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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네피림 축출 작전

마태복음 24:37-39과 누가복음 17:26-30말씀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인자가 올 때는 노아홍수 때와 같고 소돔과 고모라 때와 같으리라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는 노아홍수와 소돔고모라 때와 같으리라 했는데 무엇이 같은가를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네피림의 문제였습니다. 창세기 6:4에서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네피림이 났는데 이들이 홍수 전에도 있었고 홍수 후에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글성경에는 홍수 후에도 있었다는 말이 생략되었습니다. 그러나 히브리어성경이나 영어성경에는 홍수 후에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첫째로 노아 홍수 때와 같으리라(홍수 이전의 네피림)
하나님이 노아 홍수 때에 인류를 진멸하신 의도는 네피림 때문입니다. 네피림이란 저주받은자란 뜻입니다. 창세기 6장에서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을 통해서 네피림이 생겼다고 하는데 이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이 누군냐 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정통설과 비 정통설이 있습니다. 정통설은 하나님의 아들들을 창세기 5장의 셋의 의의 후손들을 말하는 것이요, 사람의 딸들이란 창세기 4장의 가인의 후손들을 말한다고 합니다. 비정통설의 주장은 하나님의 아들들은 타락한 천사들을 말하며 사람의 딸들은 인간 육체를 가진 여자를 말한다고 합니다.


노아 홍수로 인해 모든 인류가 죽고 노아 식구 8명만 남게 되었습니다. 정통설에 의하면 노아 홍수 이후에는 네피림이 나타나지 않아야 하는데 창세기 6:4에서는 홍수 후에도 네피림이 있었다고 말씀합니다. 이런 사실은 정통설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네피림이 타락한 천사와 인간 여자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하면 설득력이 있습니다. 타락한 천사는 홍수 후에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1. 왜 하나님은 홍수로 인류를 멸망시켜야만 했습니까
사탄이 그 졸개들로 하여금 인간과 관계하여 네피림을 생산한 의도는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기 위함입니다. 사탄이 아담과 하와를 범죄하게 하여 세상에 죄가 들어오게 한 것은 하나님의 인류구속사역을 방해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말2:15) 하는 하나님의 의도를 훼방하기 위해서 입니다. 사탄은 온 세상에 네피림으로 충만케 하고 인간세상을 지배하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은 창세기 1:28에서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충함하고 세상을 다스리라고 했는데 네피림이 땅에 충만하고 네피림이 인간세상을 지배하게 됨으로 인해 하나님의 의도와는 다르게 되었습니다. 이 타락한 천사와 인간 여자 사이에 태어난 네피림은 반신 반인의 거인들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이 아닙니다. 인간이 아닌 다른 육체가 인간들을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에 지구에 홍수를 보내어 이들을 진멸해야 했습니다, 창세기 6:4에서 이 네피림들은 영웅 호걸이요 당대에 유명한 자들이라 했습니다. 이 영웅 호걸이란 징키스칸이나 나폴래옹과 같은 자들이라는 뜻인데 이 네피림들이 그 당시에 온 세계에 충만했고 이들이 인간을 지배하고 있었기에 모든 인간들도 이들과 함께 홍수에 죽게 되었습니다.


