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2016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한 해가 지나갈 수록 우리 주님의 재림의 때가 가깝습니다. 새해에 우리는 주님의 재림을 다시 다짐하는 기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저는 30년 전부터 우리가 마지막 때에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경말씀을 통해서 우리 세대가 마지막 세대인 것을 증거해 드릴 수 있습니다. 오늘은 주님 재림이 가까운 네가지 예언이란 말씀으로 하나님의 때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갈라디아서 4:4말씀에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에덴 동산에서부터 시작해서 십자가에서 성취되었습니다. 여자의 후손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그 원수의 머리를 깨뜨리는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은 누가복음 19:44에서 너희에게 오는 하나님의 때를 너희가 알지 못했다고 그 당시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의 때가 이 세대에 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때가 열방 가운데 가득차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예수님이 이 땅에 걷고 계실 그 때에 이 땅에 살아 있었던 것 보다 이 세대에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왜냐하면 열방에 증거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거의 끝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마지막 때에 살고 있는 세상 모든 심령들의 눈을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고, 주님께서 밟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나님의 계시가 여러분들의 심령에 밝히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저는 하나님이 행하시고 있는 네 가지 일들에 대해 말씀할 것입니다. 이 네 가지는 하나님께서 예언적으로 말씀하셨는데 이 시대에 정확하게 이행되고 있는 부분들입니다. 왜 이 시대에 수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을까요? 왜 천년 전에는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을까요? 왜냐하면 이 시대에 하나님의 때가 임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분명히 밝혀 주시는 네 가지 예언이 우리 시대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시대 이전에는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가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 역사 가운데 이 예언이 최초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예언들이 모두 섞여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첫째로 이루어지고 있는 예언은 이스라엘 나라가 재건되었습니다. 둘째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루살렘을 회복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정확하게 예언하셨던 부분들입니다. 세번째 예언의 성취는 유대인들의 눈동자가 진정한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에게 향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네번째는 전 열방사람들이 이스라엘의 메시야가 전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가 되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세계교회는 미전도 종족에게 복음을 들고 나갔습니다. 이런 일들이 왜 오늘날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왜 300년 전에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을까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때가 우리의 이 세대에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손이 지금 여러분의 가슴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대에 역사하심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함께 동참하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세대에 강하게 임재하고 계십니다. 선교 단체들은 지금 미전도 종족에게 빨리 나가야 한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모든 종족이 예수님을 고백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재림의 때에 대해서 두 가지 면에서 예언하셨는데 그것은 선교적 입장에서와 유대인들의 회심의 입장입니다. 선교사들은 마태복음 24:14에서 모든 나라와 백성과 나라들에 복음이 선포되어야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씀하셨음으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의 회심에 대해서는 마태복음 23;39에서 예수님이 유대민족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자여 찬송을 받으실지어다'라고 너희 입술의 고백이 나오기 전까지는 예수님을 보지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네 가지 예언에 대해 살펴보기로하겠습니다.


첫째로 이루어지고 있는 예언은 이스라엘 나라가 재건되었다는 사실입니다.


1. 이스라엘의 주권과 국토를 회복시키시다.
마태복음 24:32-36말씀에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볼 때에 단지 무화과나무에 대한 말이 아닌 것이 분명합니다.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이 나면 여름이 가까워 오는 것과 예수님이 오시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의도하신 무화과나무의 비유가 무슨 의미를 주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화과나무가 성경에서는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마가복음 11:20에 보면 어느날 아침에 주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시장하던 차에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가 있어 열매를 따 먹을까하고 갔었는데 잎만 무성하고 열매가 없어 이제부터 영원토록 말라 죽어라고 했더니 잎이 뚝뚝말라 떨어져 그 이튿날보니 완전히 죽어 있었습니다. 이 무화과나무의 죽음은 앞으로 있을 이스라엘의 멸망을 보여 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해서 예고한 말씀이 많습니다. 마태복음 23:35-39에서 예루살렘이 선지자들과 의인들을 핍박하고 죽였는데 그 죄 값이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너희 집이 황폐하고 예루살렘성과 성전이 황폐하되 돌하나도 돌 위에 포개지지 않고 다 무너지리라 했습니다. 마태복음 24:1과 누가복음 19:43에서는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성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돌하나도 돌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라'했습니다. 누가복음 21:6과 20절에서는'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고했습니다. 24절에는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고 했는데 이 예언대로 AD 70년에 로마장군 디토가 와서 예루살렘을 황폐시키고 사람들을 죽이고 포로로 잡아갔으며, 유대인들이 그 땅에 살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가 죽을 것에 대한 예언이 현실로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죽은 무화과나무가 거의 2000년이 가까운 때에 다시 살아났습니다. 마태복음 24:32에서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한 것은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낸다는 것은 죽었던 무화과나무가 다시 살아난다는 말입니다. 이런 사실들을 보거던 주님이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을 알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역사적으로 이 무화과나무가 언제 다시 살아났습니까? 그것은 1948년 5월 14일에 유엔의 결의로 이스라엘나라가 성립되었습니다. 나라가 하룻 만에 성립되었는데 이 사실은 지금으로부터 약 2700년 전에 이사야의 예언이 성취된 것입니다. 


