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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누가복음 9:51절에서 인류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셔서 공생애 사역 6개월을 남겨두신 때에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이 때에 열두 제자들과 그리고 갈릴리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길에 동참했습니다. 예수님의 예루살렘을 향한 십자가의 길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승천하심으로 끝났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 모든 성도들은 역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누가복음9:51에서 예수님과 함께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는 길에 행하신 표적과 기사들과 가르치신 교훈들과 예언들을 듣고 보았습니다. 특히 예수님은 예루살렘의 종말과 세상종말에 대해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지난 주일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4가지 징조의 첫째로 이루어지고 있는 예언은 이스라엘 나라가 재건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데로 예루살렘의 멸망과 함께 이스라엘이 지구 상에서 사라졌습니다. 주권과 국토를 로마나라에 빼앗기고 백성들은 뿔뿔이 세계 전역에 흩어졌습니다. 그 이스라엘이 예수님의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라가 다시 살아나리라는 예언에 따라 2천년 동안 죽어있던 이스라엘이 다시 살아 나게 되었습니다. 유엔에 의해 하루 만에 나라가 성립되었습니다.

이사야가 2700년 전에 이사야 66:7-8에서 예언한 대로 이 사실이 성취되었습니다. 이제 이스라엘은 주권과 국토가 회복되었는데 문제는 그 땅에 살아야 할 백성들이 없습니다. 2천년 동안 전 세계에 흩어진 백성들을 다시 고토로 모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이 일에 대해서 이사야 선지자, 예례미야 선지자, 에스겔 선지자들을 통해서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그 예언대로 이스라엘백성들이 세계 동서남북으로부터 고토로 모으기 시작하셨습니다. 특히 북쪽 나라인 러시아의 공산연방이 해체되면서 러시아 유대인이 백만이나 넘게 고토로 귀환했습니다. 이제 두번째로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운 징조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둘째로 이루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은 이스라엘민족들이 예루살렘을 다시 회복했다는 사실입니다.

누가복음 21:20에, '20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에서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신 때는 약 서기 33년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신 후 37년만인 서기 70년에 로마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했습니다. 그런데 24절에. ‘24 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했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이 서기 70년에 멸망했고 그 후로 이방인들이 예루살렘을 짓밟게 되었는데 1967년까지였습니다. 1967년에 6일 전쟁이 있었는데 그 때에 이스라엘이 부분적이기는 하지만 예루살렘을 회복했습니다. 그래서 1967년 이후의 날들은 하나님이 종말에 대한 예언들을 오늘날 성취하신다는 징조들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1967년의 예루살렘 회복은 우리 세대에 하나님의 때가 임박하셨다는 강한 예증인 것입니다.

누가복음 21:28에,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서기 70년 예루살렘의 멸망과 1967년 까지 예루살렘이 이방인들에게 짓밟힌 것을 아시고 또 1948년 이스라엘의 독립과 1967년의 6일 전쟁과 예루살렘의 회복을 보셨습니까? 그렇다면 일어나십시오. 여러분의 머리를 드십시오. 우리의 구속이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우리 한번 외쳐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구속이 가까왔다!

마태복음 24:34절에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했습니다. 어떤 세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지금 우리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죽었던 무화과 나무인 이스라엘이 1948년에 다시 되살 난 그 때로부터 앞으로 주님이 오실 그때까지를 말합니다. 내가 믿기로는 우리의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예수님의 구속의 일이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 세대가 주님이 공중강림하시는 그 세대가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우리에게 임하여 있습니다.

셋째로 우리 세대에 이루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때는 유대백성들의 눈이 참 메시야에게 향하여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호세아서 3;3-5말씀에, 3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음행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따르지 말라 나도 네게 그리하리라 하였노라 4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5 그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와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들의 왕 다윗을 찾고 마지막 날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여호와와 그의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예수님이 오시기 5백년 전부터 이스라엘의 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구절의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들의 왕 다윗을 찾고'의 여호와와 그들의 왕 다윗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진정한 메시야로 인정하게 될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서기 70년에 예루살렘성이 훼파될 때에 성전도 파괴되었으므로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도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그 때가 왔습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께로 돌아갈 날이 오늘날 입니다. 그래서 지난 수십년 동안 수십만명의 유대인들이 주님 앞으로 돌아 오고 있습니다.

