 소돔과 고모라성의 심판의 원인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진멸하신 원인을 동성애자들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사회적, 성적문란죄였습니다. 그런데 이 보다 더 큰 원인은 네피림을 진멸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창세기 14장에서 보았듯이 아브라함, 롯 시대인 창세기 14장은 창세기 19장의 소돔과 고모라 시대입니다.

창세기 10:5-19, 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16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17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18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속을 낳았더니 이 후로 가나안 자손의 족속이 흩어져 나아갔 더라 19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에서 여기 족보는 함의 맏아들 가나안의 후손들을 열거하는데 출애굽기 34:11, ‘11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것을 삼가 지키라 보라 내가 네 앞에서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리니’

이 두 성경구절들을 비교하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시기를 가나안 땅에 들어가 서 진멸할 족속들을 열거하셨는데 창세기 10장과 출애굽기 34장에서의 명단이 똑 같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은 창세기 19장에서 유황불 심판 받은 도시들입니다.

창세기 19:4,5,’4그들이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노소를 막론하고 원근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애워싸고 5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오늘 밤에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9그들이 이르 되 너는 물러나라 또 이르되 이 자가 들어와서 거류하면서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 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해하리라 하고 롯을 밀치며 가까이 가서 그 문을 부수려고 하는지라.’

소돔과고모라에서 롯의 가족들을 구원하기 위해 갔던 천사들을 남색(sodomy) 하 겠다고 모여던 자들이 호모 색스자들일 뿐만 아니라 네피림들입니다.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노소를 막론하고 원근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애워싸고 5롯을 부 르 고 그에게 이르되 오늘 밤에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 을 상관하리라.’ 이 구절을 보면 소돔백성들이 노소를 막론하고 원근에서 다 모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들의 비행을 질책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소돔과 고 모라성의 이 밤은 이들 남색하는 자들의 소동 외에는 고요합니다. 이들이 소돔 과 고모라성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는 상태를 보여 줍니다. 이들의 문란한 성생활과 비 도덕적인 행위를 질타할 자는 그 성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창세기 18장에서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실 것이라 했을 때에 아브라함 이 자신의 조카 롯 가족을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 성에 의인 50 이 있는데도 그 악인들 때문에 이 의인 50도 죽어야 합니까 하면서 하나님께 간 구합니다. 나중에 의인 10인까지 내려 갑니다만 소돔 고모라에 의인 10인이 없었 습니다. 비인간들인 네피림들이 설치면서 비도덕, 비윤리, 성 문란한 퇴패적 사회 인 상태를 보여 줍니다. 

그러나 종종 롯이 몇 마디 했었다는 것을 그들의 대화 속에서 알 수 있습니다. 이 들 네피림 때문에 소돔과 고모라, 아드마 스보임 도시들이 완전히 퇴패적이었습 니다. 왜 소돔과 고모라가 이렇게 성적으로 퇴패했는가 하면 네피림들은 비인간이 기 때문 입니다. 사탄의 종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습니다. 인간세계 의 하나님의 뜻을 훼방하기 위한 자들이기에 인간윤리와 도덕을 의도적으로 파괴 하려는 자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이 네피림들을 용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비인간이 인간들을 지배하는 세상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땅에 충만하고 다스리라고 했는데 사탄의 종자들인 네피림, 아낙자손들인 비인간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 소돔과 고모라 였습니다.

