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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강림과 지상재림

조회 수 121 추천 수 0 2019.07.02 04:44:32

데살로니가 전서 4:13-17, 마태복은 24:30,31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 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데살로니가 전서 4:13-17).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태복은 24:30,31)

예수님의 재림은 공중강림과 지상재림으로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흔히 공중강림을 공중재림으로 말할 때가 있습니다. 이 말은 틀린 말입니다. 왜냐하면 재림이란 다시 오신다는 뜻인데 예수님이 전에 공중에 오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6절의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에서와 같이 ‘공중강림’이 맞습니다. 주님의 공중강림은 신부를 맞이하려 공중에 마중 나오신 것입니다. 마치 창세기 24장에서 먼 길에서 오는 신부를 마중하기 위해 이삭이 리브가를 만나려 광야로 나왔던 것과 같이 주님은 당신의 사랑하는 신부를 만나기 위해 마중하려 공중에 강림하신 것입니다. 이제 주님이 공중강림하시는 이유와 특징 여섯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공중 강림

1) 지구상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십니다.
1. 혹자는 주님께서 공중강림하실 때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으시고 조용히 공중에 임하시고 성도들도 조용히 휴거해서 데려 가신다고들 말합니다. 그것은 성경적이지 못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4:17 말씀은 주께서 호령 하신다고 하셨는데, 호령은 전쟁에서 앞장 선 장수가 온 군대에 명령하는 소리인데 조용한 호령도 있습니까? 호령이라 하면 크게 명령하거나 소리를 발하는 것입니다. 천사장도 소리를 발한다고 했습니다. 온 우주를 향해 지르는 소리입니다. 온 우주가 진동할 소리 입니다. 하나님의 나팔이 불려진다 했습니다. 사람들이 들으라고 부르는 나팔인데 조용히 부르는 나팔도 있습니까? ‘하나님의 나팔 소리 천지 진동할 때에’라고 찬송하지 않습니까? 또 출애굽기 19:16에 하나님이 시내산에 강림하실 때에 나팔소리가 들렸는데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소리가 매우 크게 들리니 진중에  있는 모든 백성들이 다 떨더라.’했습니다.
 
2. 공중강림하시는 주님은 능력과 큰 영광 중에 오십니다.
초림하신 때는 마굿간에서 태어 나시고, 십자가에 못박히려 오셨던 때와는 달리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큰 영광 중에 오십니다. 만 사람이 보고 놀라도록 오십니다. 번개가 번쩍이면 얼마나 두렵고 겁납니까? 마태복음 24:27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했습니다. 번개가 번쩍이듯이 주님이 임하신다고 하신 말씀은 온 세상이 다 알도록 오신다는 의미가 아니겠습니까? 

마태복음 24:30-31절 말씀에 주 예수께서 구름을 타고 큰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고 모든 족속들이 통곡한다고 했습니다. 왜 통곡합니까? 아마도 그 광경이 너무 두렵고 위엄스럽기에, 자신은 들림 받지 못하고 남겨둠을 당한 사실을 깨닫고 너무 두려워 후회의 통곡과 그리고 진실로 회개의 통곡일 것입니다. 마가복음 13:26-27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가복음 13:26에서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하는 말씀에서도 공중강림하시는 예수님은 조용히 아무도 몰래 오시는 것이 아니라 전 지구인들이 보는 가운데서 오신다고 했으며 만 사람들이 주님의 공중강림을 본다고 했습니다. 

2) 구름타고 오십니다.
구름은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냅니다. 예수님의 공중강림은 마치 출애급 시에 시내산에 여호와 하나님이 임하시던 때와 비슷합니다. 출애급기 19:16에, '제 삼일 아침에 우뢰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소리가 심히 크니 진중 모든 백성들이 다 떨더라' 에서 예수님이 공중강림하실 때도 구름, 나팔소리, 번개가 있습니다.
출40:30에 성막이 완성되어 첫 제사를 드릴 때에, '회막에 구름이 가득히 덮히고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하더라’ 했습니다.
역대하 5:13, 14에, 열왕기상 8:10 '10 제사장이 성소에서 나올 때에 구름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하매 11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함이었더라.’ 이와 같이 구름은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나타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7에서 주님께서 타고 오신 구름 속으로 성도들을 모으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계시록 1:7에서는,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했습니다.
마가복음 13:26에서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에서도 구름 타고 오십니다.
마태복은 24:30,31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6:6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마가복음 14: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다니엘 7:13,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3) 성도들을 데리려 천사들을 보낸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18:10절,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에서 천사들이라 해서 복수로 나옵니다. 그러니 우리의 수호천사들이 적어도 둘 이상입니다. 그래서 한 천사는 우리 곁에서 우리를 수호하고 한 천사는 천상에서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에 대해 하나님 아버지께 보고합니다. 또 히브리서 1:14에서, ‘14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에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를 섬기기 위해 수호천사들이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보냄을 받았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 수호천사들을 보내신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있을 때에 적어도 두 천사 이상의 수호천사가 있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말입니다. 한 천사는 하늘나라에서 항상 주님을 뵈옵는다고 했으며, 다른 한 천사는 우리 곁에서 24시간 지킵니다. 성도가 구원받은 그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수호천사가 따르는데 우리가 죽을 때에 몸과 영이 분리되어 몸은 시체로 땅속에 묻히고 영은 우리의 둘 이상의 수호천사들이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해 들어갑니다. 천국에서 영의 상태로 지낼 때도 우리를 섬기다가 주님이 공중강림하실 때에 그 영들을 데리고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 때에 우리들의 수호천사들이 주님과 함께 오는데 각 시체가 있는 곳으로 데려가 영과 몸을 결합시킨 후  부활한 우리 성도들을 공중의 구름 속에서 우리를 기다리시는 주님께로 데려가 주님을 뵙게 합니다(부활의 매카니즘에서 부활에 대해서 더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마태복음 24;31절,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가복음 13:27,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17,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4) 죽은 자를 부활시키시고 살아 있는 거듭난 성도들을 순식간에 변화시켜 데리고 가십니다
성도가 죽게 되면 그 영이 몸과 분리되고 자신들의 수호천사들에 받들려 천국으로 이끌림을 받게 됩니다. 그들은 천국에서 예수님께서 공중강림하실 때까지 영의 상태로 있게 됩니다. 영의 상태로 지낸다고 해서 잠자는 상태가 아니고 우리가 이 세상에서 영혼육으로 생활하듯이 부활하기 전까지 천국에서 영으로 똑같이 활동하고 생활합니다. 마태복음 17:1-6에서 변화산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을 만나려 왔었습니다. 계시록 6장에서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라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가지 하시려 하니가 하니’에서도 