이사야서 66:7-8에서, '시온은 진통을 하기 전에 해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아를 낳았으니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냐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한 순간에 태어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진통하는 즉시 그 아들을 순산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아이를 갖도록 하였은즉 해산하게 하지 아니하겠느냐 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해산하게 하는 이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이렇게 탄생된 하나님께서만 하실 수 있는 놀라운 기적입니다.


우리나라로 말할 것 같으면 고조선이 망하고 고구려, 신라, 백제가 생겨날 즈음입니다. 이성계가 옛 단군 조선을 다시 찾겠다고 조선이란 국호를 정했습니다. 오늘날 우리 나라 사람들이 옛 고조선 땅을 돌려 받겠다고 말하면 중국이나 국제사회가 어뗳게 생각하겠습니까? 이스라엘이 독립한 것은 인간의 상식으로는 상상도 못할 일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이런 엄청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때가 가까운 줄을 알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문 앞에 이르런 줄을 알라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또 하나님의 예언이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보거든 주님의 재림도 가까운 줄을 알라는 것입니다.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이 직접하신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의 말씀대로 주님의 재림이 문앞에 이른 줄을 알아야 합니다.


무화과나무 비유인 마태복음 24:32절 말씀과 똑같은 말씀이 누가복음 21:29에 있는데 이 구절에는 한 마디가 더 첨가되었습니다.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고 했습니다.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인 줄은 알겠는데 모든 나무는 무엇입니까?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이라면 모든 나무들도 모든 나라들입니다. 이 '모든 나라'란 바로 유럽의 강대국들에 의해 식민지 나라였던 모든 나라들입니다. 이 모든 나라 속에 대한민국도 포함되는데 이스라엘을 비롯해서 2차 대전이 끝난 후에 독립된 모든 나라들입니다. 이 때에 독립하여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무려 100개국에 가깝습니다. 이렇게 많은 나라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 날 수 있었겠습니까? 이것 역시도 하나님께서 하시지 않고는 이런 힘 없는 나라들이 스스로 독립될 수가 없습니다.


인류역사상 나라와 나라 사이의 전쟁이란 땅을 빼앗기 위해서 입니다. 강한 나라가 약한 나라를 정복해서 다서려 오지 않았습니까? 2차 대전은 이상한 전쟁입니다. 이 전쟁은 이긴 나라들이 땅을 차지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지고 있던 땅까지도 다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100개국의 나라들이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에 따라 독립될 수 있었습니다. 영국은 지구 상에 식민지를 가지지 않은 지역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했는데 영국이 땅을 다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카나다, 오스트렐리아, 인도와 아프리카의 대부분의 나라들을 잃었습니다. 프랑스 역시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알제리, 리비아 등이요, 미국도 큐바, 필리핀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나라들이 독립했는데 이런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예수님의 재림의 때가 가까운 줄을 알라는 것입니다.