넷째로 인자가 오실 때에 무슨 일이 일어나나

‘인자의 임할 때도 이와 같으리라.’ 하셨는데 이와 같다는 말은 비인간이 인간을 지 배하고 진리가 비 진리가 되고 도덕과 윤리가 파괴되는 세상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 다.  계시록 13장은 7년 환란 기간 동안에 일어날 일들을 보여 줍니다. 여기에 콤 퓨터와 666수와 그리고 로봇 혹은 인간복제가 등장합니다. 이곳에서 비인간이 인 간을 지배하는 광경이 나타납니다. 오늘날 갑자기 동성애자들이 온 세상을 접수한 기분이 듭니다. 오늘날의 세계 정치, 경제, 교육분야를 접수한 것 같습니다. 먼저 요한계시록의 배경부터 알아 보기로 하겠습니다. 계시록 13:1-8,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2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 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4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 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7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 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죽 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 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계시록 12장에서 하늘에 전쟁이 있었는데 미가엘 군대가 사탄과 그의 군대와 함께 하늘에서 전쟁이 있었습니다. 이 전쟁에서 사탄과 그 군대가 밀려나 공중권세를 빼앗기고 지구로 쫓겨 내려 왔습니다. 이 때가 지구에서는 후 3년 반의 일곱 대접재앙의 때가 시작되는 때입니다. 사탄이 땅으로 쫓겨나 영적 전쟁의 최후 보루가 이 땅이 되었습니다. 사탄의 최후 발악의 수단 이 짐승 즉 적그리스도에게 자신의 권세와 보좌와 능력을 부여한다고 했습니다. 인간인  적 그리스도가 슈퍼맨이 된 것입니다. 인간이 신의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렇기에 인류역사상 수 많은 영웅 호걸들이 세상을 통일하여 지배하려 했지만 실패했지만 이 적그리스도 만은 그 일을 해냈습니다. 

그렇게 하여 이 적그리스도가 세상을 지배하도록(마흔 두달 동안-후 3년 반, 칠년 대접재앙) 합니다. 7절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 리는 권세를 받는다’ 했습니다. 이 적그리스도가 하나님과 맞대결을 펼치려 했던 것입니다. 온 세상의 단일 대통령으로서 최악의 철권 통치를 하다가 암살을 당합니다. 그런데 죽었던 이 적 그리스도가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신성화하고 사람들로 자신을 경배하게 합니다. 경배 하지 않으면 죽입니다.

암살당했던 적그리스도가 살아나면서 거짓선지자가 적그리스도의 우상을 만듭니다. 그 우상에 게 생기를 넣어 걸어 다니게도 하고 말도 하면서 이 우상에게 사람들로 하여금 경배하게 합니다. 이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는 잡아 죽인다고 했습니다. 

계시록 13:14-18, ‘14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 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15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 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16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 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 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지혜가 여기 있으 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 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 육이니라.’

여기 적그리스도의 우상이란 21세기 문명기기인 로봇이나 인간복제를 1세기 식 언어와 문화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우상이란 어떤 인물이나 동물이나 사물을 형 상화 해서 경배의 대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우상은 석상, 목상, 동상이나 금장색이 나 은장색 등이 있습니다. 이들은 듣거나 말하거나 움직이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 적그리스도의 우상은 말도 하고 걸어 다니기도 합니다. 이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는 몇이든지 죽인다고 한 것은 그 로봇의 몸에 카메라 장치와 스켄너 기능이 있 어 상대 방의 신분을 파악하는 기능을 가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로봇 혹은 클로닝(인간복제)은 비인간입니다. 이 비인간이 인간의 경배를 받고 있다는 것은 경배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비인간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으면 몇이 든지 죽인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왜 거짓 선지자가 죽었다가 살아난 적그리스도를 위해 우상 즉 로봇이나 인간복제를 만들었을까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적 그리도와 꼭 닮았 으므로 누가 본인이고 로봇인지 분별할 수 없게 해서 암살 저격을 피하기 위해서 입니다. 영화 MATRIX에서 꼭 같은 인간복제 혹은 로봇이 수십 수백개가 나타나 면 누가 누군지 분별할 수 없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세계 단일 대통령의 한 사람 자신이 전 세계를 통치하기 위한 정치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자기 분신을 각 민족, 백성, 언어들에 파송하여 총통으로 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 나라 민족 백성 들이 이 자신의 분신인 자신들의 통치자에게 경배하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비인간 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 될 것을 계시록 13장에서 예언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 상 끝날에는 노아 홍수 때의 비인간이었던 네피림이 전 세계의 백성 언어 민족들의 지배자가 되어 죄와 악으로 세상을 파멸하려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주님 재림 때도 그와 같을 것이라 하신 것입니다. 적 그리스도는 자신의 분신인 로봇 혹은 인간복 제들에게 직접 뇌에 이식한 칩으로 양방향 의사소통을 하여 세상을 지배하게 됩니 다. 