2. 왜 사탄은 홍수 후의 네피림을 생산했는가?
창세기 6:4에 네피림이 홍수 전에도 있었고 홍수 후에도 있었다고 합니다. 사탄은 홍수 전에 네피림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세상을 멸하심으로 인해 사탄 자신의 의도가 성공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인간경영에 실패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홍수 후에도 네피림을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홍수 후 세상에서도 네피림을 생산하여 하나님의 일을 훼방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가나안 땅의 함의 아들 가나안족속을 중심으로 자신의 졸개들인 타락한 천사들로 하여금 인간 여자와 결합하게 해서 그 사이에서 태어난 네피림을 생산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홍수 후의 이 네피림들을 추적하기로 하겠습니다. 민수기 13:33에서 네피림의 후손을 아낙자손이라고 했습니다. ’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에서 창세기 6:4의 홍수 후에도 네피림이 있었다는 말씀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세기 14장에서 네피림이 우굴우굴했습니다. 창세기 14장에 전쟁이야기가 나오는데 엘람왕 그돌라오맬과 그 동맹군들이 가나안 땅 나라들의 왕들과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가나안 땅의 도시국가들은 소돔왕, 고모라왕, 아드마왕, 스보임왕, 소알왕 등등이 있었는데 이것들은 도시국가 이름들이다. 그런데 이 도시국가에 살고 있는 족속(민족)들을 창세기 14:5에서 르바족속, 수스족속,  엠족속, 호리족속이라 했습니다. 창세기 14장은 아브라함이 살고 있는 시대입니다. 이 르바족속, 수스족속, 엠족속들이 네피림의 후손인 아낙자손들이라고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서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소돔과 고모라 때와 같으리라(홍수 이후의 네피림)
창세기 19장은 소돔과 고모라와 스보임과 아드마가 멸망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도시들은 창세기 14장에서 언급하는 도시들인데 소돔과 고모라만 멸망한 것이 아니라 스보임과 아드마까지 멸망했다고 신명기 29:23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 옛적에 여호와께서 진노와 격분으로 멸하신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의 무너짐과 같음을 보고 물을 것이요.’했습니다.


그리고 이들 네 도시에 살고 있는 족속들이 르바(창15:20, 신2:11, 3:11, 수 12:3), 수스(신2:20), 엠족속들(신2:10, 11)호리족속(신2:12)  인데 이들은 네피림인 아낙자손들이라고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서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진멸하신 것은 우리가 알고 있기로는 사회적 성적문란과 사회적 성적타락인 호모 색스인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 보다도 더 심각한 것은 네피림들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창세기 14:5에서 소돔, 고모라, 아드마, 스보임에 사는 족속들이 르바, 수스, 호리, 엠족속들이라 했는데 이들이 네피림들이었습니다. 이 네피림들이 역시 소돔 고모라와 아드마, 스보임을 장악 지배 통치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진멸하셔야만 하셨습니다. 유다서 6,7과 베드로후서 2:4-5 구절들에서 먼저 창세기 6장에 대해서 설명하시는데 자신의 지위를 지키지 않은 천사들을 잡아 심판 때까지 지옥에 가두신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알기로는 사탄과 그 졸개들이 현재 이 지구를 소유하고 지배하고 있는데 이들 천사들은 왜 지옥에 갇혀 있습니까? 이들은 창세기 6장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인 타락한 천사들을 말합니다. 창세기 6장에서 천사가 자기 지위를 떠나 차원이 다른 사람의 여자들과 관계를 하여 네피림을 생산한 장본인들입니다.


