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또 내가 보니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계시록 21:1).


첫째로 새 하늘과 새 땅
계시록은 4:2의 하나님 보좌로부터 시작하여 계시록 20:11의 대 백보좌 심판으로 악에 대한 심판은 완전히 종결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발진하여 인을 떼기에 합당하신 그리스도에 의해 일곱 인의 떼심과 천사들에 의한 일곱 나팔, 일곱 대접재앙이라는 최종적인 대 종말의 재앙들이 집행 되어집니다. 마지막으로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악의 세력을 제압하신 뒤, 모든 죄인들을 부활시키셔서 백보좌 심판대 앞으로 불러 모으시고, 악을 진멸하시어 모든 것을 정리하십니다. 그리하여 자기 백성의 구원을 성취하신 하나님의 심판과 구속의 대역사는 완전히 종결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진노의 심판에서 건져내시고 구원을 입게 하사 영원한 안식으로 들어가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을 받은 자들이 들어갈 하늘나라와 그 곳에서 축복된 삶에 관한 묘사뿐입니다. 계시록 21:1절부터 계시록 22:5 절까지에서 그것에 관해 적절하게 잘 묘사해 놓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가장 아름답고 최종적인 장면과 주제를 담고 있는 계시의 절정 부분에 도달했습니다. 더욱이 계시록의 목적이 지금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이름 때문에 고난 받는 모든 그리스도의 제자들에게 희망과 용기와 격려를 주는 것인 만큼 악의 궁극적 멸망과 함께 성도가 누릴 영원한 복락이 찬란하게 펼쳐지는 이 부분은 모든 계시의 정점이요 백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영원한 안식 세계의 특징들을 보여줍니다.


첫째 특징은 그 세계가 비록 현 세계를 개조한 것이지만 현 세계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세계라는 점입니다. 둘째 특징은 마치 부부의 삶이 그렇듯이 성도들이 하나님과 동거 동행하는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 특징은 옛 세상에 있던 모든 고통과 눈물과 슬픔이 완전히 없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들어가게 될 하나님의 나라가 단순히 이 세상을 고쳐서 살기 좋게 만든 나라가 아니라 이 세상을 갱신한 것으로 이 세상과는 전혀 다른 완전히 새로운 세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장차 유업으로 받게 될 하나님의 나라는 질적으로나 구조적으로나 내용적으로나 모든 면에 있어 깨어지고 변질되기 쉬운 현재의 물질세계와는 전혀 다릅니다. 그곳은 불완전함과 죄가 완전히 소멸된 곳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온전히 회복된 완전한 새 세계인 것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대개 하나님의 나라와 동일하게 생각하는데 엄밀하게 따지면 새 하늘과 새 땅은 하나님의 나라와 동격이 아닙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하나님의 나라와 지옥을 다 포함하는 새로운 세계입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새 하늘과 새 땅 안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즉 새 하늘과 새 땅은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말미암아 사단과 그의 세력이 멸망당하고(19:20; 20: 10) 현 우주와 역사가 붕괴된 뒤(20:11), 최후의 대 심판 이후에 조성되는 천국과 지옥을 다 포함하는 새로운 우주요, 새로운 세계인 것입니다.


둘째로 성경이 말하는 지구와 우주와의 관계
하나님께서 창세기 1:1에서 우주와 지구를 완벽하게 창조하셨습니다. 많은 성경학자들이나 목사님들이 창세기 1:1은 창세기 1장의 서론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창세기 1:1은 서론이 아니라 창세기와 성경의 총 본론입니다. 창세기 1:1은 지구를 포함한 온 우주가 완벽하게 창조되었음을 말씀합니다. 그리고 창세기1:2에서부터 창세기 1장의 끝인 31절까지는 지구의 형편에 대해서만 이야기 합니다. 창세기 1:14-19의 넷째 날에 해와 달과 별들이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지구를 제외한 우주의 해와 달과 모든 별들이 넷째 날에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우주의 해와 달과 모든 별들이 넷째 날에 창조된 것이 아니고 창세기 1:1에서 만들어졌고 넷째 날에는 지구의 환경에 영향을 주기 위해 태양계를 조성하신 것입니다.


