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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히브리서 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누가복음 16: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첫째로 일상생활에서의 수호천사
마태복음 18:10말씀을 통해서 볼 때에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각각 수호천사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여기보면 마 18:10에 '삼가 이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라 했습니다. '이 소자'는 어린 아이들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가난한 자, 힘 없는 자, 불구자 등 사람들에게 소외되고, 업신 여김을 받는 자들을 의미하는데 이런 자들을 업신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우리 수호천사들이 우리에게 나타날 때에 천사의 모습으로 나타날 수도 있지만, 마태복음 25장의 양과 염소의 비유에서 주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헐벗은 자에게 입을 것을 줄 때에 주님을 만나게 되고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줄 때에 그 굶주린 자가 주님일 수도 있고, 감옥에 어굴하게 갇힌 자를 돌보아 주었을 때에 주님을 만나게 된다고 했듯이 천사들도 가난한 자, 어린 아이, 불구자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 수호천사들이 하나님의 각 자녀들에게 왜 배치되느냐 하면 히브리서 1:14말씀을 통해서 볼 때에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섬기기 위해서라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천사들이 우리에게 언제 배치되느냐 하면 우리가 예수를 믿어 죄씻음 받고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순간부터 입니다. 존귀하신 하나님의 자녀들을 호위하고 섬기기 위해서 수호천사들이 배치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될 가망성이 있게 될 때부터 그 사람과 그의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경호원들이 붙게 되듯이 왕 중 왕이신 하나님의 자녀들을 지키기 위해 수호천사가 수호하게 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예수 믿어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가운데 수호천사들이 항상 우리를 수호하는데, 성도들과 수호천사들의 관계에 대해서 여섯 가지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이 수호천사들은 마태복음 18:10에 의하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는다'라고 하심으로 천사들이 하늘에도 있고 땅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지키기도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천사들은 천국과 지상 사이를 초월해서 오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또는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수호천사들이 두명 이상이 있어 하늘에서 하나님을 뵙는 내 수호천사도 있고 또한 지상에 있는 나를 섬기기 위해 지상근무를 하는 수호천사도 있을 것입니다. 히브리서 1:14에서 수호천사들은 구원 받을 하나님의 상속자들을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요 하는 것을 볼 때에 천국과 지상을 오고 가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이 수호천사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위급할 때에 보호하고 구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시편 34: 6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7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했으며, 시편 91: 11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12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했습니다.


사도행전 12: 5에,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6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7 홀연히 주의 사자가 나타나매 옥중에 광채가 빛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8 천사가 이르되 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이르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대 9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가 하는 것이 생시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10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시내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저절로 열리는지라 나와서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11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들어 이르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겠노라' 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가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서 베드로의 석방을 위해 기도회가 모이고 있었는데 그 집에 가서 문을 두드립니다. 그 때에 롯데라 하는 소녀가 문으로 갔었는데 베드로의 목소리를 듣고 놀래서 문도 열지 않고 들어가 사람들에게 베드로가 왔다고 합니다. 그 때에 사람들이 그 아이의 말을 믿지 않고 아마도 베드로의 천사가 왔는가 보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도행전 12: 15에서,  ‘그들이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여자 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했습니다.


3. 이 수호천사들은 보통 때는 우리 곁에서 보이지 않게 우리를 수호하지만 어떤 특별한 경우에는, 하나님께서 영안을 열어서 보여 주시기도 합니다. (사도행전12:11)
우리가 천사들을 꿈에서나 환상 가운데 보기도 하지만 실제로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납니다. 아브라함에게 천사가 사람 모양으로 나타났었고,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 아침에 주님의 무덤에서 찬란히 빛나는 옷을 입은 한 청년을 보았다고 했는데 이 청년은 천사였습니다.
4. 수호천사들이 활동을 개시하기 위해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12:5에서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더라 했습니다.
5. 어떤 경우 특별한 일을 수행하기 위해 수호천사가 아닌 특별천사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가복음 1:19에 세례요한의 탄생을 예고하기 위해 하나님은 천사장 가브리엘을 보내셨고, 누가복음 1:26-36에 의하면 예수님의 탄생을 예고하기 위해 마리아에게도 천사장 가브리엘이 나타납니다. 다니엘서 9:21에 이스라엘과 지구의 운명에 대한 예언을 주기 위해 가브리엘 천사가 다니엘에게 나타납니다.
6. 어쩌면 우리의 수호천사들이 둘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마태복음 18:10에서, ‘소자 중 한 사람도 업신 여기지 말라.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는다’에서  ‘그들의 천사들’이라 했습니다. 여기에서 보면 소자들 중의 하나로 해서 단수로 되어 있는데 하반절에서는 그들의 천사라고 해서 소자들을 복수로 했으니 천사들도 복수가 됩니다. 그러나 또한 이들의 천사들이 한 소자에게 둘 이상의 천사들이 있다고도 말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예로 누가복음 16:20에서 나사로가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다는 구절에서 나사로의 천사들을 복수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죽음에 임박한 성도의 수호천사
이 수호천사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섬기다가 그 성도가 운명 직전까지 하나님을 잘 섬기면 죽음의 자리까지 돌봅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천국으로 불러들이실 때에 영과 몸이 분리되면 그 사람의 영은 영안이 열려 영계를 보게 됩니다. 평생토록 자기를 지키고 섬기던 천사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수호천사에게 이끌려 하늘나라로 가게 됩니다. 누가복음 16:20-22에서,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했습니다.