그리고 유다서 7절에서는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창세기 6장의 네피림들과 같은 행동으로 음란하며 다른 육체를 따라 가다가 심판 때까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았다고 해서 음란한 호모색스 뿐만 아니라 다른 육체인 네피림들을 따르다가 심판받았다고 합니다.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7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그들과 같은 행동으로 음란하며 다른 육체를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했습니다. 여기서 음란은 호모색스를 말하고 다른 육체를 따라 가다가는 네피림에 대한 언급입니다. 소돔,고모라,아드마, 스보임에 아낙자손들인 르바, 수스, 엠족속들이 살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사탄은 자신의 졸개천사들로 하여금 노아홍수 전이나 후나 지금도 이런 방법으로 인간을 타락시키려고 하나 하나님은 기후변화를 일으켜 그것으로 인한 먹거리가 예전 같지 않게 하시고 또 이런 일에 종사한 그 천사들을 지옥에 가두심으로 인해 네피림이 세상에서 사라졌다가 요즘 다시 네피림의 존재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1. 타락한 천사들을 지옥에 가두신 시기는 언제인가
타락한 천사들을 지옥에 가둔 시기는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전쟁 이후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나안 정복 때에 이스라엘 땅에 네피림을 다 없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사, 가드, 아스돗에만 있었다고 했는데 이 도시들은 불레셋족속의 도시들입니다. 이후로부터 500년 후인 사무엘상에서 다윗에게 골리앗이 나타나는데 골리앗은 가드사람이라고 합니다. 가드는 불레셋 족속에 속했습니다. 그러나 이 때에는 다섯 손가락으로 셀 만큼 네피림의 존재가 적었습니다(삼하 21:16-22). 이 이후로는 성경에서 네피림의 존재가 언급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네피림이 지구 상에서 사라진 이유는 첫째로 하나님께서 네피림을 생산한 일에 관여한 천사들을 지옥에 가두셨기 때문이요 다른 하나는 기후변화로 인해 먹을 거리가 적었습니다. 그래서 사탄은 그 졸개들로 하여금 네피림을 생산하려고 하지만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복 때만 하더라도 가나안 땅에 네피림들이 많았던 것은 그들이 먹을 먹거리를 충당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민수기 13:23에 포도 한 송이를 두 사람이 메고 올 정도로 먹거리가 충분했습니다. 거인들은 엄청나게 먹어야만 거대한 몸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네피림은 얼마나 오래 살았을까
각 시기마다 네피림들의 수명이 달랐을 것입니다. 홍수 전 시대 때는 그 당시 인간수명과 같이 평균 900세 정도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홍수 후의 아브라함시대는 그 당시의 인간 수명인 150-200세 정도였기에 이들도 그 정도의 수명을 가졌을 것입니다. 가나안 정복전쟁 시에는 그 세대의 평균수명과 같았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인간의 인자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후변화와 먹는 음식물의 영향을 받았을 것입니다.


3. 네피림은 자기들끼리 자녀를 생산할 수 있었을까
노새는 암말과 숫 나귀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말과 나귀의 장점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산은 할 수 없습니다. 노새를 가지려면 항상 암말과 숫나귀를 교배해야만 생산할 수 있습니다. 왜 노새가 생산을 할 수 없습니까? 그것은 다른 종끼리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렇듯이 네피림도 차원이 다른 것들 사이에서 나왔기 때문에 네피림끼리는 생산이 될 수 없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넷째로 이스라엘의 정복전쟁은 네피림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정복전쟁은 가나안 지역에 남아 있는 네피림족속들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 창세기 15장에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예언하셨습니다.  네 후손들이 외국에서 4백년 동안 종살이 하다가 가나안으로 돌아 올 것인데 아모리 족속들을 진멸할 것이라 했습니다. 창세기 15장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모리인들의 죄가 아직 심판의 수준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신명기 9:1-3에서 이스라엘백성들의 가나안 정복전쟁은 아낙자손들을 진멸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크고 많은 백성은 네가 아는 아낙 자손이라 그에 대한 말을 네가 들었나니 이르기를 누가 아낙 자손을 능히 당하리요 하거니와 3 오늘 너는 알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맹렬한 불과 같이 네 앞에 나아가신즉 여호와께서 그들을 멸하사 네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니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는 그들을 쫓아내며 속히 멸할 것이라.’했습니다.


 ‘여호수아 11:20, 21에서는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땅 안에 있었던 아낙자손들을 다 진멸하고 하나도 없으나 가사 가드 아스돗에만 남았더라 했는데 이들 도시들은 불레셋 도시들입니다. ‘그 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와 헤브론과 드빌과 아납과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 사람들을 멸절하고 그가 또 그들의 성읍들을 진멸하여 바쳤으므로 22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는 아낙 사람들이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남았더라.’했습니다.