2. 이스라엘 백성들을 동서남북에서 모으신다.
이뿐만 아닙니다. 이스라엘이 독립을 했다는 것은 주권을 가졌다는 말인데 나라가 형성되려면 주권, 국토, 국민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신생 독립국인 이스라엘은 주권과 국토는 가지고 있는데 국민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 예래미야 선지자, 에스겔 선지자 등을 통해서 2700년 전에 21세기 엑소더스를 예언했었습니다. 그런 예언들이 오늘날 이루어졌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깨닫기 전에는 지금부터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는 성경구절들이 이스라엘의 분열왕국 시대의 유다가 BC586년에 바벨론에 잡혀 갔었는데 이들이 포로된지 70년 만에 다시 고토로 돌아가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인 줄로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메데 파사 나라의 고레스왕이 유다포로들을 귀환시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성경구절들을 읽을 때마다 그 때 일인 줄로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고 20, 21세기의 고토 귀환을 말하는 것인 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찾은 국토에 국민들을 채우기 위해서, 2000년 동안 온 세상에 흩어져 살던 이스라엘백성들을 하나님께서 불러 모으시는 일들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네 가지 성경구절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겠습니다. 여러 성경구절을 제시할 수 있지만 내게는 이 네 구절이 가장 강력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성경구절은  이사야서 43:5-7말씀입니다.  "5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6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7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했습니다. 내가 이스라엘 나라가 재건된 것이 하나님의 예언의 성취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때에, 이 구절들이 구약 시대의 이스라엘의 포로들이 바벨론에서 돌아오고 있는 것이로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바벨론은 이스라엘에서 보면 동쪽입니다. 북쪽이나 서쪽, 남쪽에서 돌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선교사가 이스라엘의 도시, 하이파에서 75명쯤 참석한 예수를 믿는 유대인들의 집회에서 이 이사야서 43:5-7 구절의 말씀을 가지고 전할 때에 그들에게 물었다고 합니다. 당신들 중에 동쪽(현재의 이란 이락)오신 분이 있으면 손을 들라고 했습니다. 그 중에 두 세 사람이 손을 들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이 구절에서 바로 여러분들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에서 즉 미국이나 카나다, 오스트랄리아, 뉴질렌드에서 오신 분이 있으면 손을 들라고 했는데 너댓 사람들이 손을 들었습니다. 그 선교사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당신들이야 말로 이사야 43:5-6의 말씀의 성취입니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들 중에 북쪽에서 오신 분들 손을 들라 했을 때에 35명 정도가 손을 들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러시아에서 온 유대인들이 백만 정도가 되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이 성경구절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성도들이 러시아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게 해 달라고 모스크바의 붉은 광장에서 계속 기도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은 이사야 43;5-6말씀이 현실로 나타나기 전에 이 예언의 말씀이 성취될  것을 믿고 기도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그들을 포기하라. 놓아주라 했습니다. 그 날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우리 세대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믿습니다.


에디오피아에도 유대인들이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이스라엘 땅으로 귀환하지 못하게 된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사야서에서 에디오피아를 향해 말씀하시기를 남쪽에 있는 유대인들을 붙잡지 말고 풀어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아프리카의 이디오피아에서 돌아온 수천명의 이디오피아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서 살고 있습니다.  왜 오늘날 이런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예언의 성취가 우리 세대에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핵심구절은 에스겔서 37:21-22말씀에 있습니다. '21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잡혀 간 여러 나라에서 인도하며 그 사방에서 모아서 그 고국 땅으로 돌아가게 하고 22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했습니다. 여기 성경말씀에 '여러 나라'들 가운데서 이스라엘백성들을 돌아오게 할 것이라는 말씀은 오늘날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다시 본토로 돌아가게 하리라. 더 이상 두 나라로 갈라지게 하지 않을 것이라 했습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보면 솔로몬 왕 이후 그의 아들 르호보암왕 시대부터 남북 이스라엘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 두 나라로 갈라지지 않을 것이라 했습니다. 여러나라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모여와 한 민족, 한 나라로 회복될 것이라 했습니다.


셋째 구절은 이사야서 60:4, 8입니다. 이사야선지자가 예언하기를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 8 저 구름 같이, 비둘기들이 그 보금자리로 날아가는 것 같이 날아오는 자들이 누구냐'했습니다. 이사야선지자가 말하기를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날아오고 있는 자가 누구냐'라고 묻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 시대는 비행기가 없었습니다. 하늘을 나는 것은 구름과 새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구름같이 비둘기 같이 날아온다고 표현할 수 밖에 없었지만 그는 환상에서 사람들이 구름 사이로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고 있는 것을 보았던 것입니다. 성경은 여기서 비행기에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30년 전에 와싱톤 주에 살고 있던 몇몇 사람들이 이사야서 60:8말씀을 읽고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을 이스라엘 땅으로 인도하시기 위해서 비행기를 사용하시는구나 하고서 이들이 보잉 여행사를 찾아가서 묻기를 러시아에서 이스라엘로 비행기를 대절 내는데 비용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얼마라는 것을 듣고 그 액수에 해당하는 금액을 수표로 쓰서 주었습니다. 이 비행기는 러시아에서 이스라엘로 유대인들을 실어 나르는 첫번째 비행기였습니다. 왜 이들이 그렇게 했습니까? 왜냐하면 이사야서 60:8말씀을 읽고 그대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난 후 몇년 뒤에 이분들이 또 그 다음 구절(9절)의 예언대로 행동했습니다. 9 곧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먼 곳에서 네 자손과 그들의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라했습니다. 이 구절에서 배로 사람들을 실어 나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먼 나라에서 배로 유대인들을 실어 나르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은 그리스 나라로 가서 큰 배를 빌려서 유대인들을 옮기는데 사용했습니다. 그 이후로 많은 배를 전세내어 수 많은 유대인들을 이스라엘 땅으로 이동시켰습니다.


