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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400년 동안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시켜 호 랩산으로 인도하시고 그곳에서 율법을 주시고 40년 광야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 훈련시키셨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역사, 정치, 종교, 사회, 문화, 개인습관, 사회관습과 절기 속에 인류구속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숨겨져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7대 절기를 지킵니다.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 죄 일,  초막절인데 이 7대 절기 속에 예수님의 재림과 초림의 비밀이 숨겨져 있 습니다. 사회 관습 중 결혼식 속에도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의 비밀이 숨겨 져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4복음서에서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하셨습니 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2장에서 예수님의 공생애를 시작하시고 첫 기적을  가나 혼인 잔치에서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2장의 임금님의 아들을 위한 혼인잔치와 오늘 우리가 본문으로 삼은 열처녀 비유 말씀들 입니다. 이런 결혼잔치 이야기는 계시록 19:1-8의 어린양 혼인잔치를 연상하시면서 하신 말씀일 것입니다.


'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 로다 하더라'했습니다.


또한 구약성경 이사야서 61:10에서도 계시록 19장의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멀리서 바라보며 노래한 구절입니다. 그것을 소개하겠습니다. '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성경에서 보여 주는 혼인잔치 비유에서 왜 잔치집에 포도주가 떨어졌는지, 왜 열처녀가 등불을 준비해야만 하는지, 이런 이야기들을 말씀하실 때에 무심코 생각나는대로 아무렇게나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 당시 결혼 관습을 이 해하면 그 궁금증이 풀리는 것입니다.


이제 부터 예수님 당시의 결혼 관습을 이야기하면서 그것이 영적으로 무슨 의미가 있는 지 설명하겠습니다.


첫째로 신랑의 의무
한 유대인 청년이 한 처녀와 눈이 맞았습니다. 그 처녀의 집에 찾아갑니다. “삼손 이 딤나에 내려가서 거기서 블렛셋 딸 중 한 여자를 보고, 도로 올라와서 자기 부 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가 딤나에서 블렛셋 사람의 딸 중 한 여자를 보았사오니 이제 그를 취하여 내 아내를 삼게 하소서”.(사사기14:1-2). 이 말씀에서와 같이 아버지가 허락하면 총각이 ‘결혼서약서`를 작성하여 처녀 아버지께 찾아갑니다. 그 내용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신부값`입니다. “왜 신부값을 지불하느냐” 하면 그 당시는 농경사회입니다. 농사를 위해 노동력이 필요한데 아들을 가진 아버지는 힘있는 아들들을 키워 생산을  위한 노동력에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딸을 가진 아버지는 아들들과 같이 노동을 시킬 수 없었으므로 사위될 사람에게 그  동 안 딸을 키운 값을 정하므로서 딸가진 손해를 보상했던 것입니다. 창세 기29장에서 야곱이 라헬과 레아를 아내로 맞이하기 위해 14년을 외삼촌 라반의 양을 친 것은 신부값을 지불할 수 없었기 때문에 노동력으로 신부값을  대신 했습니다.


신부집에서 ‘결혼서약서` 를 읽어보고 ‘신부값`이 마음에 들면 정혼을 허락합니다. 그러면 신랑될 사람은 신부집에  신부값을 지불합니다. 정혼식으로  포도주 잔을 마신 후 신랑될 총각은 아버지 집으로 돌아 갑니다.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 한 것과 같이 말입니다. 이 정혼은 몸관계 만 안한다는 것이지 거의 결혼과 같은 것입니다. 그 당시 정혼의 기간은 1-2년입니다.


이제까지의 상황들을 예수님으로 생각해보면,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지구에 자기 신부를 맞이 하려 왔습니다. 결혼계약서로는 구약과 신약인데 신부값으로는 자신 의 피, 자신의 생명을  내놓은 것입니다. 죽기까지 사랑한다고 맹세하신 것입니다. 유대인의 절기 중 유월절은 예수님의 죽음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예수님은 유 월절 기간에 죽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유월절 음식 잡수시는 것에 대단히 유의하셨습니다.


눅 22:7-20에서 그 방법까지 세심하게 준비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2: 7,8에서,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하라.’ 했습니다. 눅 22:9-13에서 그 유월절을 준비하는 방법까지 제자들에게 자세히 지시하십니다. ‘여짜오되 어디서 예비하시기를 원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보라 너희가 성내로 들어가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의 들어가 는 집으로 따라 들어가서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이 네게 하는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을 객실이 어디 있느뇨 하시더라 하라. 그리하면 저가 자리를 베푼 큰 다락 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예비하라 하신대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했습니다.