이사야서 6장에서 이사야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는데 내가 누구를 보낼꼬 했을 때에 이사야 선지자가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 합니다.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10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며 그들의 귀가 막히고 그들의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하건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하시기로'했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사람들의 눈을 감기고, 귀를 막으며 마음을 둔하게 하시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13:13-15과 요한복음12:39-41에서 이 이사야 6장 말씀을 인용하셨는데 이스라엘 온 민족이 참 메시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데 대해 이 구절을 인용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3:14-16에서, 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했습니다. 또 바울사도는 사도행전 28장과 로마서 11:8에서도 인용하고 있습니다. 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하지 못하는가를 설명하고 있는 구절입니다.

그런데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께 묻기를 언제까지 이스라엘백성들의 눈이 감기게 될 것인가하고 묻습니다 이사야는 자기 민족이 당할 일이 너무나 불쌍해서 하나님께 질문하기를 이사야서 6:11 '내가 이르되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하였더니 주께서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주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는 황폐하게 되며 12 여호와께서 사람들을 멀리 옮기셔서 이 땅 가운데에 황폐한 곳이 많을 때까지니라'했습니다. 서기 70년에 예루살렘이 훼파되면서 로마군대에 의해 이스라엘백성들은 나라에서 쫓겨나 수 천년 동안 지나는 동안에 이스라엘 땅은 황폐하고 집들은 사람이 없고 토지는 황폐하게 될 때까지 그들의 눈이 감기게 되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누가복음 21:6과 20, 24절에서 말씀하신 내용과 일치합니다.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고했습니다. 24절에는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거의 2천년 동안에 주권도 없고 국토도 없고 백성도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이들을 키우셨다가 이제 때가 차매 고토로 돌아오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사야 49:18-21에 , ‘18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그들이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나 여호 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네가 반드시 그 모든 무리를 장식처럼 몸에 차며 그것을 띠기를 신부처럼 할 것이라. 19 이는 네 황폐하고 적막한 곳들과 네 파멸을 당하였던 땅이 이제는 주민이 많아 좁게 될 것이며 너를 삼켰던 자들이 멀리 떠날 것이니라. 20 자식을 잃었을 때에 낳은 자녀가 후일에 네 귀에 말하기를 이곳이 내게 좁으니 넓혀서 내가 거주하게 하라 하리니 21 그 때에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나를 위하여 이들을 낳았는고 나는 자 녀를 잃고 외로워졌으며 사로잡혀 유리하였거늘 이들을 누가 양육하였는고 나는 홀로 남았거 늘 이들은 어디서 생겼는고 하리라.'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다시 고토로 돌아 오므로 들에 다시 곡식들이 자라고 집들이 다시 들어서게 되고 쫓겨났던 자들이 다시 돌아오고 주민이 다시 살게 될 때는 그들의 눈이 다시 밝혀 질 것이란 말씀입니다. 이 성경말씀들이 오늘날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유대인 들이 그들의 조상들이 죽였던 예수가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야였다는 것을 알고 예수님을 그 들의 메시야로 인정해 가고 있는 시기입니다.

1970년대에 JESUS MOVEMENT가 미국 땅에 일어나고 있을 때입니다. 1960년대 중반부 터 1970년대 초까지 불만에 찬 젊은 세대가 인생에서 더 깊은 의미를 찾아 헤매면서 서구문 화는 변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반문화 운동 (Counter Culture )깊은 곳에는 예수 혁명이라 는 운동이 있었습니다. 위대한 해방자 예수를 따르는 이 활기 넘치는 젊은이 중에는 히피족과 거리의 마약중독자, 그리고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모범생들이 섞여 있었습니다. 전혀 마주칠 일도 없을 것처럼 너무나 다른 이들이었지만 신앙만큼은 같았습니다. 예수님이 유일하신 길 이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곧 다시 오실 것이다. 어디 출신이든, 어떤 죄를 지었든, 외모가 어떻든 누구나 그분에게 나아갈 수 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 운동은 1967년 문화 운동의 진앙인 샌프란시스코 헤이트 애쉬베리 구역을 위한 구제 사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히피들에 대한 소식은 빠르게 널리 퍼졌고, 금세 여기 저기서 예수 공동체가 생겨났습니다. 시애틀에는 ‘예수의 사람들 군대 Jesus People Army’가, 할리우드 선셋 스트릿에는 ‘그분의 자리 His Place’가 생겼습니다. 소도시들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오마하에서 청년 구도자들은 ‘기독 형제회 The Christian Brotherhood’와 ‘영혼을 염려하는 사람들 The Soul Concern’을 찾아갔습니다. 거리의 예수쟁이들은 콜로라도 볼더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 JC power’과 ‘빛의 군대 Light Company’같은 곳에 머물렀습니다.