여호수아 시대로부터 5백년 후인 사무엘상에서 다윗 앞에 골리앗이 나타나는데 골리앗은 불레셋족속의 가드에 속합니다. 이 골리앗은 네피림의 후손들입니다. 다윗 시대는 다섯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네피림이 몰락했습니다. 이들이 다윗과 그 부하들에 의해 다 죽게 됩니다.


다섯째로 주님의 재림의 때에 나타날 네피림                                  

장차 나타날 내피림은 어떤 자들인가? 구약시대에 존재했던 네피림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이 아닙니다. 사탄의 조작품입니다. 문제는 이들이 세상을 지배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했는데 사탄의 종자들이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으므로 세상을 심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여기에 포인터를 두어야 합니다. 앞으로 이 세상에 나타날 네피림은 과거에 있었던 타락한 천사와 인간 여자 사이에 태어날 그런 네피림이 아닙니다. 앞으로 나타날 네피림은 인간이 만든(결국 사탄이 만든 것) 인조인간이나 인간복제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유전생물학에서 좋은 유전인자만 골라 특별한 인간을 제조하거나, 인간과 물질(콤퓨터)을 섞어 최고의 기능을 이룩하려는 시도가 과학계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탄이 타락한 천사들을 통해 지구에 네피림을 퍼트린 의도는 아담과 하와를 속여 죄짓게 했듯이 인간을 타락시켜 하나님의 참 자녀를 얻고자 하는 일을 방해하기 위해서 입니다. 인간세상을 타락시켜 인류구속사역을 훼방하려는 시도였습니다. 예수님의 재림 때와 노아홍수와 소돔고모라 시대의 공통점은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노아홍수와 소돔고모라시대 때의 공통점은 네피림이었고 이 네피림이 그 당시 세상을 지배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도 다른 육체가 세상을 지배할 것임을 예수님이 예언했습니다.


그 예측을 요한계시록 13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에서 거짓선지자가 적그리스도의 형상과 똑 같은 우상을 만들어 그것에게 생기를 불어넣고 걸어 다니며 말도 하고 그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자들은 잡아 죽인다고 하는데 이 우상이 인조인간(인공지능, 알파고)일 수도 있고 복제인간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비 인간인 존재가 인간을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올 세상이 노아 홍수 때나 소돔고모라 시대와 같이 비인간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 될 것을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13장의 적그리스도의 우상은 적그리스도의 통치수단으로 사용되어 집니다. 거짓 선지자가 적그리스도의 우상을 만든 동기가 적그리스도가 암살당했다가 살아난 후에 짐승의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적그리스도에 대해서 사람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분별을 하지 못하게 해서 암살당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로봇이나 인간복제를 자신의 분신으로 하여 각 나라에 파견하여 총독으로 삼는 것입니다.


그런 경향이 지금 이 세대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파고와 이세돌의 바둑대회는 인공지능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고자 하는 의도였습니다. 요즘 갑자기 인공지능에 대해 계속 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계속 발전하게 될 것이요 요즘은 인간의 목소리와 같은 수준에 이르렀고 얼굴에 감정까지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적그리스도는 이것들을 통치수단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비 인간인 로봇이 인간을 지배하게 될 때가 가까워오고 있습니다.

지금 다른 색, 다른 육체를 범하는 동성애자들이 미국의 사법, 입법, 정치 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것도 말세 현상 중의 하나입니다. 동성애자들이 자기들에게 유리한 법을 만들고 동성애자들에 대한 비판을 못하게 법으로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동성애에 대해 비판하면 세금을 때립니다. 심지어는 그런 목사들의 설교원고를 검찰청에 제출하라고 명령합니다.