다섯째로 적 그리스도의 우상의 정체는?

사탄은 노아 홍수 때와 소돔 고모라 때에는 사탄의 종자들을 풀어 인간의 딸들과 교합해서 네피림을 생산하여 이 세상을 성문란과 사회파괴로 세상을 교란시켜 하나님의 인류구속사역을 훼방 하려 했다가 실패했으며 홍수 후 다시 네피림의 후 손인 아낙자손을 통해 성문란, 동성애 등으로 가나안 지역을 장악해 소돔과 고모 라를 지배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개입으로 실패했다가 이제 과학발달을 통해 21세기 네피림을 통해서 이 세상을 지배하여 성적 문란, 사회파괴를 시도하고 있습니다.그러므로 사탄의 무기는 성문란과 비인간의 인간지배인 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이 세상에 보편화 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동성애자들이 온 세상에 활개 치고 있습니다. 동성애자들이 온 세계의 정치계,경제계와 교육계를 장악했습니다.

울산대 법대 이정훈 교수의 서울대학교 TRUTH FORUM 에서 강연한 내용을 글로 옮겨서 ‘프르탄티즘의 해체와 문화혁명’의 글에서  ‘동성애’ 가  좌파 철학에서 ‘젠더 이데올로기’ 정 치투쟁에서 전략적 수단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의 말의 한 소절을 인용합니다. ‘청교도의 영성이 감소되고 타락하는 천박한 자본주의는 이 들의 먹잇감이 되었다.  중국의 마오이즘과 문화혁명이라는 4500만을 학살한 인류 역사에 서 가장 악랄한 이데올로기가 출현한다.  음란한 세대가 이것을 복음으로 받아들여 68 혁명 이라 는 최악의 문화혁명을 유럽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이것이 결국 GM (성 주류화)이라는 전략으로 체계화되 어 UN을 점령하기에 이르렀다. 체제를 전복시키고 소비에트를 세우는 방식이 아니 라 청년들의 양심과 도덕을 해체시켜 죄의 본성을 향해 돌진하는 죽음의 길을 ‘인권’으로 포장 하고, ‘인간의 존엄성’에서 추론한 거룩한 하나님이 주신 법을 폐기하고 스스로 개와 돼지 만도 못한 존재로 인간을 나락에 빠뜨린 것을 인간 스스로 자축하고 있다. 전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갈 가장 강력한 무기가 개발 된 것이다.  이 ‘젠더 이데올로기’는 기존의 좌파 이데올로 기 중 가장 진화한 것으로 종교개혁의 전통이 살아있던 유럽의 교회들을 획기적으로 파괴하는데 성공했다’ 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일곱 인을 떼심에서 둘째 인을 떼심은 붉은 말은 공산혁명인 사상전쟁을 일으킨 사상혁명이었습니다. 이 공산주의가 온 세계를 점령하려 했습니다. 전 세계의 삼분의 일을 점령 했다가 셋째 인의 떼심인 검은 말인 경제전쟁의 등장으로 인해 1989년에 베르린 장벽이 무너 지면서 동서독이 통일되고 따라서 소련연방이 해체되면서 사상전쟁이 주춤해졌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세계 곳곳에서 그 세력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일곱 인을 떼심은 세계를 지배 하려는 사탄의 시도들입니다. 이제 사탄은 성(SEX) 혁명을 개발하여 세상을 뒤집으려고 합니다. 요즘 사립학교 개정법, 공무원들은 정치중립을 지키라는 국가 공무원 법과 종교편향 방지법과 차별 금지법과 교권을 붕괴시키고 학생들을 패륜아로 만들고 있는 ‘학생인권조례’는 좌파들이 68 학생선언을 한국에서 실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졸개들인 좌파들이 유럽의 교회를 성 혁명으로 초토화시켰고, 한국의 좌파들은 세월호 사건으로 촛불혁명을 일으켜 한국정부를 집 어삼 킨 후에 이제 성(SEX)문화로 법을 만들어 한국 교회를 박살내려고 합니다. 한국교회는 바람 앞의 등불입니다