 예수 범퍼 스티커와 커피숍, 신문이 미국과 유럽 전역에 등장했습니다. 래리 노먼과 기독교 가수들은 록과 가스펠을 혼합한 음악을 작곡하고 불렀습니다. 교회의 비판자들은 타협이라며 경악했지만 ‘예수의 사람들 Jesus People’은 교회가 문전 박대했을 법한 젊은이들에게 다가갔 습니다. ‘대학생선교회 Campus Crusade’는 캠퍼스의 과격파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UC 버클리 에 ‘기독교 세계해방 전선 The Christian World Liberation Front’을 출범시키고, 이후 교리 검증 단체인 ‘영적 사이비연구소 Spiritual Counterfeits Project’를 통해 이단을 가려냈습니다.

 1970년대 중반까지 초기의 흥분이 가라앉으면서 문화는 안정을 찾았습니다. 그 많던 예수 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떨림이 사그라지고 유행이 지나자 그걸로 끝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많은 이들이 복음주의적인 교회에 들어갔고, 이 가운데는 목회자가 된 이들도 있습니다. 많은 교회에서 일어난 자유로운 찬양 분위기나 CCM 업계에서 예수 운동이 끼친 영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JESUS MOVEMENT 에 많은 유대인들이 수 없이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구 소련이 멸망할 무렵 수 많은 러시안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세대에 수 없이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이사야서 6장에서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에게 해답을 주신 예언이 오늘날 우리 세대에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열방의 사람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뿐만 아니라 유대인들이 성경에 예언된 대로 예수님께로 더 빨리, 더 많이 돌아오도록 기도해야 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그들의 눈을 얼마 동안 감기셨다가 이제 오늘날 그들의 눈을 열어 주고 있습니다.

지난 수십년 동안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의 눈을 뜨게 하시는 사례를 수없이 많은 예를 들 수 있지만 그 중 두 가지 예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예는 가인 코인이라는 청년입니다. 가인 청년의 할아버지는 랍비였습니다. 가인도 정통 유대인 랍비 훈련을 받았습니다. 토라를 암기하고 진정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토라에 대해서 랍비들에게 질문을 하면 엉뚱한 대답을 했습니다. 가인은 토라에 대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랍비들의 대답이 엉터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언젠가 스가랴서에서 왕이 당나귀를 타고 오신다는 글을 읽고 랍비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이 왕이 언제 나귀를 타고 오십니까 하고 물었는데 나귀가 아니고 자동차이거나 헬리콥터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실망하고 킾바를 벗고 유대교 정통적인 신앙을 버렸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하나님 당신을 진정으로 알기를 원합니다 하고 부르짖었습니다. 몇년 후에 악고(돌레마이, 행 21:7)라는 곳에서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접근해서 그 청년에게 전도지를 주었습니다. 생명수라는 책이었습니다. 원치 않는다고 거절했는데 문득 자기 주위를 살펴보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기의 손에는 그 작은 책자가 손에 쥐어져 있었습니다. 그는 즉각적으로 초자연적 현상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 생명수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 책은 산상수훈의 내용의 말씀이었습니다.