여섯째로 노아와 셈에 대해서…그리고 여러 사건들….
노아의 생일은 창8:13에서 일월 일일이라고 합니다. 셈이 홍수 때의 나이 창11:10에서 97세였습니다,  셈은 600세 향수했는데, 홍수전 97년, 홍수 후 503년을 살았습니다. 셈은 홍수전 세대와 후 세대를 연결하는 다리역할을 했습니다. 아브라함보다 65년 더 살았고, 야곱과는 50년 동시대에 살았습니다. 창14장의 아브라함이 여기서 살렘왕 멜기세댁을 만났는데, 이 멜기세댁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했는데 그 당시 가나안 땅에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 될 사람이 셈 말고 누가 있겠습니까?  이 셈은 그 당시 신비한 인물이었을 것입니다. 그 당시 인간수명이 175-200세 정도 였는데 600세를 살고 있는 셈의 입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홍수 이전의 아담과 하와 이야기, 가인과 아벨이야기, 에녹과 므두셀라 이야기 노아 홍수사건들과 바벨탑 사건들과 소돔과 고모라 사건이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7장에서 그 당시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유대인 전승에 의하며 야곱은 셈 할아버지께 가서 교육을 받다가 셈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에 집으로 돌아 왔다고 합니다.


창 5:32에서 노아 오백세에 셈함야벳을 낳았다고 합니다. 그 당시 마할랄렐은 65세에 야렛을 낳고 에녹도 65세에 므두셀라를 낳는데 노아는 오백세에, 그리고 그 때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다고 하는데 여기에 비밀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이 구절에서 그 당시 인간이 오백세 이후에도 자녀를 생산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줍니다.

노아 집안의 여인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앞으로 지구 인구가 80억이 되었다는 뉴스를 곧 듣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핵전쟁으로 인해 8명만 남고 다 죽게 된다면 이 8명의 각각은 10억분의 일의 확률로 살아 남은 자이기에 얼마나 위대한 인물입니까? 그리고 이 6명으로 인해 인류가 다시 시작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위대한 인물들의 이름이 없습니다.


므두셀라와 노아와의 관계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므두셀라라는 이름의 뜻은 이 사람이 죽으면 세상이 끝난다는 뜻입니다. 므두셀라의 일생은 복음전파의 삶이었습니다. 큰 홍수가 와서 세상을 심판할 것인데 방주로 들어가서 심판을 면하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삶이었습니다. 므두셀라가 인간들 중에 가장 오래 살았습니다. 969세. 므두셀라는 삶 그 자체에 가치가 있습니다. 므두셀라가 살아 있다는 것은 세상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므두셀라가 죽으면 세상도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므두셀라는 세상을 위하여 오래 살아야 했습니다. 므두셀라가 오래 살아서 세상의 멸망을 보류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도 세상의 멸망을 보류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없어지면 세상도 끝납니다. 성도가 존재하는 것은 세상의 존재 이유입니다. 성도가 세상에서 없어지면 세상도 끝납니다. 성도는 존재하는 동안 세상을 향해 구원 받으라고 전도하고 선교하는 것입니다.


