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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사태가 주는 영적 교훈

조회 수 570 추천 수 0 2020.03.14 07:56:05


(이 글은 바이러스가 없어지기까지 계속 ADD될 것입니다.)


예수 사랑교회 김준식목사입니다. 저는 요한계시록을 연구하고 출판하는 목사입니다. 제가 2013년에 요한계시록의 증언 상 하권을 집필할 무렵에는 서브 프라임모게지 일로 온 세계가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계시록 책 내용에 세계 경제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언급되었습니다.


다시 요한계시록에 대해 다른 책을 집필을 하고 있는데 지금은 온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진통을 겪고 있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이부분에 대해 집중하라는 말씀이구나 생각합니다.


계시록 13:7, 11:7, 12:17에서 말세에 적그리스도가 성도들을 박해하리라고 말씀하시므로 교회에 대한 박해가 극심하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저는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사건이 하나님께서 말세 교회들을 준비케 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믿습니다. 마치 화제 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화생방훈련을 시키듯이 하나님은 말세 성도들에게 앞으로 있을 교회박해에 대한 예방훈련을 시킨다고 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인해 교회가 문을 닫고 온라인 예배로 전환되는 것을 보면서 저는 요한계시록 책에서 앞으로 교회에 대한 박해와 핍박이 있을 때에 지상교회는 사라지고 지하교회로 전환되며 교회가 흩어져 개인적으로 그리고 소그룹모임 예배와 가정중심의 교회로 전환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로 한국과 미국에 그리고 전 세계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나라의 세상에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극심한 박해시대가 아니고는 교회사에서 이런 일은  없었습니다. 정치압박이나 종교문화 수단에 의한 박해로 교회당이 문을 닫은 것이 아니라 미생물 바이러스에의해 교회당문을 닫았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것에 의해 쉽게 교회당 문이 닫히는 것을 봅니다. 이렇게 지상교회의 교회당 문이  언제든지 쉽게 닫힌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교회가 멀쩡한 대낯에 벼락을 맞는 샘입니다.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돌아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번 이 일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는 어떤 상황을 만나더라도 그것에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현재 전 세계 교회 중에 이런 체제로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많습니다. 박해 받는 북한교회, 중국교회, 이슬람 지역의 어떤 교회들입니다. 이런 소그룹모임 교회는 핍박 받던 초대교회에서부터 시작하여 교회사 내내 있어 왔습니다. 현재 한국, 미국을 비롯해 자유민주주의 지역에서는 편안하게 예배를 드리지만 앞으로 모든 교회가 이런 소모임 교회로 전환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 성도들에게 보여주시고자 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믿습니다. 이번 이 코로나바이러스 사건으로 인해 교회에 형식적으로 왔다갔다 하던 교인들, 대형교회에 예배에만 참석하던 신자들 중에 교회중심 예배가 없어짐으로 이참에 잘되었다하고 교회를 떠나가는 자들이 있을 것이고, 오히려 건성으로 교회 다니던 자들이 긴장하고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오는 성도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환난 때에는 떨어질 자는 떨어져 나가고 어떤 자는 더 개인적으로 깊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키질하여 쭉정이는 버리고 알곡신자들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일로 인해  자신의 신앙을 더 깊이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교의 예배는 천지만물의 창조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 그분의 얼굴을 뵙고 그분의 말씀을 들으며 찬양과 경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죽은 자도 살리시며 질병을 치료하시는 분이십니다. 기독교인의 예배는 핍박과 박해와 죽음도 불사 합니다. 죽음도 두렵지 않고 질병도 두렵지 않습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으로 인해 곤란을 겪고 있는데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성도들이 이일을 위해 기도합니다. 전염병을 주신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입니다. 요즘 큰 교회에서 교회중심 예배를 가정 교회 중심, 소모임 중심 예배로 전환한 것은 앞으로 있을 일에 대비하는 훈련하는 차원에서 좋은 것입니다. 예배는 개인의 마음에서 진정과 성령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모여서 공동체적으로 드리든지 흩어져 드리든지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국가의 명령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일이 아니면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 정부나 메스콤들이 작은 교회들이 흩어지지 않고 교회당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을 헌금 때문이라고 호도하는 것은 잘 못된 것입니다. 기독교의 예배정신을 잘못 이해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기독교는 전염병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모여 하나님께 전염병을 제거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전염병을 퇴치하는데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한다면 대형교회나 작은 교회나 흩어져 예배를 드리든지 모여서 예배를 드리든지 상관없을 것입니다. 그 동안 좌경화된 정부가 하나님을 무시해 왔고 교회를 해롭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든 자들이 바이러스에게 벌벌떨고 혼이 나고 있습니다. 중국이 혼이 났습니다. 유럽이 혼이 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유럽에서 전파되기 시작했습니다. 초대 기독교는 핍박과 박해 속에 피를 흘리면서 성장했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유럽에 페스트로 인해 죽은 시체들이 길거리에 깔렸을 때에 숨어살던 기독교인들이 밤에 나타나 그 시체들을 거두었던 기록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유럽교회가 좌파철학의 성(sex)이데오르기에 의해 초토화되어 하나님을 떠난지 오래였습니다. 이번 사태로 인해 유럽교회가 다시 하나님께로 나오는 계시가 된다면 전염병이 전화위복이 될 것입니다. 전염병으로 인해 죽어가지만 하나님께 회개하여 천국에 가게 되었으니 감사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시편 91편에 ‘1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2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3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4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5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6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미국 대통령은 3월 15일 주일을 민족기도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국가가 그 국가의 행정 수반이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을 두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날을 선포한 것은 천만 다행입니다. 비록 미국에 현재 전염병이 대도시 중심으로 번져가고 있어 7500 만명에게 다니지 말고 집에 있으라고 명령을 내렸지만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지킬 것입니다. 어느 정도 전염병을 흩어려서 이 백성들로 혼이 나게 하고 교만하지 않게 하기 위함 입니다. 아무리 사람끼리 거리를 두게 하고 위생관리를 하게 한다해도 하나님께서 의도 하시면 백방이 무효하지만 하나님께서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면 전염병도 순식간에 사라질 것입니다. 이번 코로나바이러스가 지나 간 후에 한국과 미국과 유럽교회가 다시 새로워지고 영적 부흥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할렐루야 !