창세기 1:1은 아무 날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첫째날 둘째날 ….일곱째 날은 지구의 시간을 말합니다. 지구에만 해당되는 시간입니다. 사람들이 첫째날, 둘째날의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고 묻습니다. 왜 이런 질문이 나오느냐 하면 이 첫째날 둘째날을 우주의 시간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2에서 31절까지가 지구에 대한 설명이기에 이날들은 24시간입니다. 하루는 24시간, 1시간은 60분 등 우리가 사용하는 시간은 지구 안에서만 사용하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태양과 달과 지구의 관계에서 만들어진 시간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시간이 1년이요, 12달이요, 하루가 24시간인 것은 태양을 중심한 지구의 자전 하는 시간을 24시간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창세기 1:14에서 태양과 달로 인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어진다 했습니다. 그러므로 태양계 밖의 천체는 창세기 1:2-31까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현재 하나님께서 계시는 보좌가 있고 성도들의 영혼이 가 있는 천국은 태양계 밖에 존재하는 어떤 별입니다. 그리고 에베소서 2:2에서 사탄을 공중의 권세 잡은 자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여기의 공중은 지구를 중심한 태양계 안의 공중을 말합니다. 사탄은 온 우주의 주인도 아니요 태양계를 지배하는 것도 아니요 지구를 둘러싼 공중의 범위 내에서만 권세를 행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지구를 다스리라고 하셨습니다. 그 지구를 사탄이 아담을 속여 빼앗은 것입니다.


성경은 지구 안에 있는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성경의 범위는 인간과 지구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지구와 그 주변인 태양계는 변하지만 우주는 변하지 않습니다. 베드로후서3:10, 12에서 말하는 하늘도 태양계에 일어나는 변화를 말합니다. 창세기 1:14-19의 넷째 날에 조성되었던 태양계가 이 때에 해체됩니다. 창세기 1:1의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 태양계의 해체가 이때에 이루어집니다. 이 때부터는 더 이상 지구는 태양계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이 때부터 지구의 빛은 하나님이십니다. ‘10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2절,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지구의 빛이 되십니다. 창조주가 계시는 지구가 더 이상 태양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지구에 영향을 주십니다. 태양이 필요 없고 달과 태양계의 별들이 필요 없기에 창세기 1:1의 상태로 태양계를 되돌리는 과정을 설명하는 것이 베드로후서 3:10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새 땅은 지구이며, 새 하늘은 태양계가 해체된 상태의 하늘을 두고 새 하늘이라 합니다. 이 하늘은 온 우주입니다.


셋째로 새 하늘과 새 땅의 개념
우리가 유의해야 할 것은 새 하늘과 새 땅이 전혀 새로운 창조물이 아니라 옛 세계를 재료로 하여 새롭게 개량된 것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옛 하늘 즉 여기서는 태양계를 말하며, 옛 땅 즉 옛 지구를 재료로 하여 새롭게 조성한 새로운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새 하늘과 새 땅은 옛 것을 단순히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개량하되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개조한 것으로 옛 것과는 그 구조에 있어서나 본질에 있어서나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인 것입니다.


마치 부활한 성도의 몸을 생각해 볼 때에 부활한 몸이 현재 우리 몸의 원소를 사용해서 전혀 새로운 부활의 몸, 부활체, 신령체가 되듯이, 혹은 고린도전서 15장에서 부활을 설명하듯이 수박씨 알갱이를 땅에 심었는데 수박씨 알갱이와는 전혀 다른 형체의 수박넝쿨이란 식물개체가 땅속에서 나온다는 말씀입니다(고전 15:37-38). 새 하늘과 새 땅이 옛 땅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는 말이 바다도 없더라는 말씀 입니다. 현재 지구는 물이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이 있으므로 지구에 존재하는 생물들에게 산소를 공급하고 기후 조절을 해 줍니다. 사람의 경우 신체 구성의 70%가 물입니다. 그래서 물을 마셔야 살 수 있습니다. 천년왕국 때에는 바다가 존재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때에는 부활한 성도들은 신령체이므로 물을 필요로 하지 않지만, 물을 절대 필요로 하는 육체를 가진 사람들이 생존하고 있었기에 바다가 필요 했지만,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육체를 가진 자들은 전혀 없으므로 바다가 더 이상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점으로 봐서도 새 땅은 옛 땅과 다릅니다.


넷째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계21:2-3)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계시록 21:2-3).