네 번째 구절을 소개하면 예례미야서 31:8에, '8 보라 나는 그들을 북쪽 땅에서 인도하며 땅 끝에서부터 모으리라 그들 중에는 맹인과 다리 저는 사람과 잉태한 여인과 해산하는 여인이 함께 있으며 큰 무리를 이루어 이 곳으로 돌아오리라'에서 예레미야 선지자가 유대인들의 귀환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북쪽에서 사람들을 데려 오고 했는데 북쪽은 러시아입니다. 러시아에서 유대인들을 데려 오고 그리고 여러나라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을 불러 오리라고 했는데 그들 중에 장님들과 불구자들도 있을 것이요 임신한 여인들과 곧 임산하는 여인도 있을 것이라' 했습니다.


여기서 예레미야선지자는 임신한 여인뿐 만 아니라 막 아이를 낳고 있는 여인도 있으리라 했습니다. 1991년에 이디오피아 유대인들을 귀환시키는 솔로몬 작전에서 이스라엘정부에서 이디오피아유대인들을 귀환시킬 때에 이디오피오정부에서 시간을 제한시켰습니다. 그래서 제한된 시간에 최대한 사람들을 많이 수용하기 위해 그 큰 비행기들의 의자들을 다 뽑아내고 사람들을 차곡차곡 채웠습니다. 그리고 그 비행기들 안에 몇 명이 탓는 가 수를 세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들이 떨 때에 헤아린 숫자와 그 비행기가 이스라엘에 도착했을 때에 헤아린 숫자와의 차이가 12명이었습니다. 12명이 더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12명의 아이들이 비행기 안에서 탄생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례미야 선지자가 이미 수 천년 전에 이 사실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릅니다. 성경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뉴스를 읽거나 듣는 것 보다 더 흥미진진합니다. 성경에는 아직도 일어날 일들에대해 얼마나 많이 말씀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이미 이루어진 일들에 대해서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책입니다. 여러분 스스로 성경책에 무슨 비밀이 적혀 있느지 알아 내시기 바랍니다.


1983년에 러시아에 2백 50만의 유대인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러시아는 이 유대인들이 고국으로 복귀할 수 없도록 모든 문들을 닫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백성들을 이끌기 위해 '북쪽의 땅'을 꾸짓었습니다.이사야 43:5-6에 북방 땅을 향하여 '내가 북방에게 이르기를 놓으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러시아가 유다백성들을 내 놓지 않으므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를 1989년에 베르린 장벽을 무너지게 하고, 그 이듬해 동독이 무너져 동서독이 통일되고 따라서 소련연방을 해체시켜 그 일로 소련공산당이 무너지면서 러시아에 살던 유대인 백만명 이상이  필란드와 독일, 그리고 네델란드의 국경을 통과해 도보로해서 나중에 배로 고국으로 돌아 오게 했습니다.


제가 1984년 쯤에 'Let my people go'란 영어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1991년에 '제 2의 출애급'이란 이름으로 한국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Steve Lightle인데 미국계 유대인입니다. 이 책은 1983년까지의 이분의 활동을 기록한 책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사람을 전격적으로 준비시켜 러시아와 국경을 가진 나라들을 다니면서 러시아 유대인들이 국경을 통과해 고토로 돌아가는 길에 이들에게 신발을 신기고 잠자게 할 숙소와 먹을 것과 입힐 것을 준비하라고 하였는데 이미 하나님은 그 지역의 사람들에게 각 개인들에게 준비케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농장을 사서 음식물을 저장하게 하시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큰 건물을 사서 침대와 샤워시설 같은 것을 준비케 하고 또 어떤 사람들에게는 옷이나 신발들을 준비케 했습니다. 한편 러시아에 들어가서 러시아 유대인들을 만나 하나님께서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언한 바 20세기 말에 있을 엑소더스가 있을 것이니 준비하라고 전했습니다.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성경구절들을 펴서 읽어주었습니다. 아래 구절은 이스라엘사람들이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비행기로, 배로 오기도 했지만 도보로 돌아오는 자들이 많았는데 이들은 주로 가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책은 1983년까지의 일어난 일들을 기록했는데 그후 1989년에 소련연방이 해체되면서 이 예언의 말씀이 현실적으로 성취되었던 것입니다.