흰 옷을 입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런데 여호와의 증인이나 안식교에서는 영혼은 잠자는 상태라 했습니다. 누가복음 16:19-31에서 홍포부자가 아브라함에게 음부의 불꽃 가운데서 내 혀를 서늘하게 해달라던지, 나사로를 세상에 보내 자신의 형제들에게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려 자신의 형제들은 지옥에 오지 않게 해달라고 하는 것을 볼 때에 영혼 상태에 있는 천국과 지옥에 있는 자들이 우리와 똑같이 행동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다가 예수님 공중강림하실 때에 천국에 있던 영혼들을 데리고 와 몸의 부활을 시켜 휴거시켜 공중 구름 속에서 기다리는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4:14 주님이 공중강림하실 때에 하나님(성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영혼을 데리고 오셔서 몸을 부활시켜 주십니다. 즉 각 사람의 영혼을 그 부활한 몸속에 넣어 주심으로 성도의 부활이 이루어 집니다.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성도)들도 하나님(성부)이 그(성자 하나님)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 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데살로니가 전서 4:13-17).

5) 택하신 성도들을 모아 공중휴거 시키기 위해 오십니다.
마태복음 24:31절 말씀에, ‘천사들이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택하신 자들을 모으는 것은 공중강림 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 13:26-27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16, 17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이 성경구절들과 같이 성도들을 공중으로 휴거시켜 공중 구름 속에서 영접하십니다.

6)  휴거된 성도들을 어린양의 혼인잔치로 인도해 가십니다(계시록 19:6-9)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과도 같고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 소리로 이르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8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9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제가 지금 흥분해서 말하는 이 내용은 소설의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둘째로 지상 재림(계시록 19:11-16) 

주님의 지상재림하시는 다섯 가지 이유  지상 재림의 출처는 계시록 19장입니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은 불꽃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계시록 19:11-16)
공중 강림하신 예수님께서 몸의 부활을 시킨 성도들과 순식간에 변화된 성도들을 휴거시켜 공중에서 만나 계시록 19장으로 인도합니다. 계시록 19:1-10은 성도들이 예수님의 인도로 천상의 하나님 보좌 앞에서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리고 혼인잔치가 끝난 후에 계시록 19:11-21에서는 예수님이 성도들과 함께 아마겟돈전쟁을 하기 위해 지상지림 하시는 것입니다. 

1. 아마겟돈 전쟁을 하기 위해 오십니다.
공중휴거되어 어린 양의 혼인잔치를 치른 후에 천상에서 지상재림하기 위해 준비된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행진하는 모습입니다. 앞서 행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구를 향하여 행군하심을 따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깨끗하고 흰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탄 군대는 부활한 순교자들(계시록 20:4)로 구성되었습니다. 흰 세마포는 계시록 19: 8에 하나님께서 입혀주신 옷입니다.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는 그리스도의 신부가 입은 옷입니다.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은 군대라고 했으니 부활한 성도들임에 틀림없습니다. 이 군대에는 천사천군들에 대한 언급도,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도 없습니다. 대신에 백마를 타고 오신다고 했습니다. 여기에는 택하신 백성들을 모으려 오는 분위기가 전혀 아닙니다. 만왕의 왕으로 만주의 주로, 원수로부터 이 땅을 다시 접수하려 내려오십니다. 아마겟돈은 우주 전쟁입니다. 왜냐하면 지구 밖에서 군대가 지구를 향해 행군하고 있으니, 지구인의 입장에서 볼 때에 외계인입니다. 외계인과 지구인이 싸우게 되니 아마겟돈 전쟁은 우주전쟁입니다. 오늘날 소설, 드라마나 영화에서 우주전쟁에 대한 소재가 많은데 우주전쟁의 원조는 요한 계시록입니다.
2.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를 처단하기 위해서 재림하십니다(계시록 19:17-21).

‘17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태양 안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들이나 종들이나 작은 자나 큰 자나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
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가 그들의 두목인 사탄보다 먼저 지옥불에 산채(영체)로 던져집니다.

3. 사탄을 잡아 가두기 위해서 지상재림하십니다(계시록 20:1-3).
‘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천년 후에 다시 한번 더 써먹기 위해서입니다. 천년왕국 동안에 살던 사람들을 골라 내기 위해서 입니다.
4. 천년왕국을 설립하시기 위해서 지상재림하십니다(계시록 20:4-6).
5. 순교한 성도들과 함께 천년왕국에서 천년 동안 왕 노릇하시기 위해서 오십니다. 천년왕국은 지구에서 이루어집니다. 이 땅에 있게 될 것입니다.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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