여기 내용을 보면 유월절 음식을 먹을 장소에 대해 말씀하시는데 제자들이 전혀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예수님이 제자들 몰래 이 집에 찾아와서 장소를 쓰겠다고 미리 양해를 얻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냥 제자들에게 '유월절 음식을 먹을 방이 어디냐'고 물으라고 했습니다. 그 전에 예수님이 나귀와 그 새끼를 가지실 때도 그 집에가서 주께서 쓰시겠다고 하면 나귀들을 보내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 두 사건을 보면서 예수님은 온 우주의 주인이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주님이 쓰실 때에 이 일에 동참하게 된 자는 복이 있는 자들입니다.


 눅 22: 15에서는 예수님이 얼마나 이 지상에서의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시기를 원 하셨던가 를 알수 있습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했습니다. 

눅 22:19;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눅 22: 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에서 예수님은 우리 신부에게 자기 피로서 신부값을 지불하신 것입 니다.


이렇게 신부값을 지불한 총각이 처녀와 이별하고 아버지 집으로 돌아 옵니다 . 그것은 신부를 위하여 집을 마련하기 위해서 입니다. 신방을 꾸미기 위해서 입 니다. 그 기간은 1-2년 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정혼기간이입니다). 아버지 소유의 땅에 신부를 위해 새 집을 짓거나 ( 부자집) 아니면,  아버지 집안의 방 한 칸에 아주 화려하게 신방을 차립니다. 이렇게 신랑이 신부를 잠깐 떠나는 것이 성경에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먼저 누가복음 22:16에서,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 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 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눅 22:1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 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 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 하리라 하시고.’ 에서 총각이 처녀를 당분간 떠난 다는 강력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을 두번 반복하고 있습니다
.
이때 처녀 쪽에서는 자기를 사랑해서 엄청난 신부값을 지불한 총각이 자기를 두고 떠난다는데 대해 심히 걱정하고 근심합니다. 
그 때 총각은 처녀를 안심시키기 위해 말하기를 “근심하지 마시오. 내가 아버지 집에 가서 당신을 위해 신방을 차리고 될 수 있는 데로 속히 데리러 오겠소” 라고 안심 시키는 것입니다. 우리 신랑 되신 예수님께서도 신부된 우리 교회에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요한복음 14:1-2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려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했습니다. 그리고서 사도행전 1:11에 신부를 떠나 가는 신랑을 환송하기 위해 제자들이 감람산에 모였습니다. 그때에 신랑이 신부 에게 마지막 말로 부탁하기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했습니다.


 이렇게 처녀를 안심시키고 총각은 아버지 집으로 갑니다.
아버지 집에 온 신랑은 신부를 맞이할 처소를 준비합니다. 돈을 마련해서 재목과 목수를 불러 뚝딱 뚝딱 집을 지어갑니다. 울면서 붙들던 그 신부될 처녀를 생각하 면서 신방을 꾸미는 일에 열중합니다.  그런데 신랑이 준비하는 집이나 신방이 끝 나서 신랑이 신부를 데리려 가는 날은 신랑의 아버지가 정합니다. 그래서 신방을 준비하는 신랑될 총각은 언제 아버지가 신방 준비가 다 되었으니 신부를 맞이하 려 가도 좋다고 하실지 모릅니다.   그저 신부를 생각하면서 열심히 신방을 꾸미는 일에만 열중합니다. 마태복음 24:36에, '  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 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했습니다. 


둘째로.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측
오래 인내하면 기다리는 것이 신부의 의무입니다. 이 기간 동안에 시집갈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등잔과 기름과 기름병을 준비합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의 결혼 식은 밤에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본문말씀에서도 등잔과 등불을 켜서 신랑을 맞이하려 나갔다고 합니다. 신부는 오래 기다리는 동안 성결해야 합니다.  정조를 지켜야 합니다. 아무리 신랑이 늦게 온다할지라고 값비싼 신부값을 지불 한 이상 자기를 데리려 신랑은 반드시 오신다고 믿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정혼한 처녀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리는 동안 VEIL로 얼굴을 가려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임자가 있는 몸이라는 것을 알려 어떤 남자도 접근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4:40-44에, '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 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43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 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4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일년이 되어 신랑이 오실 때가 가깝다는 것을 알게 되면 신부는 자기 여동생들 이니 친구들을 모읍니다. 결혼식에 함께 참여하기 위해 이 처녀들은 각각 결혼식 에 입을 옷을 입고 등잔에 기름을 채워 신부될 처녀 집에서 매일 밤  모여 신랑을 기다립니다. 밤 늦게까지 신랑을 기다립니다. 신랑이 밤 어느 시점에 올지 모르기 때문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신랑은 그의 친구 들러리들과 함께 올 것입니다.