첫째로 성 소수자 인권옹호라는 명목으로 성소수자 인권옹호법이 국가 헌법 위에 있습니다. 미국의 대기업들이 성소수자를 우대하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소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성 교육을 의무화 했는데 이 성교육의 내용이 어떻게 동성애를 하는가, 항문색스를 어떻게 하는가, 어떤 기구를 사용하며, 어디 에서 구입할 수 있는가 하는 동성애 성교육을 집중적으로 강력하게 가르치고 있습 니다. 전적으로 호모색스에 대한 교육인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동성애 교육을 시 켜 사람들을 동성애자로 만들겠다는 의도입니다. 

다니엘서7: ‘25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 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이 구절은 계시록 13:6말씀 과 똑 같습니다.  ‘6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7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에서 다니엘 7:23 에서 적그리스도가 때와 법을 고친다고 했습니다. 오늘날의 미국이 그렇습니다. 전에는 불법이든 마약을 법으로 고쳐 이제 마약을 섭취해도 괜찮다. 성경에서 동 성애는 악이요 죄라고 했는데 요즘 법은 아니다. 그것이 더 좋다고 말하는 세상이 되었고 동성애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이나 목사나 교회는 법에서 제재를 받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둘째로 비인간의 인간지배 세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인공지능이 세상 의 뉴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로봇이 인간의 일을 대신하고 있으며 인공 지 능과 인간의 지능이 서로 다투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소설이나 영화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소설이나 영화의 내용대로 세상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유전자 조작한 인간이 특권계급이 될 것이라 합니다. 노아 홍수 이전시대의 때와 같아 집 니다. 몇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1. 내 뇌파를 다른 사람에게 보내 손가락을 움직이게 하는 실험이 성공했다. (2013-08-28 17:42)
사이언스데일리는 미국 워싱턴주립대 연구진이 인터넷으로 사람의 뇌파를 다른 사람에게 보내 고 손을 움직이게 하는 시험에 성공했다고 전했습니다. 쥐와 쥐, 쥐와 사람 사이에 뇌파 교류 연 구가 성공한 적은 있지만 인터넷으로 사람과 사람의 뇌를 연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라제시 라오 교수와 안드레아 스토코 교수는 서로 다른 실험실에 앉아있습니다. 두 교수는 뇌파 기록장치(EEG)와 연결된 전극 부착 모자를 썼습니다. 이 모자는 인터넷으로 연결됐습니다. 라 오 교수는 머릿속에 간단한 비디오 게임을 하는 상황을 설정하고 목표물을 맞히기 위해 손가락 을 움직여 버튼을 누르는 상상을 합니다. 이와 동시에 스토코 교수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오른쪽 검지를 움직여 키보드 버튼을 누릅니다. 스토코 교수는 자신도 모르게 움찔하는 `신경 성 경련` 같은 느낌으로 표현했습니다.