새 예루살렘은 구원받은 성도들의 공동체를 의미하는 동시에 그들이 거할 하나님의 나라에서의 새로운 처소입니다.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요한복음 14:2-3에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했습니다. 이 거처는 신랑 되신 그리스도께서 영적 신부인 성도를 데리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함께 거하기 위해 마련된 바로 새 예루살렘 성인 것입니다. 이 성은 구원받은 성도들의 공동체인 그리스도의 신부이며 동시에 우리가 거할 하늘나라에서의 중심 처소입니다. 이 성은 성도들 자신(2절)이기도 하면서 성도들이 복된 삶을 누릴 터전이기도 합니다. 이 거룩한 성 예루살렘은 하나님이 거하실 하나님의 보좌가 있을 곳이요 우주를 다스릴 본부입니다.


다섯째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모양과 규모(계21:11-21)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크고 높은 벽옥으로 된 성곽이 있으며 열두 진주로 된 문들이 있어 열두 지파의 이름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는 영적 이스라엘 자손 곧 택함 받은 모든 성도들을 의미하며 그 열두 문마다 천사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이 문들은 성의 동서남북마다 세 개씩 있다고 했습니다. 성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는데 그 위에 어린 양의 십이 사도의 열두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성벽의 기초석 마다 열두 사도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고 열두 성문에는 열두 지파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는 것은 구약과 신약 교회가 하나의 통일된 하나님의 교회 공동체임을 보여 줍니다. 각 기초석은 각종 보석들입니다. 그 성은 정금으로 되어 맑은 유리와 같습니다. 벽옥(Jasper)이란 푸르게 빛나는 고운 옥입니다. 그 성은 네모 반듯한 정 입방체로써 가로, 세로, 높이의 길이는 2,220km(1378mile)이며 성곽의 두께는 65.6m입니다.


이 길이는 Los ANGELES에서  HOUSTON TX까지가 1547MILES인데 이 길이보다 조금 못하는 거리입니다. 이 거리는 차로 달려서 2일이 걸리는 거리입니다. 높이도 그와 같으므로 엄청난 인구가 살 수 있습니다. 건물이 아무리 높아도 거리감이 없습니다.

 

여섯째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성에서의 생활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없는 것들)

1) 그 성은 성전이 없습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며 제사장들이 하나님께 죄 사함을 위해 제사드리는 장소였습니다. 천국에는 죄가 없기 때문에 죄를 속하는 장소로서의 구약적 개념의 성전이 필요 없습니다. 또한 땅에서 성전이 필요했던 이유는 하나님과 대면하기 위함이었는데 천국에서는 누구나가 다 하나님과 대면하면서 살기 때문에 그런 개념으로서의 성전이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성전이 되시기 때문입니다(계시록21:22).

2) 그 성은 해와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습니다. 천국에는 빛 자체이신 하나님께서 자기 영광으로 환하게 비추시며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등불이 되신다고 했습니다 (계시록21:23).
3) 그곳에는 죄가 없습니다.
4) 그 성에는 밤이 없습니다. 천국에는 어두움으로 상징되는 고통과 슬픔이 없으며 삶 자체가 안식이기에 피곤을 해결하기 위한 밤이 필요 없습니다(계시록21:25).
5) 눈물이 없습니다(계시록21:4). 눈물은 고통과 슬픔과 죽음과 불행을 상징하는데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하나님께서 눈물을 씻어주심으로 고통과 죽음과 슬픔과 불행이 없습니다.