이사야 49:9-9 내가 잡혀 있는 자에게 이르기를 나오라 하며 흑암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라 하리라 그들이 길에서 먹겠고 모든 헐벗은 산에도 그들의 풀밭이 있을 것인즉 10 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며 더위와 볕이 그들을 상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이가 그들을 이끌되 샘물 근원으로 인도할 것임이라. 11 내가 나의 모든 산을 길로 삼고 나의 대로를 돋우리니 12 어떤 사람은 먼 곳에서, 어떤 사람은 북쪽(러시아)과 서쪽(미국, 유럽, 카나다, 오스트랄리아, 남미)에서, 어떤 사람은 시님(남쪽, 에디오피아) 땅에서 오리라.. ... 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18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그들이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네가 반드시 그 모든 무리를 장식처럼 몸에 차며 그것을 띠기를 신부처럼 할 것이라. 19 이는 네 황폐하고 적막한 곳들과 네 파멸을 당하였던 땅이 이제는 주민이 많아 좁게 될 것이며 너를 삼켰던 자들이 멀리 떠날 것이니라. 20 자식을 잃었을 때에 낳은 자녀가 후일에 네 귀에 말하기를 이곳이 내게 좁으니 넓혀서 내가 거주하게 하라 하리니 21 그 때에 네가 네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나를 위하여 이들을 낳았는고 나는 자녀를 잃고 외로워졌으며 사로잡혀 유리하였거늘 이들을 누가 양육하였는고 나는 홀로 남았거늘 이들은 어디서 생겼는고 하리라.'했습니다. 유대인들은 거의 2천년 동안에 주권도 없고 국토도 없고 백성도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이들을 키우셨다가 이제 때가 차매 고토로 돌아오게 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북쪽'을 굉장히 강조하십니다. 왜냐하면 북쪽 즉 러시아에서 그 당시 백만 이상의 유대인들이 놓여났습니다. 지금 쯤은 2백만이 넘었을 것입니다. 고토귀환이 북쪽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성경구절들을 찾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예례미야 23:7-8, ' 7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그들이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지 아니하고 8 이스라엘 집 자손을 북쪽 땅, 그 모든 쫓겨났던 나라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할 것이며 그들이 자기 땅에 살리라 하시니라'했습니다. 예례미야 3:18'에, '18 그 때에 유다 족속이 이스라엘 족속과 동행하여 북에서부터 나와서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기업으로 준 땅에 그들이 함께 이르리라'했으며, 예례미야 3:12 '12 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둘째로 이루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은 이스라엘민족들이 예루살렘을 다시 회복했다는 사실입니다.
누가복음 21:20 '20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에서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신 때를 약 서기 33년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신 후 37년만인 서기 70년에 로마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했습니다. 그런데 24절에. 24 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했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이 서기 70년에 멸망했고 그 후로 이방인들이 예루살렘을 짓밝게 되었는데 1967년까지였습니다. 1967년에 6일 전쟁이 있었는데 그 때에 이스라엘이 부분적이기는 하지만 예루살렘을 회복했습니다. 그래서 1967년 이후의 날들은 하나님이 종말에 대한 예언들을 오늘날 성취하신다는 징조들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1967년의 예루살렘 회복은 우리 세대에 하나님의 때가 임하셨다는 강한 예증인 것입니다.


누가복음 21:28에,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서기 70년 예루살렘의 멸망과 1967년 까지 예루살렘이 이방인들에게 짓밟힌 것을 아시고 또 1948년 이스라엘의 독립, 1967년의 6일 전쟁과 예루살렘의 회복을 보셨습니까? 그렇다면 일어나십시오. 여러분의 머리를 드십시오. 우리의 구속이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우리 한번 외쳐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구속이 가까왔다!
마24:34절에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했습니다. 어떤 세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지금 우리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1948년에 죽었던 무화과 나무인 이스라엘이 다시 되살난 그 때로부터 앞으로 주임이 오실 그때까지를 말합니다. 내가 믿기로는 우리의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예수님의 구속의 일이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 세대가 주님이 공중강림하시는 그 세대가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우리에게 임하여 있습니다.


셋째로 우리 세대에 이루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때는 유대백성들의 눈이 참 메시야에게 향하여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호세아서 3;3-5말씀에, 3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음행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따르지 말라 나도 네게 그리하리라 하였노라 4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지도자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5 그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와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들의 왕 다윗을 찾고 마지막 날에는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여호와와 그의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예수님이 오시기 5백년 전부터 이스라엘의 왕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구절의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그들의 왕 다윗을 찾고'의 여호와와 그들의 왕 다윗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진정한 메시야로 인정하게 될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서기 70년에 예루살렘성이 훼파될 때에 성전도 파괴되었으므로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도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그 때가 왔습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께로 돌아갈 날이 오늘날 입니다. 그래서 지난 수십년 동안 수십만명의 유대인들이 주님 앞으로 돌아 오고 있습니다.