라오 교수는 “내가 생각한 행동이 다른 사람의 뇌로 가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을 보면 기분이 묘하다”며 “이번 실험은 한 방향의 일방적인 정보 흐름이지만 다음단계는 쌍방향 교류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은 뇌의 단순한 신호를 파악하는 것으로 사람의 생각 을 읽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기술이 발전하면 조종사가 비행기를 조종할 수 없는 위급 상황에서 승무원이나 승객이 대신 비행기를 착륙시키도록 지원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 간에도 의사소통의 길을 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기슬이 앞으로 적 그리스도와 자신의 분신인 전 세계 배치된총통인 로봇 혹은 인간복제들에게 사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2.  김창경 한양대 과학기술정책과 교수는 2019년 7월19일에 "앞으로 유전자 조작을 한 인간 이 '특권계급'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창경 교수는 이날 제주신라호텔에서 열린 대 한 상의 제주포럼에서 "유전자 조작 기술 발전으로 경천동지할 변화들이 나타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김 교수는 "기존에는 유전자 편집에 수만 달러의 비용이 들었지만,  크리 스퍼 유전자 편집기술(CRISPR-Cas9)의 등장으로 앞으로는 같은 작업을 하면 30달러 밖에 들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유전자 편집기술로 직접 유전자를 조작하려는 시도가 이미 이뤄 지고 있다"며 "2028년이면 중국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기들이 유전자 조작으로 높은 지능으로 태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김 교수는 "유전자를 활용한 보건산업은 3조 달러, 페이스북 15개, 구글 15개 정도가 탄생할 수 있는 규모인데, 현재 광고시장 규모만 2000억 달러에 달한다"며 "제2의 빌 게이츠, 마크 저커 버그는 유전자 관련 분야에서 나올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김 교수는 "현재 국내에서는 인간의 유전자편집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다"면서도 "우리 기업들이 대비한다는 미래는 외국 에서는 이미 현재의 이야기다.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예전에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우수한 인간들 사이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일반인(자연인?)  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 ‘가타카’가 곧 현실화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세계적인 동 성애의 확산을 통해 이미 롯의 때를 실현한 이 세대가, 또 다시 인간의 유전자를 조작하여 ‘특 권계급(슈퍼맨, 네피림?)’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까지 펼치고 있는 것을 보니, 지금이 바로 예 수님이 경고하신 롯의 때요, 노아의 때가 맞는 것 같습니다.

3.  테슬라의 창업자 일론 머스크가 뇌에 칩을 이식, 컴퓨터나 스마트폰과 연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17년 머스크가 1억달러(약 1180억원) 사재를 털어 설립한 바이 오 스타트업 뉴럴링크(Neuralink)를 통해서입니다. 머스크가 뉴럴링크에 투자한 뒤 개발한 기 술을 구체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9, 8월16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 타임 스(NYT)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간과 컴퓨터 간의 의사소통, 대량의 정보전달이 가능한 기술을 개발 중"이라며 "2020년 내 에 첫 번째 환자(지원자)에게 이 기술을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기술이 적용되면 뇌졸중, 암, 선척적인 병 등 심각한 뇌 손상을 입은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머스크는 미 식품의 약국(FDA)이 임상실험 허가를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서 NYT는 머스크가 실험용 쥐에는 해당 칩을 이식해 컴퓨터 정보를 받는 실험을 마쳤다고 보도한 바 있다. 머스크는 이날 간담회에서 "원숭이에도 칩을 심는 실험을 완료했다"며 "칩을 이식한 원숭이가 두뇌로 일종의 '텔레파시'를 이용해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뇌에 칩을 심어 컴퓨터와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한다는 개념은 1984년 미국의 공상과학 소설가 윌리엄 깁슨의 소설 뉴로맨서(Neuromancer)에서 나온 개념입니다. 이 책은 기업 비밀을 빼내 는 해커가 거대한 다국적 기업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가상세계를 넘나드는 내용을 담고 있 습니다.
 