6) 그 성에는 사망이 없습니다(계시록21:4). 눈물의 원인이 되는 죽음, 애통, 곡하는 것과 질병도 없습니다.
7) 그 성에서는 변소도 없습니다. 영원세계에서도 먹습니다. 현재의 우리 몸은 불완전 합니다. 죄성으로 인해 병들고 죽습니다. 음식물을 완전 분해할 수 없으므로 음식을 먹은 후에 배설물을 배출해야 합니다. 아담이 범죄 할 때에 땅이 저주를 받아 엉겅퀴, 가시덤불과 싸우며 농사를 지어야 하므로 힘들어 땀을 흘러야 합니다. 이렇게 농사를 지은 식물은 저주 받은 땅에서 나왔으므로 음식물 역시 불완전 하여 완전한 소화를 할 수 없으므로 찌꺼기를 배출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몸이 신령체가 되고 땅도 저주에서 벗어남으로 완전한 식물이 완전 소화가 됨으로 배설물이 없으며 아무리 먹어도 배탈이 없고 살이 찔까 봐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8) 제일 중요한 사실은 사탄이 없습니다. 악마도 귀신들도 없습니다. 에덴동산에 침입했던 사탄이 없으므로 신령체를 가진 사람들은 사탄의 접근을 받지 않을 것이요 사탄의 시험이나 유혹, 미혹을 받지 않고 영원히 살게 됩니다. 그곳에는 식물도 있고 꽃도 있고, 새들도 있으며, 그곳에는 동물들도 있고, 생명강에는 물고기들도 있습니다. 계시록 22:1-2에서 에덴동산에 있었던 생명나무가 있고 생명수 강이 흐르고 있으므로 에덴동산에 살던 각종 동물들도 있지 않겠습니까? 생명나무에는 다달이 열두 과실이 열립니다. 그 잎사귀는 치료재입니다. 영원세계의 식물과 동물들도 늙거나 죽지 않고 영원히 싱싱하게 살 것입니다.


계시록 21:24에 보면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했습니다. 천국에서는 하나님만이 오직 유일한 왕이십니다. 여기 왕들이란 천년 왕국 때에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하던 순교성도들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창세기에서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지구와 지구에 사는 동물들과 새들을 다스리라고 하셨습니다. 그 권세는 지구권이었습니다. 그러나 영원 세계에서의 영토는 온 우주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은 영원세계의 왕도입니다. 이 성에는 왕족들만 살게 될 것입니다. 왕족들이란 이 땅에서 순교한 성도들입니다.


계시록 21:26절에는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겠고’했는 데 사람들은 장차 하나님 나라에 갈 때에 각자의 영광을 지니게 된다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41에 부활한 성도들의 각자의 영광이 다르다는 것을 말씀하시는데,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이 땅에서의 썩어질 영광을 가지려고 영원히 누릴 영광을 노치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그 날을 바라보며 끝까지 믿음의 싸움을 싸워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아멘 마라나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2 예수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 3 누가복음 9:51 김준식목사 2017-05-21 12440
151 예수님이 걸어 가신 십자가의 길 (2) 누가복음 13:22-35 김준식목사 2017-05-15 12855
150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 누가복음 9:27-31, 44-45, 51-53 김준식목사 2017-05-09 13348
149 에브라임, 잃어버린 열 지파의 신비 마태복음 4:12-17 김준식목사 2017-04-30 18436
148 옷, 의의 옷, 구원의 옷 마태복음 22:1-14 김준식목사 2017-04-24 13212
147 에덴 동산의 잃어버린 강 - 2-  스가랴 14:4-10 file 김준식목사 2017-04-15 15965
146 에덴 동산의 잃어버린 강 -1-, -2- 창세기2:10-14 file 김준식목사 2017-04-11 21399
145 하나님이 구상하시는 예루살렘 계시록 22:1-5 file 김준식목사 2017-04-02 13703
144 승천 후의 성자 하나님의  사역  마가복음 16:17-20 김준식목사 2017-03-30 13240
143 구약에서의 성자 하나님의 역할 다니엘 10:5-6 김준식목사 2017-03-20 13661
142 가나안 여정에서의 두 사람 갈렙의 역할 역대상 2:4-7, 18-20, 48-50, file 김준식목사 2017-03-12 20877
141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고린도전서 6:19, 20 김준식목사 2017-03-06 23002
140 이스라엘의 가나안 여로에서의 삼위일체 하나님  민수기 9:15-23 김준식목사 2017-02-25 14556
139 구약에서의 성부 하나님 출애굽기 33:18-23 김준식목사 2017-02-19 14379
138 지상에서의 예수님과 삼위일체 빌립보서 2:5-11 김준식목사 2017-02-12 14587
137 삼위일체 하나님 (2) 요한복음 14:9-11 김준식목사 2017-02-06 14166
136 삼위일체 하나님 마태복음3:13-17 김준식목사 2017-01-30 14448
135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세례 요한의 생애와 그의 사명) 요한복음1:29-34 김준식목사 2017-01-22 20762
134 영원 지복의 하나님의 나라(계시록 22:1-5) 김준식목사 2017-01-15 14330
» 새 하늘과 새 땅과 하나님의 나라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계시록 21:1 김준식목사 2017-01-07 17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