세상 사람들은 그렇거니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성도들이 너무 두려워하는데 앞으로 오게 될 7 나팔재앙 때는 계시록 8:6-13에서 하늘에서 피섞인 우박과 불이 내려 땅의 삼분의 일이 불살려지고,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된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바다의 물고기들의 먹이가 되는 플랑크톤이 오염되어 붉은 색갈을 내거나, 바다의 미생물 중 피색갈의 것이 극성을 부려 온 바다가 피색으로 오염되어 바다 생물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어지고,  강물과 샘이 오염되어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고 했습니다. 이 때가 되면 전 세계의 삼분의 일이 오염되고 수억, 수십억의 사람들이 죽게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현재 코로나바이러스는 그 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람들이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이 때가 아니고 그 때입니다. 현재의 코로나바이러스는 그 때를 대비케 하기 위한 하나의 예방조치입니다.  지금 현상들을 보면서 그때를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온 세계의 메스콤들에서 실시간에 쏟아내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여 줄 것입니다. 전 세계 인민들이 패닉 상태에 이를 것입니다. 


계시록에 관심이 많은 성도님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한가지 TIP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종말성도들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과 이스라엘에 대해서 종말론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분석하고 종합해야 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24:15-18, ‘15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 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17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 가지 말며 18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했습니다. 


여기 ‘멸망의 가증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로마장군 베스파니우스가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네로황제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 소식을 들은 장군이 군대를 이끌고 로마로 가게 되었습니다. 예루살렘 포위가 잠시 풀렸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행하셨던 것입니다. 이때에 성안에 포위되어 있던 성도들이 포위가 잠시 풀린 틈을 타서 산으로 도망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기에 산으로 도망쳐서 살았습니다. ‘지붕에 있는 자들은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 가지 말고, 밭에 있는 자들은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라’ 고 한 것은 도망칠 때에 꾸물거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후 로마로 간 베스파니우스가 네로 후임으로 황제가 되고 그 아들 디토 장군이 군대를 이끌고 와서 다시 예루살렘을 포위하여 예루살렘이 돌하나도 돌 위에 놓이지 않을 정도로 파멸되었습니다.


