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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편은 복있는 자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쫒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면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이런 자들은 복이 따라 다니는 사람입니다. 우리 사람들은 복받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복있는 곳을 찾아 다닙니다. 장사가 잘되는 장소, 묘자리를 잘잡아야 한다해서 풍수지리설을 좇습니다. 이렇게 복을 찾아 다닙니다. 그런데 기독교적 복은 사람이 복을 찾아 다니는 것이 아니라 복이 사람을 찾아 옵니다. 복이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이 가는 곳마다 복이 따라 다닙니다. 복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복이 있는 사람은 한물간 플라자에 값싸게 건물을 구입해서 들어가면 사람들이 몰려와서 이중으로 이득을 남김니다. 하나님께서 복주시기로 작정하시면 그 사람에게 복이 따라 다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은 복을 찾아 다니는데 그 복이란 건강하고 돈 잘벌고, 높은 명예와 권력을 가지는 것을 복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복은 하나님 잘 섬기고 하나님 뜻대로 잘 사는 것이 복이라고 합니다. 시편 1편에서도 여호와의 말씀을 즐거워하여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들이 복있는 자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5장의 팔복도 물질적이거나 세상적 관점에서의 복이 아니라 마음이 청결하다든지, 의에 주리고 목말라 하는 것, 마음이 가난한 자들을 복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누가복음에는 가난한 자가 복있는 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계시록은 신구약성경의 결론의 책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런 계시록에 일곱 번이나 복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계시록은 세상 종말을 말하는 책입니다. 세상이 곧 망하는데 복받아야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께서 세상 종말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받아야 할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면 어디서든지 어느 때든지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말세를 살아가는 자들은 어떤 복을 받아야 하는지 하나씩 알아 보기로 하겠습니자다.


첫번째 복은 계시록 1:3에 있습니다.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했습니다.

이 말씀에 의하면 어떤 자가 복이 있는 자라고 했습니까? 계시록의 말씀을 읽는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는 자라고 했습니다. 계시록을 열심히 읽고 듣고 그 가운데  지침들을 열심히 지킬 때에 그것이 복이라는 것입니다. 계시록을 모르면 종말에 어떻게 해야할 지 모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말세 교회에서는 이 복된 계시록을 외면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목사님들이 계시록의 말씀을 전혀 언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도님들이 한 교회에서 20년, 30년 동안 교회생활을 했는데 계시록에 대한 말씀을 들어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말세 교회는 라오디게아 교회와 같이 물질부요를 자랑합니다. 이런 것들은 다 불타 없어질 것입니다. 말세를 사는 성도들은 어떻게 하면 끝까지 믿음에 승리할 것인가에 대해 신경을 쓰야 합니다. 시편 1 편에서는 복있는 사람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고 했는데 말세를 사는 성도들은 신구약 성경 66권을 읽고 듣고 해야 하겠지만 특별히 계시록의 말씀을 읽고 듣고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두번째 복은 계시록 14:13에 있습니다.
'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잘 먹고 잘 살고 오래 살 것인가 생각하고, 이렇게 잘 사는 것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계시록14:13에서 말하기를 이 후로 주안에서 죽는 자들이 복이라고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오래 사는 것을 복이라고 하는데 계시록 14:30은 죽는 것이 복이라고 합니다. 죽기는 죽되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이라 했습니다. 죽는 것이 왜 복입니까? 세상 종말은 결국 모든 사람들이 죽게 됩니다. 죽기는 죽되 아무렇게나 죽지 말고 어차피 죽을 바에야 주안에서 죽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이라고 합니다.


주 안에 죽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여 이마와 오른손에 표받지 않고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죽게 된다면 기꺼이 죽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이라는 것입니다. 조금 더 목숨을 연장하려고 짐승에게 경배하기 보다는 신앙정절을 지켜 죽음으로 믿음의 승리를 하는 자는 복되다는 것입니다. 짐승에게 경배함으로 불못에 빠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이후로'라고 합니다. 이 '지금 이후'는 기독교의 시초부터인지, 아니면 요한이 계시록을 쓴때부터인지, 아니면 종말의 대환란때부터인지를 생각할 수 습니다. 보통 예수님을 믿는 신앙 때문에 초대 교회 때부터 지금까지 예수 믿다가 죽은 모든 자들을 말할 수 있습니다. 죽음에 이르면 이 세상을 떠나 영원한 천국의 복락을 누리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사도요한은 계시록을 기록할 당시의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계시록을 썼다는 관점에서 볼 때에 그 당시의 성도들이 핍박을 받음으로 순교하는 것도 복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계시록 14장의 문맥상 이제 후 3년반의 환란의 극심한 박해가 있게 될 텐데 그 때에 이마나 오른 손에 짐승표를 받지 아니하고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으므로 잡혀 죽는다면 그것이야 말로 복이라는 것입니다. 절대로 세상과 타협하거나 죽음의 위협에 굴복하여 짐승표를 받거나 믿음의 변절을 하지 말고 끝까지 죽음으로 이기는 자는 영생을 얻고 영원한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세번째 복은 계시록 16:15에 있습니다.
'5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했습니다.