이사야서 6장에서 이사야가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는데 내가 누구를 보낼꼬 했을 때에 이사야 선지자가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 합니다.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10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며 그들의 귀가 막히고 그들의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하건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하시기로'했습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사람들의 눈을 감기고, 귀를 막으며 마음을 둔하게 하시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13:13-15과 요한복음12:39-41에서도 이 이사야 6장 말씀을 인용하셨는데 이스라엘 온 민족이 참 메시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데 대해 이 구절을 인용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3:14-16에서, 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했습니다. 또 바울사도는 사도행전 28장과 로마서 11:8에서도 인용하고 있습니다. 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야로 인정하지 못하는가를 설명하고 있는 구절입니다.


그런데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께 묻기를 언제까지 이스라엘백성들의 눈이 감기게 될 것인가하고 묻습니다 이사야는 자기 민족이 당할 일이 너무나 불쌍해서 하나님께 질문하기를 이사야서 6:11 '내가 이르되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하였더니 주께서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주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는 황폐하게 되며 12 여호와께서 사람들을 멀리 옮기셔서 이 땅 가운데에 황폐한 곳이 많을 때까지니라'했습니다. 서기 70년에 예루살렘이 훼파되면서 로마군대에 의해 이스라엘백성들은 나라에서 쫓겨나 수 천년 동안 지나는 동안에 이스라엘 땅은 황폐하고 집들은 사람이 없고 토지는 황폐하게 될 때까지 그들의 눈이 감기게 되리라 했습니다.


그런데 들에 다시 곡식들이 자라고 집들이 다시 들어서게 되고 쫓겨났던 자들이 다시 돌아오고 주민이 다시 살게 될 때는 그들의 눈이 다시 밝혀 질 것이란 말씀입니다. 이 성경말씀들이 오늘날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유대인들이 그들의 조상들이 죽였던 예수가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야였다는 것을 알고 예수님을 그들의 메시야로 인정해 가고 있는 시기입니다.


1970년대에 JESUS MOVEMENT가 미국 땅에 일어나고 있을 때에 유대인들이 수 없이 많이 주님께로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구 소련이 멸망할 무렵 수 많은 러시안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세대에 수 없이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이사야서 6장에서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에게 해답을 주신 예언이 오늘날 우리 세대에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열방의 사람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뿐만 아니라 유대인들이 성경에 예언된 대로 예수님께로 더 빨리, 더 많이 돌아오도록 기도해야 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을 얼마 동안 감기셨다가 이제 오늘날 그들의 눈을 열어 주고 있습니다.
지난 수십년 동안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의 눈을 뜨게 하시는 사례를 수없이 많은 예를 들 수 있지만 그 중 두 가지 예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예는 가인 코인이라는 청년입니다. 가인 청년의 할아버지는 랍비였습니다. 가인도 정통적인 유대인 랍비 훈련을 받았습니다. 토라를 암기하고 진정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토라에 대해서 랍비들에게 질문을 하면 엉뚱한 대답을 했습니다. 가인은 토라에대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랍비들의 대답이 엉터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언젠가 스가랴서에서 왕이 당나귀를 타고 오신다는 글을 읽고 랍비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이 왕이 언제 나귀를 타고 오십니까 하고 물었는데 나귀가 아니고 자동차이거나 헬리콥터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실망하고 킾바를 벗고 유대교 정통적인 신앙을 버렸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하나님 당신을 진정으로 알기를 원합니다 하고 부르짖었습니다. 몇년 후에 악고라는 곳에서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접근해서 그 청년에게 전도지를 주었습니다. 생명수라는 책이었습니다. 원치 않는다고 거절했는데 문득 자기 주위를 살펴보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기의 손에는 그 작은 책자가 손에 쥐어져 있었습니다. 그는 즉각적으로 초자연적 현상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 생명수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 책은 산상수훈의 내용의 말씀이었습니다.


너희 중에 오른 손이 범죄 하거든 손을 잘라버리고 눈이 범죄하거든 눈을 뽑아버리리는 말을 읽고 생각하기를 자신의 마음에 딱 맞는 랍비의 가르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에 마태복음 21장에서 왕이 나귀를 타고 오신다는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분을 찾고 있었는데 하면서 예수를 믿는 유대인들의 예배에 참석해서 예수님을 자신의 메시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현재 악고에서 예수 믿는 랍비로 생활합니다.