한편 신랑 쪽에서는 처소가 준비되면 그의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신부방이 준비가 다 되었는지 면밀히 조사하고 신랑에게 신부를 데려와도 좋다고 허락을 합니다. 그 때에 신랑과 신랑친구들은 최선을 다해 신부를 깜짝 놀라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밤 늦게 신부집에 갑짜기 도착해서 '신랑이야'하고 고함을 칩니다. 이때에 신부는 잠결에 신랑이야 맞이하려 나오라 는 소리를 듣고 신부와 신부둘러리들이 깨어 일어나 등잔을 준비합니다. 신부는 신랑과 그 친구들이 들이 닥치기 까지 면사포를 쓰고 등과 기름병을 준비할 시간이 불과 몇분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신랑과 신랑친구들이 들이 닥쳐 신랑이 신부를 들러 업고 나갑니다. 마치 독수리 가 병아리를 낱구채듯이 순식간에 행합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하면 최고의 SURPRISE를 신부에게 주기 위해서라 합니다.우리 주님께서 공중강림하실 때도 우리를 이렇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RAPT-URE 인 것입니다. 랍쳐는 황홀경, 환희를 말합니다.


이때에 신부측 아버지와 남자 형제들은 신부를 덥쳐 가는 사람들이 진짜 신부값을 치룬 신랑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녀석이 와서 신부를 나꾸채 가면 큰일나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4:4,5에서도,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했습니다.


깊은 밤 중에 거리가 시끌벅쩍합니다. 신랑 신부, 신랑둘러리, 신부둘러리들이 등을 가지고 길을 떠납니다. 동네 사람들은 잠자다가 일어나 보면서 어느 집에 결혼식이 있구나 깨닫습니다.

신랑 신부가 신랑집에 도착하자 마자 신방으로 들어갑니다. 일주일 동안 하니문 에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먹고 자고 사랑만 합니다. 일주일 동안 신방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아담과 하와가 창조되자 마자 안식일에 들어간 것과 같습니다. 신랑 아버지는 신부를 너무나 즐겁게 해 주려고 합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굉장히 법적인 사람들입니다. 첫날 밤 신방에 들어간 신랑 신부가 먼저 하나되는 작업을 합니다. 하니 문은 어떤 신부에게는 환희와 최고의 즐거움이지만 어떤 여인에게는 두려운 날이기도 합니다. 정혼 기간동안 정조를 잘 지킨 자들에게는 환희이지만 정조를 깨뜨린 여인은 두려움과 슬픔의 순간이기 도 합니다. 그때에 신랑친구가 신방 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랑이 안에서 OK, CONSUMATION(완전, 완성,  완수)라는 신호를 보내면 신랑친구가 신랑 아버지께 GOOD NEWS를 전합니다.


그때에 비로소 신랑 아버지가 결혼잔치를 시작한다고 선언을 합니다. 그때부터 음식과 음악과 춤을 추며 흥겨운 결혼잔치가 7일 동안 시작됩니다. 요한복음 2장의 가나 혼인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졌다는 것은 7일 동안의 잔치였기에 포도주를 예측 못했을 것입니다. 7일 동안의 잔치이기에 예상치 못하게 손님들이 많이 왔는가 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물로 만든 포도주를 맛본 연회장이 신랑을 칭찬하기를 다른 결혼식에서는 처음에는 좋은 포도주를 내고 나중에는 질이 떨어지는 포도주를 내놓는 것이 상례인데 신랑은 나중까지 질 좋은 포도주를 제공한다고 칭찬한 것을 이해하시게 될 줄 믿습니다.


7일째가 되면 신랑 신부가 신방에서 나오게 되는데 그 때에는 신부의 얼굴에서 면사포가 벗 겨집니다. 그리고 신랑 신부에게 큰 잔치상이 베풀어집니다. 그리고 신랑 신부가 음식을 먹은 후에 곧 신랑과 신부, 신랑둘러리와 신부 둘러리들이 신부집을 향해  출발합니다.


이것이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끝낸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신부인 성도들 그리고 천사들이 함께 신부의 집이었던 지구를 향해 내려 옵니다. 이 지구는 신랑되신 예수님이 신부를 위해 신부값을 지불한 곳입니다. 신랑과 신부 그리고 신랑친구들은 아마겟돈 전쟁을 치루어야 합니다. 아마겟돈전쟁은 신부될 성도 들이 이 땅에서 신랑을 기다리는 동안 신부의 신앙정조를 빼앗으려고 온갖 고난 과 협박과 박해를 가했던 사탄과 그 무리들을 잡아 가두기 위해서 입니다.


계시록 19:14 -15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계시록 22:2-4에,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우리는 새 하늘과 새땅의 새 예루살렘성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주님과 함께 영원히 같이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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