여기 '도둑 같이 오리니'한 것은 그리스도 재림의 은밀성과 긴박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한 채 기다리지 않는 자들에게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돌발적으로 일어날 것임을 경고하는 말입니다. 성도들은 영적으로 깨어 있어 죄를 회개하고 구원과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주님이 입혀 주시는 의의 옷을 입고, 성도로서의 거룩함과 성결한 삶을 살아 부끄러움을 보이지 않는 자들은 복이 있는 자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현재 아프지 않으니까 건강한 줄로 알고 아무 방비를 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운동도하지 않고 담배, 술로 방탕한 생활을 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쓸어져 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겉은 멀쩡한데 속으로는 암이 온 몸에 퍼진 것도 모르고 지내다가 암으로 죽고 심장마비로 죽어 갑니다. 마찬가지로 우선 세상적으로 잘나가고 모든 일들이 형통하고 건강하고 돈도 잘 벌고 교회도 꼬박꼬박 잘다녔는데 주님의 오심을 전혀 준비하지 않고 살다가 갑자기 칠년환난이 닥치고 주님이 임하실 때에 전혀 주님 맞을 준비를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세 교회인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해 경고하시기를,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했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물질적으로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합니다. 교회가 부요하다는 것은 교인들이 부자요 부요하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교회와 성도들은 교회사적으로 볼 때에 지금과 같이 부요한 때는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부요해서 부족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교회는 다니기는 하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절실히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말세교회와 성도들은 곤고하고 가련하고 영적으로 눈멀고 가난하고 벌거벗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대형교회에 우 몰려 갔다가 우 몰려 나옵니다. 그냥 교회 마당만 밝을 뿐이지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한 교인들이 많습니다. 주님이 입혀 주신 의의 옷을 입지 못했습니다. 말세를 사는 성도들은 죄 사함받고 주님께서 입혀 주시는 의의 옷을 입고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 맞을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벌거벗은 수치를 드러내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말세 교회는 믿음 있는 자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네번째 복은 계시록 19:9에 있습니다.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했습니다.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는 복이 있다했습니다.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자는 휴거된 자들입니다. 주님께서 당신의 신부를 영접하기 위해 천사들과 함께 구름을 타고 공중강림하실 때에 부활하고 변화되어 하나님 보좌 앞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한 자들입니다. 불신자들은 영원한 불못에 빠지게 될 것이요 또한 교인들 중에서도 들림받지 못할 자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한 자는 복이 있습니다.


다섯번째 복은 계시록 20:4-6에 있습니다.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계시록에서의 다섯번째 복은 순교자의 복입니다. 이 순교자들은 하나님 신앙 때문에 이 세상의 삶을 포기한 자들입니다. 구약시대의 기간 동안에 하나님 신앙 때문에 순교한 구약의 성도들과, 신약시대 2천년 기간 동안에 예수님을 믿는 믿음 때문에 순교한 자들과, 7년 환란 기간에 이마와 오른 손에 짐승표를 받지 않은 자들은 이 세상 삶을 포기한 자들입니다.


계시록 20:4에는 두 종류의 순교자들이 있습니다. 첫째 순교자들은 구약시대를 걸쳐 하나님을 신앙하고, 신약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때문에 순교한 자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둘째는 특별히 칠년 환란 기간 동안에 이마나 오른 손에 짐승표를 받지 않은 자들로서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은 자들을 말합니다. 칠년 환란 전에 순교한 자들은 어쩌면 평생동안 카타콤이나 갑바도기아 지방의 지하토굴 속에서 숨어 살면서 결국에는 순교한 자들입니다. 또한 로마 카톨릭의 교황으로부터의 박해를 받던 왈도파 성도들은 평생 동안 가난과 굶주림과 헐벗음을 당하면서 살다가 죽어간 자들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때문에 핍박과 박해를 받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칠년 환란기에 순교한 자들은 길면 칠년 혹은 짧으면 삼년 반 안에 순교한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이 기간은 짧은 기간이지만 엄청나게 큰 박해와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을 보여 줍니다.


계시록의 이 다섯번째 복은 순교자들에게 주시는 복인데 세가지 면에서 복을 받게 됩니다. 첫째는 심판하는 권세를 받는 것과 둘째는 천년 동안 왕노릇하게 되는 것과 셋째는 첫째부활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전에 살아 있을 때는 세상 권력자나 박해자들에게 재판을 받았지만 이제는 자기들을 심판했던 자들을 오히려 심판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전에는 가난과 핍박을 당하며 이 세상을 포기한 그런 자였는데 이제는 세상을 통치하는 왕노릇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왕노릇하게 되는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섯번째 복은 계시록 22:7에 있습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했습니다. 이 여섯번째 복은 계시록 1:3의 첫번째 복과 같습니다.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했습니다. 계시록에는 말세를 사는 성도들은 거룩해야 하고 성결해야 하며, 죄짓지 않아야 하고 이마나 오른손에 짐승표받지 않고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말라하신 계시록의 말씀을 죽기까지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칠년 환란에 들어가서 짐승표를 받지 않는 것은 죽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두번이나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죽기까지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영원한 생명의 복을 받지만 이 때에 짐승표를 받는 자들은 영원한 불못의 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 불못에 들어 가지 않는 것은 엄청난 복입니다


일곱번째 복은 계시록 22:14에 있습니다.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했습니다.


두루마기를 빤다는 것은 계7:14에서도 언급되었는데 이것은 그리스도의 보혈에 자기 죄를 씻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의 속죄의 은혜를 입은 자는 구속함을 받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자입니다. 계시록의 일곱가지 복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생각해 볼 때에 무엇 보다도 말세를 사는 성도들은 죄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리고 거룩하고 성결해야 합니다. 자기 두루마기를 주님의 보혈로 씻어 의로워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자기의 두루마기를 빨면 이런 자들은 새하늘과 새 땅에 마련된 거룩한 성 새예루살렘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며 그 성에 마련된 생명나무 과실을 따먹게 됩니다. 반면에 그리스도의 보혈로 자기 두루마기를 빨지 못한 자들은 죄사함을 받지 못해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못하고 생명나무 과실도 먹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일곱번째 복은 성도의 기본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죄사함을 받고 거룩한 삶을 사는 자들은 복된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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