이즈학 카두리(1898-2006)란 사람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이글은 The Rabbi who found Messiah( 저자Carl Gallups)의 책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그는 유대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이스라엘을 대표한 랍비였습니다. 그가 죽기 얼마 전에 메시야를 만났다고 주장하며 몇 가지 예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하여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받아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유대인들이 그를 통하여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 드리기 시작하였다면 그가 만나신 분은 진짜 예수님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그의 예언이 사실이 아닐까요? 그는 평범한 랍비가 아니라 이스라엘 역사와 함께 했고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랍비입니다. 이분은 108세까지 사셨는데 이 분 장례식에 무려 30만명의 사람들이 나왔고 예루살렘이 이틀 동안 마비되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대통령이 직접 예루살렘의 길을 막으라고 까지 명령할 정도 였습니다. 물론 장례식장에 그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길거리, 건물지붕, 발코니 등 곳곳에 다 모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근대 이스라엘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랍비였습니다. 그는 1948년의 이스라엘의 탄생과 1차, 2차 대전 모두를 경험한 분입니다. 그리고 정치인들과도 잘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가 샤롬 대통령과 나탄냐후들의 선거 캠페인을 도왔습니다. 한마디로 미국의 빌리그래함 목사와 같은 분이셨습니다. 아마 정통유대인들이 이 사람의 이름을 대면 금방 알아 볼 것입니다. 미국에서 빌리그래함목사를 금방 알아보는 것 처럼 말입니다. 그는 2006년 1월에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2-3달 전 쯤에 두 가지 엄청난 말씀을 했습니다.


첫째로 이스라엘의 명절 중 가장 큰 명절인 속죄절에 회당에서 '나는 메시야를 만났고, 그가 누구인지 알며 그의 이름도 알며. 그가 어디에 있으며 그가 언제 오시는 지도 안다. 그리고 내가 죽은지 일년 후에 당신들도 이것들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 후에 '내가 그의 이름을 적을 것이니 내가 죽고 1년이 지나면 그 이름을 공개하라.'라고 하셨습니다. 마치 죽을 날을 아신 것 처럼 죽기전 몇칠 전에 이 말을 했습니다.


둘째로 샤롬 대통령이 죽은 후에야 메시야가 올 것이다. 샤롬 대통령은 오래동안 코마 상태에 있었지만 그 말을 할 당시에는 샤롬 대통령이 건강했었고, 샤롬은 이스라엘의 11번째 대통령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말을 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2006년 1월 6일에 샤롬 대통령이 심장마비로 식물인간이 되었고, 그달 1월 23일에 랍비가 돌아 갔습니다. 그리고 .샤롬 대통령은 콤마의 상태로 8년을 더 살다가 2014년 1월 11일에 돌아가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어 보는 것 중 '그렇다면 샤롬이 죽은 후에 메시야가 언제 나타납니까입니다. 거기에 대해선 말씀을 안하시고 단지 죽은 후에야 나타나신다고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말씀을 하실 때는 샤롬 대통령이 살아 계셨고 8년 씩이나 코마 상태로 있을 줄은 랍비도 몰랐습니다. 나이드신 분이 8년 동안이나 코마에 있는 것은 보기 드문일입니다.


그리고 랍비 카두리가 2006년에 돌아가신 1년 후인 2007년에 제자들이 노트를 인터넷에 공개를 했는데 그 노트는 신문 뉴스를 통해서 공개가 되었는데 그 노트는 히브리어로 적혀 있었고 ISRAEL TODAY 신문과 NEWS FIRST CLASS라는 이스라엘에서는 큰 신문사에서 그 노트와 사진이 공개 되었습니다. 그 노트는 암호로 되었는데 그 옆에 암호를 푸는 방법도 적혀 있었습니다. 원래 랍비 카두리가 노트를 암호로 하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메시아의 이름에 대해 암호화 하기를, '그가 그의 민족을 인도하며. 그의 말씀과 법이 유효함을 증거하리라' 했습니다. 처음의 구절은 메시아에 대한 말씀인 것은 알겠는데 메시야의 이름은 풀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메시아의 이름에 대하여'란 문장의 단어들의 첫자를 모아보니 예수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 그들은 '예수'라는 이름을 본 순간 인터넷 웹사이트를 닫아 버렸습니다. 정통랍비들은 예수를 메시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지도자급 랍비가 적은 노트까지도 결국 파괴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미 그 노트는 세상에 퍼져 나간 후였습니다. 참고로 메시야의 이름에 대한 암호를 푸는데 2주가 걸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년이 지난 후 랍비 카두리에 대한 노트에 관한 모든 기사가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책이 다큐맨트리 형식의 영화로 까지 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책과 영화가 이스라엘에 까지 전파되었는데, 그의 제자 중 11명이 이 영화를 보고 나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제자들이라고 해서 학생이 아니라 40-60세 되는 정통랍비들입니다. 랍비 카두리가 가르쳤던 내용들과 그가 마지막에 썼던 노트 등 이런 것들을 보고 예수님에게 자신들의 인생을 바치기로 한 것입니다. 이들은 정통파 유대 랍비가 되려고 공부했던 자들입니다.