셋째로 천상에서 우리를 섬기는 천사
하늘나라에서도 그 수호천사들은 구원받고 천국에 간 몸의 부활을 할 때까지 영의 상태로 존재하는 성도들을 섬깁니다. 데살로니카전서 4:14에서, ‘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했습니다. 여기서 '예수 안에 자는 자들'은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천국에 와 있던 성도들의 영입니다. 성도들이 죽을 때에 영이 몸으로부터 분리되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이들은 몸의 부활을 받을 때까지 천국(낙원)에서 영의 상태로 살게 됩니다. 영들은 천국에서 살면서 활동을 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섬깁니다. 또한 히브리서 12:1에서,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했는데 이 구절은 하늘나라에 먼저간 성도들이 지상에서 믿음의 싸움을 싸우고 있는 우리들을 응원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영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6:9-11에서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순교한 영혼들이 하늘의 제단 아래에서 큰 소리로 하나님께 땅에 있는 악한 자들을 심판해 달라고 부르짖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에서 영혼들이 활동하고 있음을 봅니다.


또한 마태복음 17:1-8에서 예수님이 세 제자들과 함께 변화산에서 변화되셔서 엘리야와 모세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있습니다. 여기서 모세(신명기 34:6)는 죽어 장사된 사람입니다. 그는 천국에서 영으로 존재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지상으로 내려와 지상에 계셨던 주님을 만나려 왔었습니다. 그리고 엘리야(열왕기하 2:11)는 죽음을 맛보지 않고 산채로 몸이 변화되어 하늘에 승천한 사람입니다. 모세는 앞으로 부활할 성도들을 대표해서 예수님께 왔고 엘리야는 죽지 않고 몸이 순식간에 변화받을 성도들을 대표해서 주님을 만나려 하나님께로부터 잠시 지상에 파견된 자들입니다. 현재 천국은 에녹과 엘리야와 같은 부활한 완전한 몸을 가지고 존재하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모세와 같이 영으로 존재하는 두 본질이 서로 공존하는 상태의 천국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부활하고, 또 살아서 예수님을 맞이하는 자들이 순식간에 몸의 변화를 받아 천국에 가게 되면, 그 때부터 천국은 100퍼센트 부활의 몸을 가진 자들로 만 구성됩니다. 이와 같이 데살로니가전서 4:14에서의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들이라 해서 천국에서 그 영들이 잠자는 상태로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죽은 자의 영혼은 잠자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잠잔다고 했으니 아침이 되면 잠에서 깨어나듯이 몸이 부활할 것을 암시하고 있는 말입니다. 그리고 천년왕국은 부활한 몸을 가진 성도들과 육체로 들어 온 자들과의 공존하는 과도기 상태가 천년왕국입니다.


넷째로  부활 시에 수종하는 천사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도들을 부활시키기위해 공중강림하실 때에 수호천사들이 예수님과 함께 옵니다.


1. 수호천사는 부활하는 성도들을 도움
데살로니가전서 4: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에서 예수님이 공중강림하시는 이 구절에서 '예수 안에 자는 자들'이 있고,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에서 '하나님'이 있으며, '그'가 있습니다.  여기의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그리고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은 예수 믿고 구원받아 영의 상태로 활동하던 천상의 성도들인데 예수님께서 이들을 데리고 공중강림하실 것입니다. 이 성도들의 영들을 하나님이 공중강림 때에 데리고 오시는 것은 성도들의 몸의 부활을 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이 때에 부활할 각 성도의 수호천사들도 같이 옵니다. 이들이 지구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자기 주인의 몸을 찾아내어 성도들의 몸의 부활을 돕게 되고 이 성도들이 부활하면 그 부활체는 수호천사와 함께 공중휴거되어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데살로니카전서 4: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했습니다.
마태복음 24: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가복음 13: 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27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했습니다.
이와 같이 수호천사들이 우리의 몸의 부활을 도와서 부활하게 되면 우리들을 공중 구름 속에서 기다리시는 주님께로 데리고 갑니다.


2. 수호천사는 변화되는 성도들을 도움
그리고 주님께서 공중강림 하실 때까지 죽지 않고 신앙생활 잘 한 자들은 몸이 순식간에 변화여 신령체가 되어 그 수호천사와 함께 공중으로 들림 받아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데살로니카전서 4: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 51에서,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했습니다.


3. 수호천사는 영원히 우리를 섬길 것입니다.
히브리서 1:14에서 구원 받을 하나님의 상속자들을 섬기려고 보내심이 아니요 했듯이 천국에서 영원히 우리 성도들을 섬깁니다. 시편 8:3-5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5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5절에서 시편 8편5절을 개역개정 4판에서는 '그를 하나님 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했는데 우리가 사용하는 개역판에서는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했다고 말합니다. 히브리서2:7에서는 '저를 잠간 동안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했습니다.


우리가 지금은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되었지만 앞으로 우리 성도들이 부활해서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게 되면 우리가 하나님의 참 자녀로서 예수님과 공동 상속자가 되어, 그 때는 진짜 모든 천사장이나 천사들이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를 섬기게 될 것입니다. 천상에서 하나님 다음으로 높은 위치에 있게 됩니다. 계시록 22:5에서 저희가 영원토록 왕노릇 하리로다 했습니다. 우리가 온 우주와 천사들에게 왕노릇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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