내기 왜 이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앞으로 우리에게도 엄청난 환난이 일어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계시록 6:12의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혜성과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게 될 것이라 했습니다. 그 결과로 지구 전체에 큰 지진과 화산폭발이 일어나 화산재가 몇 달 동안 하늘을 덮게 되고 그 결과로 해와 달이 빛을 잃고 캄캄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지구경제가 박살나게 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하나님께서 알려주실 때에 계시록에 귀기울이는 성도들은 상점에 가서 쌀과 라면과 물들을 사재기 하셔야 합니다. 그 후 몇 년 이 지난후 이 사건을 잊을 만 할 때에 계시록 8:8-9에 둘째 나팔이 불려질 때에, ‘8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 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에서 지구 상의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어진 다는 말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각 나라들의 수입수출이 배로 물량을 운반합니다. 그런데 지구 상의 배가 삼분의 일이 깨어지므로 물량이 운반되지 않아 각나라의 상점에 진열할 물건이 바닥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말을 살아가는 계시록 성도들은 제빨리 나가서 사재기를 하시면 얼마동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그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재기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많이 사 두었다가 나중에 다 썩어 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이런 일들로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운 징조이구나 생각하고 오히려 기뻐할 것입니다. 이런 일이 있을 것을 미리 말씀하신 우리 주님을 더 신뢰하고 안심할 것입니다. 지금은 진심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할 때입니다. 어떤 환난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는 영적훈련, 영적내공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미리 말씀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강건한 믿음의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곧 물러날 것이요 교회는 다시 정상화 될 것입니다. 그 때에는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가를 모든 성도들이 깨닫고 감격할 것입니다.


이 코로나19는 하나님의 의도임에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의도가 달성되면 이 코로나바이러스는 없어질 것입니다. 복음전파 면에 있어 이제까지 보수주의 복음교회들이 유투브나 헨드폰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유투브나 핸드폰 사용은 젊은 세대들의 전유물이었으며 음란물을 유포하는 자들이나 세상사람들의 전유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의 전파력은 엄청난 것인데 복음을 전파하는 교회들이 외면했습니다.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고전적으로 교회중심으로 예배드리고 말씀 전하고 성경공부하는 것만을 고집했습니다. 세상은 급하게 변하고 있는데 교회는 무감각이었습니다.  사회는 5차 산업사회로 접어들었는데 교회는 2차 3차 산업사회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이번 코로나바이러스사태로 인해 교회가 5차 산업사회에 적응하도록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것입니다. 


 교회 밖의 세상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없었습니다. 세상사람들이 복음을 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교회의 문턱은 점점 높아만 갔습니다.  그러면서 교회는 이제는 세상사람들에게 복음 전파하는 것은 끝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코로나 19로 인해 교회가 싫든 좋든 유투브나 핸드폰 수단 등 메디어, 온라인으로 복음을 전파하게 되었습니다.  큰 교회나 중소교회들까지 합세해서 유투브와 핸드폰으로 복음을 전파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세상에 복음 전파가 바닷물이 넘치듯이 넘처납니다. 세상 사람들이 교회에 오지 않아도 복음을 접할 찬스가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유투브와 핸드폰은 복음전파를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인데 교회가 그것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을 때에 사탄이 가로채서 전유물로 사용했었습니다.  이제 교회가 제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교회가 부흥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재난이 오면 교회로 몰려옵니다. 재난이 왔는데 교회로 가야 하는데 교회도 가지 못하고 있으니 사람들이 얼머나 두려움에 떨고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물건들을 사재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한국과 미국에 다시 부흥운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유럽사람들이 정신차리고 다시 하나님께로 눈을 돌리게 될 것입니다. 유럽에 부흥운동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1980-90년대에는 미국과 한국에 큰 대중집회가 있었습니다.  빌리그래함 대중집회, 빈야드부흥운동, 배니힌 집회, 그리고 여러 미국부흥사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미국 뿐만 아니라 온 세계가 너무 조용한 것 같습니다. 혹시 내가 모르고 있습니까? 내 귀가 내 눈이 멀어서 현재 한국이나 미국에 그런 부흥운동이 있다는 것을 감지 못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다시 주의 종들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시사 큰 부흥운동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다시 미국의 학원가에, 교회에 큰 공설운동장에서 부흥집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정에서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 온라인으로 예배를 보면서 더 귀기우려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온 세계의 공기가 정화되고 지구 환경이 깨끗해 지고 있습니다. 코비드19가 끝나면 경제도 더욱 활성화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음 먹으시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하고 저는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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