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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ble  Genesis and Geology
The Lost Rivers of the Garden of Eden에서 예루살렘이 에덴동산의 중심이 아닌가에 대해서 성경에서 역사적으로 그리고 지리적으로 추측합니다. 저는 이 글을 중심으로 하여 에덴 동산의 위치를 추적해 보려고 합니다. 성경은 예루살렘에 대해 너무나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먼저 성경에서 예루살렘에 대해 무엇이라고 하는 가를 알아 보려고 합니다.


첫째로 구약에서의 예루살렘
1.  살렘왕과 멜기세덱
성경에서 예루살렘에 대해 제일 먼저 언급하는 곳이 창세기 14장입니다. 그곳에서는 살렘이라고 하였습니다. 창세기 14장은 아브라함이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 오면서 살 렘왕 멜기세덱을 만납니다. 여기에서 살렘은 예루살렘의 원래 이름입니다. 살렘왕이란 평화의 왕이라는 뜻입니다. 평화의 왕이란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멜기세 덱은 왕의 명칭입니다. 세종대왕이라 할 때 세종은 왕의 명칭이고 그의 이름은 이도이 었습니다. 멜기세덱의 뜻은 멜기는 왕이란 뜻이고 세덱은 의란 뜻입니다. 멜기세덱은 의의 왕이란 뜻인데 역시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멜기세덱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두 주장이 있는데 하나는 성육신 전 예수 그리스도이실 것이라는 견해입니다. 창세기 17, 18장에서 성육신 전 성자 하나님께서 형체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듯이 창세기 14장에서도 전쟁에 승리하고 돌아 오는 아브라함의 가신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제공했으며 또한 아브라함에게 소득의 십분의 일을 받으실 분은 성자 하나님이실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또 다른 견해는 그 당시까지 살아 있었던 셈이었을 것이란 주장입니다.


이 주장은 고대의 유대인 랍비들로부터 내려 오는 주장입니다. 셈은 6백세까지 살았습 니다. 그 중 97세까지는 홍수 전 시대에 살았고 503년은 홍수 후 시대에 살았습니다. 셈은 아브라함보다 65년 더 살았습니다. 야곱과는 50년 동시대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살고 있을 당시에는 가나안 땅에 네피림의 후손들인 아낙자손들이 살고 있 었습니다. 창세기 14: 5, ‘제십사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이 나와서 아스드 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족속을, 함에서 수스 족속을, 사웨 기랴다임에서 엠 족속을 치고 6호리 족속을 그 산 세일에서 쳐서 광야 근방 엘바란까지 이르렀으며,’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네피림들이라고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서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 게 우굴거리는 땅에서 멜기세덱과 같은 왕이 나오겠습니까? 그래서 멜기세덱은 그 때까 지 살고 있었던 셈일 것이라고 합니다. 어쨌든 멜기세덱은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를 예표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평화의 왕, 의의 왕이십니다. 다시말하면 예루살렘은 예수 그리스도 성자 하나님과 관계가 깊습니다.


2. 모리아산과 아브라함
창세기 22장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시기 위해 모리아 지역에 있는 하나님 이 지적하실 산에 가서 독자 아들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 을 죽이려 할 때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말리시고 그 대신에 수양을 번제로 드리게 하십니다. 이삭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이때는 이삭 대신에 수양이 번제물로 바쳐졌는데 구약시대는 제사 때에 수양이 바쳐졌지만 나중에 성자 하나님께서 성육신 하셔서 만민의 죄를 대신 짊어 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십니다. 이곳이 골고다인데 창세기 22장의 모리아 땅의 한 산이었습니다. 이삭이 제물로 바쳐질번 했던 그 장소인 것입니 다. 모리아지역은 예루살렘지역인 것입니다.


그후 오백년이 지나 이스라엘백성들이 여호수아의 지휘 아래 가나안 땅을 정복할 때에 예루살렘을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여호수아 15:28, 63에서, ‘28셀라와 엘렙과 여부스 곧 예루살렘과 기부앗과 기럇이니 열네 성읍이요 또 그 마을들이라 이는 베냐민 자손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기업이었더라.’ 63절, ‘63예루살렘 주민 여부스 족속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오늘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사사기 1:21, ’21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 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까지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했습니다. 이렇게 하여 사사시대 사백년이 지나 다윗시대에 이릅니다.


3. 예루살렘과 다윗과 솔로몬
다윗이 12지파의 왕이 되면서 아직도 정복되지 않은 예루살렘성을 정복해서 다윗성이 라 이름 지었습니다. 아브라함시대의 살렘왕  멜기세덱으로부터 천년이 되는 때입니다. 사무엘하 5: 5-7, ‘헤브론에서 칠 년 육 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 삼 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 6왕과 그의 부하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주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그 사람들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결코 이리로 들 어오지 못하리라 맹인과 다리 저는 자라도 너를 물리치리라 하니 그들 생각에는 다윗이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함이나 7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 라’했습니다.