너희 중에 오른 손이 범죄 하거든 손을 잘라버리고 눈이 범죄하거든 눈을 뽑아버리라는 말을 읽고 생각하기를 자신의 마음에 딱 맞는 랍비의 가르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에 마태복음 21장에서 왕이 나귀를 타고 오신다는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분을 찾고 있었는데 하면서 예수를 믿는 유대인들의 예배에 참석해서 예수님을 자신의 메시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현재 악고에서 예수 믿는 랍비로 생활합니다.

이즈학 카두리(1898-2006)란 사람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이글은 The Rabbi who found Messiah(저자Carl Gallups)의 책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그는 유대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이스라엘을 대표한 랍비였습니다. 그가 죽기 얼마 전에 메시야를 만났다고 주장하며 몇 가지 예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하여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받아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유대인들이 그를 통하여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 드리기 시작하였다면 그가 만나신 분은 진짜 예수님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의 예언이 사실일 것입니다. 그는 평범한 랍비가 아니라 이스라엘 역사와 함께 했고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랍비입니다. 이분은 108세까지 사셨는데 이분 장례식에 무려 30만명의 사람들이 나왔고 예루살렘이 이틀 동안 마비되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대통령이 직접 예루살렘의 길을 막으라고 까지 명령할 정도 였습니다. 물론 장례식장에 그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길거리, 건물지붕, 발코니 등 곳곳에 다 모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근대 이스라엘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랍비였습니다. 그는 1948년의 이스라엘의 탄생과 1차, 2차 대전 모두를 경험한 분입니다. 그리고 정치인들과도 잘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가 샤롬 대통령과 나탄냐후들의 선거 캠페인을 도왔습니다. 한마디로 미국의 빌리그래함 목사와 같은 분이셨습니다. 아마 정통유대인들이 이 사람의 이름을 대면 금방 알아 볼 것입니다. 미국에서 빌리그래함목사를 금방 알아보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는 2006년 1월에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2-3달 전쯤에 두 가지 엄청난 말을 했습니다.

첫째로 이스라엘의 명절 중 가장 큰 명절인 속죄절에 회당에서 '나는 메시야를 만났고, 그가 누구인지 알며 그의 이름도 알며. 그가 어디에 있으며 그가 언제 오시는 지도 안다. 그리고 내가 죽은지 일년 후에 당신들도 이것들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 후에 '내가 그의 이름을 적을 것이니 내가 죽고 1년이 지나면 그 이름을 공개하라.'라고 하셨습니다. 마치 죽을 날을 아신 것처럼 죽기 전 며칠 전에 이 말을 했습니다.

둘째로 샤롬 대통령이 죽은 후에야 메시야가 올 것이다. 샤롬 대통령은 오래 동안 코마 상태에 있었지만 그 말을 할 당시에는 샤롬 대통령이 건강했었고, 샤롬은 이스라엘의 11번째 대통령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말을 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2006년 1월 6일에 샤롬 대통령이 심장마비로 식물인간이 되었고, 그달 1월 23일에 랍비가 돌아 갔습니다. 그리고 샤롬 대통령은 콤마의 상태로 8년을 더 살다가 2014년 1월 11일에 돌아가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어 보는 것 중 '그렇다면 샤롬이 죽은 후에 메시야가 언제 나타납니까 입니다. 거기에 대해선 말씀을 안 하시고 단지 죽은 후에야 나타나신다고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말씀을 하실 때는 샤롬 대통령이 살아 있었고 8년 씩이나 코마 상태로 있을 줄은 랍비도 몰랐습니다. 나이 드신 분이 8년 동안이나 코마에 있는 것은 보기 드문 일입니다.

그리고 랍비 카두리가 2006년에 돌아가고 1년 후인 2007년에 제자들이 노트를 인터넷에 공개를 했는데 그 노트는 신문 뉴스를 통해서 공개가 되었는데 그 노트는 히브리어로 적혀 있었고 ISRAEL TODAY 신문과 NEWS FIRST CLASS라는 이스라엘에서는 큰 신문사에서 그 노트와 사진이 공개 되었습니다. 그 노트는 암호로 되었는데 그 옆에 암호를 푸는 방법도 적혀 있었습니다. 원래 랍비 카두리가 노트를 암호로 하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메시아의 이름에 대해 암호화 하기를, '그가 그의 민족을 인도하며. 그의 말씀과 법이 유효함을 증거하리라' 했습니다.