넷째로 하나님의 때가 우리 세대에 이루어지는 것은 모든 나라 사람들이 예수님이 유대인들의 진정한 구속자라는 것을 알기 시작했습니다.
로마서 11:12-15에, 12절에 '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했습니다. 사도바울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거부하는 사실에 대해 기록하면서 유대인들이 복음을 거부하였기에 그 복음이 이방인들에게 갔고 그것 때문에 이방인들이 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예수를 자신들의 메시야로 인정하기 시작한다면 이방인들에게는 더 큰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민족들의 충만함이 회복되고 있기 때문에 이방인인 교회가 엄청난 부흥을 맛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12절에서 '저희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된 것이라' 말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인정하기 시작하면 전 세계에 부흥이 있을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지금 유대인들의 믿음이 회복되고 있기 때문에 이방인들이 엄청난 부홍을 경험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로마서 11:15 '그들을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했습니다. 성경의 말씀이 이스라엘백성들이 회복될 때에 열방에 부흥이 있을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바로 그런 세대에 살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강하게 우리 위에 임하실 것인데 이것은 유대인들이 고토로 귀환하는 것과 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가 우리 세대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때가 임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이 그들의 본토로 돌아왔으며 예수를 메시야라고 인정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948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영적 부흥이 일어나고 있으며 또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의 모든 종족들이 예수는 메시야라고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가 우리에게 임했습니다. 온 세계에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1980년대에 한국에 큰 부흥이 있었습니다. 그때에는 사람들이 수없이 교회로 몰려 왔습니다. 그리고 중국에도 큰 부흥이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국과 카나다에도, 남미에도 부흥이 있었습니다. 인도에도 아프리카에도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중동의 나라들에도 말입니다. 이란과 이락에도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비록 그들의 정치지도자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중동에도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세대에 하나님의 약속의 때가 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속 역사하시고 계시는 곳에 지속적으로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세대에 주님께서 오실 것을 고대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2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확실성 고린도전서 15:1-11 김준식목사 2016-04-07 16114
91 하나님의 자녀들과 수호천사들 마태복음 18:10, 히브리서 1:14, 누가복음 16:20-22 김준식목사 2016-04-07 17042
90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 마태복음 24:42-50, 누가복음 12:35-48 김준식목사 2016-03-04 16981
89 거라사인 상육작전 누가복음 8:22-40 김준식목사 2016-03-04 15980
88 이스라엘과 세계와의 관계 다니엘 9:24-27 김준식목사 2016-02-22 16509
87 하나님은 왜 마리아를 선택하셨는가? 누가복음 1:26-38 김준식목사 2016-02-22 17002
86 가나 혼인잔치의 기적 요한복음 2:1-11 김준식목사 2016-02-22 17142
85 계시록이 보여 주는 일곱 가지 복 계시록 1: 3 김준식목사 2016-02-22 16261
84 짐승표 666과 베리칩과의 관계 계시록 13:14-18 김준식목사 2016-02-22 17331
83 파루시아와 마라나타 요한계시록 22:6-21 김준식목사 2016-02-22 17157
82 요한 계시록이란? 요한계시록 1:1-20 김준식목사 2016-02-22 17278
» 주님 재림의 때가 가까운 4가지 예언 마태복음 24:32-35 김준식목사 2016-02-22 17172
80 에벤에셀 사무엘상 7:1-14 김준식목사 2016-02-22 17224
79 성탄절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마태복음 2:1-11 김준식목사 2016-02-22 17171
78 말 밥통에 누이신 그리스도 누가복음 2:1-20 김준식목사 2016-02-22 15609
77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신명기 11:8-21 김준식목사 2016-02-22 16729
76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마태복음 25: 1-13 김준식목사 2016-02-15 17043
75 오직 여호와만 앙망하라 이사야 40:27-31 김준식목사 2015-11-16 17200
74 하나님의 섭리 누가복음 1:5-25 김준식목사 2015-11-16 17662
73 예수님의 족보 제 2 기 마태복음 1:6-11 file 김준식목사 2015-10-31 19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