여호수아 이후 5백년 동안 이스라엘이 여부스족속을 예루살렘에서 쫓아 내지 못했으니 여부스족속들이 다윗도 자신들을 쫓아내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다 윗은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입니다. 시편 110편은 다윗의 시입니다. 1절에서, ‘여호와 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 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를 마태복음 22:41-45에서 예수님은 이 구절을 인용하여 그리스도에 대해서 잘못된 유대인들의 인식을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시편 110:4에서 멜기세덱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 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라 했는데 이 구절에서 여호와는 성부 하나님이시고, ‘너’는 성자 하나님이신데 성자 하나님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한 대제사장이 될 것이 라 맹세하신 것이 변하지 아니할 것이란 말입니다. 여기에서 예루살렘, 다윗, 멜기세덱, 그리스도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또 다윗과 관련된 예루살렘에 대한 이야기는 사무엘하24장에 있습니다. 다윗이 이스라 엘의 인구를 조사하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왕들에게 인구조사를 하지 못하게 했 습니다. 이 일로인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전염병을 일으켰는데 천사가 예루살렘을 치기 위해 손을 들어 멸하려는 장면을 다윗의 영안을 열어 보여 주십니다. 이때에 다윗 이 진심으로 하나님께 회개했을 때에 갓 선지자를 보내시사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 번제를 드림으로 전염병이 끝나게 될 것이라 했습니다. 이 아라우나의 타 작마당 자리에 솔로몬이 성전을 짓게 됩니다.


솔로몬의 이름은 평화라는 뜻입니다. 예루살렘과 관계 있는 이름입니다. 이 솔로몬이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했습니다. 성전은 하나님이 이스라엘백성과 함께 하신다는 상 징물입니다.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그 성전이 이스라엘백성들의 배반으 로 인해 이방백성들에 의해 파괴되고 불태움을 당합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성도 파괴됩 니다. 주전 586년에 바벨론 느부갓네살왕에 의해 파괴되고 백성들을 포로로 잡혀 갑니 다. 그 후 70년 만에 다시 고토로 돌아 오게 되는데 돌아 오는 목적은 예루살렘에 성전 을 건축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후에 느혜미야의 통솔 하에 예루살렘성을 건축하게 됩니다. 성 건축이50일 만에 완 공되었는데 이것은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중대하게 여기셨습니다. 왜냐하면 그 성에 성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합니다.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성전을 헐라. 그리하면 내가 사흘 만에 다시 세우리라 하신 것이 주님을 의미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이 일년 에 세 차례 와서 예루살렘의 성전에서 하나님께 얼굴을 내밀라고 하셨습니다.


시편에 120편부터 134편까지 성전에 올라 가는 노래라는 제목이 붙었습니다. 이들 성 전에 올라가는 시편 중에 대표적인 시편이 122편입니다.’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 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2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3예루살렘아 너는 잘 짜여진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4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5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 6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


7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8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 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 9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 이 시편을 읽으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에 온 동 네 사람들이 무리 지어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다가 예루살렘 성 안에 발을 내딛으면서 발 하는 감탄사가 이 시편입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살롬을 구하고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복을 받을 것이라 했습니다.


스가랴 14:4에는 재림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발이 예루살렘의 감람산에 서게 될 것이라 했습니다. 예루살렘 감람산에서 승천하셨다가 감람산에 재림하실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 다. 그리고 구약의 맨 마지막 성경인 말라기서 3:1에는 성육신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전에 홀연히 서리라 했습니다. 말라기 3:1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했습니다.


둘째로 신약시대의 예루살렘
예수님이 성전청결 작업을 하셨습니다. 성전은 내 아버지께 기도하는 집이어야 하는데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하시면서  환전상을 뒤엎고 소와 양들을 내쫓고 비둘기를 파는 상인들을 내 쫓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시는 예수님께 유대인들이 항의를 했을 때에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만에 세우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성전 청결행위는 기득권자들에게 엄청난 도전인 것입니다. 그 당시의 권력자인 대제사장에게 도전한 행 위인 것입니다.


환전상이나 비둘기, 양, 소를 파는 행위는 대제사장이 그 배후에 있습니다. 이것들이 모 두 대제사장의 재산인데 그 재산에 손을 데었던 것입니다.이 일로 성전 모독죄, 하나님 을 모독했다는 죄목으로 이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일어날 일을 많이 예언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3:34, 35에, ‘34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 니하였도다 . 35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를 찬송하리로다 할 때까지는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하셨고 ,


또 누가복음 19:41-44에서도 ‘41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42이르시되 너도 오 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 43날이 이 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둔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44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가 보살핌 받는 날을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이름만 평화의 도시이지 평화, 평강이 전혀 없습니다.


마태복음 21:10에 예수님께서 나귀새기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십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중에 여러번 예루살렘에 오셨지만 이번에 예루살렘에 들어오시는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만민을 구원하시기 위해 성육신하신 뜻을 십자가에서 이루시기 위해 죽으려 예루살렘에 들어오시는 것입니다.그리고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 승천 하신 후 30년도 못되어 주후 70년에 로마 장군 디토에 의해 예수님의 예언대로 예루 살렘이 멸망합니다. 이 일로 인해 이스라엘은 지구 상에서 사라지고 백성들은 포로로 잡혀가고 유대인들은 그 땅에서 살지 못하게 법령을 내렸습니다.