처음의 구절은 메시아에 대한 말씀인 것은 알겠는데 메시야의 이름은 풀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메시아의 이름에 대하여'란 문장의 단어들의 첫 자를 모아보니 예수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 그들은 '예수'라는 이름을 본 순간 인터넷 웹사이트를 닫아 버렸습니다. 정통 랍비들은 예수를 메시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지도자급 랍비가 적은 노트까지도 결국 파괴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미 그 노트는 세상에 퍼져 나간 후였습니다. 참고로 메시야의 이름에 대한 암호를 푸는데 2주가 걸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년이 지난 후 랍비 카두리에 대한 노트에 관한 모든 기사가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책이 다큐맨트리 형식의 영화로 까지 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책과 영화가 이스라엘에 까지 전파되었는데, 그의 제자 중 11명이 이 영화를 보고 나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제자들이라고 해서 학생이 아니라 40-60세 되는 정통랍비들입니다. 랍비 카두리가 가르쳤던 내용들과 그가 마지막에 썼던 노트 등 이런 것들을 보고 예수님에게 자신들의 인생을 바치기로 한 것입니다. 이들은 정통파 유대 랍비가 되려고 공부했던 자들입니다.

넷째로 하나님의 때가 우리 세대에 이루어지는 것은 모든 나라 사람들이 예수님이 유대인들의 진정한 구속자라는 것을 알기 시작했습니다.
로마서 11:12-15에, 12절에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했습니다. 사도바울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거부하는 사실에 대해 기록하면서 유대인들이 복음을 거부하였기에 그 복음이 이방인들에게 갔고 그것 때문에 이방인들이 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예수를 자신들의 메시야로 인정하기 시작한다면 이방인들에게는 더 큰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민족들의 충만함이 회복되고 있기 때문에 이방인인 교회가 엄청난 부흥을 맛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12절에서 '저희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된 것이라' 말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인정하기 시작하면 전 세계에 부흥이 있을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지금 유대인들의 믿음이 회복되고 있기 때문에 이방인들이 엄청난 부홍을 경험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로마서 11:15 '그들을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했습니다. 성경의 말씀이 이스라엘백성들이 회복될 때에 열방에 부흥이 있을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바로 그런 세대에 살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강하게 우리 위에 임하실 것인데 이것은 유대인들이 고토로 귀환하는 것과 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가 우리 세대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때가 임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이 그들의 본토로 돌아왔으며 예수를 메시야라고 인정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948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영적 부흥이 일어나고 있으며 또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의 모든 종족들이 예수는 메시야라고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가 우리에게 임했습니다. 온 세계에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1980년대에 한국에 큰 부흥이 있었습니다. 그때에는 사람들이 수없이 교회로 몰려 왔습니다. 그리고 중국에도 큰 부흥이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국과 카나다에도, 남미에도 부흥이 있었습니다. 인도에도 아프리카에도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중동의 나라들에도 말입니다. 이란과 이락에도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비록 그들의 정치지도자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중동에도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세대에 하나님의 약속의 때가 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속 역사하시고 계시는 곳에 지속적으로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세대에 주님께서 오실 것을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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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주님이  걸어 가신  십자가의  길  16 (마태복음 25:1-13) 김준식목사 2017-10-15 11434
81 예수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 17 마태복음 25:14-46 김준식목사 2017-10-15 11708
80 예수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 18  누가복음 22:1-23 file 김준식목사 2017-10-22 11988
79 예수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 19 누가복음 22:24-38 요한복음 13:1-20 김준식목사 2017-10-22 13303
78 예수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 20 요한복음 14:1-9 김준식목사 2017-11-10 11175
77 예수님이 걸어 가신 십자가의 길  21  요한복음 14:12-31 김준식목사 2017-11-12 11341
76 예수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 22   요한복음 15:1-27 김준식목사 2017-11-24 11300
75 예수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 23 요한복음 16:1-33 김준식목사 2017-11-26 11283
74 예수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 24    요한복음 17:1-26 김준식목사 2017-12-03 11331
73 예수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 25  누가복음 22:39-62 김준식목사 2017-12-18 10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