해당 기술의 상용화 여부는 칩을 뇌 속에 심는 기술이 얼마나 정교한지에 달렸습니다. 수술용 드릴을 통해 소형 칩을 두개골 표면에 붙이고, 이 칩이 뇌 세포의 전극정보를 모아 '블루투스'와 같 은 형태로 컴퓨터에 전달하는데, 물리적으로 드릴을 인간의 뇌에 닿게 하면 충격이 생길 수 밖에 없어서다. 뉴럴링크는 "앞으로 레이저 드릴을 써 칩을 심는데 큰 문제가 없도록 할 것"이 라고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이제 2년이 채 지나지도 않은 지금, 영화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이기도 한 테슬라의 창업자 일론 머스크가 2020년부터 인간의 뇌와 컴퓨터를 연결시키는 본격적인 실 험에 들어 갈 것이라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 계획대로라면,  2017년에 인간의 모든 가능성 을 실현하게 해 줄 컴퓨터 칩을 뇌에 이식한 슈퍼 휴먼이 탄생하는데  15년이 걸릴 것이라 했 던 예측이 3년으로 당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쥐와 원숭이를 통해 뇌에 이식된 칩을 통해 컴퓨터와 정보를 주고 받는 실험을 완료했다고 하니, 내년부터 진행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에서도 기대 이상에 성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사용 되는 칩이 컨택트 렌즈 보다 훨씬 작은 크기로 이를 뇌에 이식 하는 수술이 라식수술 만큼이나 간단할 것이라고 하니, 이것이 실험을 마치고 상용화되면 많은 사람들이 저항감 없이 뇌에 칩을 삽입 하는 수 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본격적으로 사람들이 이마(뇌)에 칩(표?)을 받고 컴퓨터가 내리는 명령에 순종하는 매트릭스의 세계가 펼쳐지려 하고 있습니다. 베리칩과 뇌의 칩으로 상징되는 바이오 해킹 기술을 통해 인 간과 컴퓨터, 인간과 기계가 결합되는 21세기판 네피림(노아)의 시대가 펼쳐 지고 있는 것입 니다. 공장에서 생산된 인간들의 뇌가 컴퓨터와 연결된 체 일평생 컴퓨터가 제공 하는 가상 현실(매트릭스)의 세계에서 살아간다는 영화 매트릭스의 세상이 눈 앞에 펼쳐지려 하고 있습 니다. 1999년 영화가 개봉된 지 20년 만에 영화 속 세계가 현실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7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느냐”(눅 17:20)는 바리새인들의 질문에 예수님은 ‘인자의 날’은 ‘노아의 때’(눅 17:26)와 같고 또 ‘롯의 때’(눅 17:28)와 같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둘 모두 인간의 타락이 극에 이르고 죄악이 관영한 때이긴 하지만, 롯의 때가 동 성애가 관영한 시절이었다면, 창세기 6장에 묘사된 노아의 때는 하나님의 아들들(타락 천사 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창 6:2), 타락천사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거대한 변종인간들인 네피림(창 6:4)이 땅을 지배하고 있던 때였습니다.  아담으로부터 이어지던 순수한 인간의 유 전자가 타락천사의 개입으로 오염되고 왜곡된 시기가 바로 노아의 때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네피림의 등장으로 순수한 인간의 혈통을 보존하기 힘들게 되자, 하나님이 지상에 있는 모든 인간들을 쓸어버리시고, 노아와 그의 가족들을 통해 인류의 역사를 새롭게 시작하신 것입니다. 

전세계적인 동성애의 확산을 통해 이미 롯의 때를 실현한 이 세대가, 또 다시 인간의 유전자를 조작하여 ‘특권계급(슈퍼맨, 네피림?)’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까지 펼치고 있는 것을 보니, 지금이 바로 예수님이 경고하신 롯의 때요, 노아의 때가 맞는 것 같습니다.
 
“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어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비침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 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누가복음 17장 24-30)
 
‘32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 운 줄을 아나니 33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 른 줄 알라 34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5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예수님께서 이 모든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 줄 하라 하셨는 데 천지는 없어질 지언 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엄청난 선포입니 다. 천지가 없어질 지언 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처럼 꼭 반드시 이세대가 지 나가기 전에 이룰 것이라 했습니다. 주님의 재림이 문 앞에, 코 앞에 이르렀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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