그 후 2천년에 가깝도록 죽었던 이스라엘이 1948년 5월 14일에 유엔에서 나라를 승 인하여 독립되게 됩니다. 그 후 1967년 6일전쟁에서 승리하여 예루살렘의 반을 다시 차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셋째 천년왕국의 예루살렘
계시록 19장은 백마를 타신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들이 아마겟돈전쟁을 수행하기 위해 지구로 내려 오는 장면을 보여 줍니다. 지구에서는 지구를 침범해 오는 외계인들을 상대 로 전쟁을 치루기 위해 지구인들이 아마겟돈에 집결했습니다. 전쟁은 그리스도의 입에 서 나온 이한 검으로 인해 아마겟돈 전쟁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죽고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는 산채로 불못에  가두고 그리스도께서는 예루살렘의 감람산에 서시게 될 것입니다.


당신께서 성육신하기 위해 태어나시고 만민을 죄 가운데 해방시키기 위해 십자가에 죽 어셨던 지구에 다시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에 오신 것입니다. 스가랴서14:4-5에, ‘4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 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 산은 그 한 가 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5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스라갸 14: 5은 성자 하나님께서 천년왕국을 형성하시고 천하의 왕이 되시며 그날에 예루살렘에서 강이 형성되어 절반은 지중해로 흐르고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했습니다.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 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 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스가랴서 14:11에, ‘사람 이 그 가운데에 살며 다시는 저주가 있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이 평안히 서리로다.’ 했습 니다.


이 말씀에서 예루살렘이 평안히 서게 될 것이라 했는데 성경에서 역사적으로 이름만 평 화의 도시라고 이름 지었지 한 번도 평화로운 때가 없었습니다. 인간세상에는 평안한 곳 이 없습니다. 마귀가 이 땅을 지배하는 동안에는 이 땅 어디에도 평안한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서 만 평화가 있습니다.  예루살렘이 예루살렘이 되기 위해 수천년 이 걸렸습니다. 이제 천년왕국 시대에서의 예루살렘에 평강이 찾아왔습니다. 평강의 왕 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평강의 도시인 예루살렘에 돌아 만 왕의 왕이시요 만 주의 주로 오신 것입니다. 이제 천년왕국이 끝나고 백보좌 심판이 있은 후에 하늘에서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지구로 내려 올 것이라고 계시록 21장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넷째로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계시록 21:2에,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 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했습니 다.


그리고 계시록 21:9-11에,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 이리라 하고 10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 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 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이 새 예루살렘성이 만약 중동 지역에 내려 오면 가나안 전체와 시나이반도 전체 그리고 터기와 이란 이락 그리고 인도에 가까운 지역을 포함할 것입니다.  새 예루살렘성의 크 기는 12,000스타디움이라 했습니다.
이것은 마일수로 고치면 1400마일이나 1500 마 일입니다. 이것은 가로, 세로, 높이가 같은 정방형입니다. 이 높이는 지구의 대기권을 벗어납니다. 부활체를 가진 자들은 물과 공기로 사 는 것이 아닙니다. 이 높이의 건물은  12피트 (3.65미터)높이를 가진60만 층을 가진 건물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  새 예루 살렘성에서 1 마일 떨어진 곳에서 그 성을 바라보면 우리는 그 성의 꼭대기를 볼 수 없 을 것입니다. 그리고 10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서 보면 꼭대기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성을 5천 마일 떨어진 곳에서 보면 달 크기의 130배로 보일 것이요, 현재 우리가 밤에 보는 보름달 정도의 크기로 달을 보려면160,427마일 밖에서 봐야 할 것입니다.


계시록 22:1-5에서는 창세기 2장에서 보여 주는 에덴동산과 같습니다. 하나님 보좌에 서 생명수 강이 흘러 나오고 생명나무가 강 가에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온 우주 중에 지구를 귀하게 여기신 것은 그 속에 인간이 살게 될 것이고, 성자 하나님께서 지구 에 오셔서 인간의 몸을 가지시고 인간과 함께 먹고 자고 가르치고 일하셨으며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인간을 죄에서 해방시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천국으로 돌아 가셨다가 다시 오실 것이라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새 예루살렘이 지구 상의 어느 지역에 내려 오게 될지 성경은 말씀하지 않고 있습니다. 창세기에 있었던 에덴동산이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팔레스타인과 유프라테스와 티 그리스강 주변에 있지 않았을까 추측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에덴동산이 예루살렘 지역이 아니었을까 생각하고 이제 지리학적으로 에덴동산을 추적해 보려고 합니다. 만약 에덴동산이 예루살렘 지역이었다면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도 옛 에덴동산이 있었던 예루살렘지역으로 내려 오지 않을 까 기대해 보기 때문입니다.



새 예루살렘이 지구본의 아메리카 대륙에 놓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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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에 새 예루살렘 성이 앉는 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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