홍수가 일어난 해는 노아의 나이가 600세 였습니다. 그리고 므두셀라가 죽는 해는 969세였습니다. 그런데 노아의 생일이 일월 일일이라고 했습니다. 홍수가 시작된 해는 노아 육백세된 해의 일월 십칠입니다. 일월 십일에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앞으로 일 주일 후에 홍수가 시작될 것이라 했습니다. 그러므로 므두셀라가 969세가 되기 위해서는 일월 십 칠일 전이어야 합니다. 아마도 므두셀라의 생일이 그 해 일월 일일이나 십일 이전이어야 합니다. 므두셀라가 죽었을 때에 손자인 노아가 장래식을 집전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므두셀라의 장래식에 수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왜냐하면 거의 천년 가까이 므두셀라가 죽으면 큰 홍수가 나서 세상을 심판할 것이라 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므두셀라의 장래식에 수 많은 사람들이 일이 어떻게 되나 호기심을 가지고 참석했을 것입니다. 노아가 므두셀라 장래식을 집전하면서 그곳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므두셀라 할아버지가 죽어 여러분 앞에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죽으면 이세상에 홍수가 나서 심판할 것이라 했습니다. 그분이 지금 우리 앞에 누워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일 주일 후에 비가 내릴 것이라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다 시피 우리 앞에 보이는 저 산 위에 방주가 준비되었습니다. 방주로 들어 오셔서 물심판을 면하셔야 합니다’ 하고 호소했는데 노아 식구를 제외하고 한 사람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재림 때도 그와 같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인자의 올 때에 노아홍수와 소돔과 고모라 때와 같으리라 했기 때문입니다. 소돔고모라 때에 롯이 자기 사위들에게 불심판을 피하자고 권했을 때에 농담으로 여겼다고 했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벨탑 사건은, 
창11:3,4,’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여기서 인류가 벽돌을 발명하는 것은 오늘날의 인간이 콤퓨터를 발명하여 달나라와 온 우주를 탐사하는 것 만큼 위대한 발명이었습니다. 벽돌을 발명하기 전에는 돌과 진흙으로 집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크게 높이 쌓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벽돌은 잘 구우면 돌만큼 강합니다. 돌과 진흙은 자연적인 것으로서 하나님께서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벽돌과 역청은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돌과 진흙은 높이 쌓을 수가 없습니다. 벽돌은 사람이 원하는 모양으로 빨리 벽돌을 구울 수 있습니다. 벽돌과 벽돌 사이를 역청으로 접착하면 돌보다 강합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높이 크게 만들 수 있습니다.


돌과 진흙으로 집을 지을 때까지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했습니다. 하나님이 다시 홍수를 내리시면 어떻게 하나하고 두려워하고 눈치보고 굽실굽실 했습니다. 그런데 벽돌을 발명하고 역청을 발명하여 탑을 높이 쌓아 올리면서 인간들이 자신 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물심판이 있어도 죽지 않도록 탑을 높이 쌓아 하나님께로부터 독립하여 인간의 이름을 내고 흩어짐을 면하자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우상종교가 시작됩니다. 인간에게서 하나님을 쫓아 버리고 인간들끼리 똘똘 뭉쳐 살자. 흩어짐을 면하자. 우리의 이름을 내자. 하나님을 제외하고 인간이 만든 신을 섬기게 됩니다. 하나님이 언어와 구음을 흩어버립니다. 언어는 문자, 구음은 말인데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주셨던 말과 글이 이때까지는 유지되었습니다. 사탄은 오늘날 콤퓨터 테크놀리지를 발명하여 인터넷으로 www로 온 세상을 하나로 묶어 흩어짐을 면하게 하고 인터넷으로 온 세상을 한 언어로 통일시켰습니다. 그리고 큰 도시들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큰 성 바벨론과 이세상의 모든 도시들을 전 세계적인 지진과 우박으로 멸하시고 이 세상을 사람들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참 자녀를 얻으시고 다시 영원세계로 들어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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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III) 창세기 6:1-4 김준식목사 2014-10-19 9074
19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II) 창세기 6:1-4 김준식목사 2014-10-19 8214
18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I) 네피림(거인족들) 창세기 6:1-7 김준식목사 2014-10-19 8415
17 노아집안의 여인들 창세기 7:6-7, 13, 8:13-19 김준식목사 2014-09-14 7591
16 노아의 생애와 그의 사명 창세기 7:1-2 김준식목사 2014-09-04 7963
15 므두셀라의 생애와 그의 사명 성경말씀: 창세기5:25-32 김준식목사 2014-09-04 15212
14 에녹의 생애 창세기 5:21, 유다서 14,15 김준식목사 2014-08-18 10034
13 가인아, 네 아우 아벨이 어디있느냐? 창세기 4:9-12 김준식목사 2014-08-11 7256
12 인간의 도성과 하나님의 도성 창세기 4:16-24, 요한계시록 18장 김준식목사 2014-08-11 7690
11 셈 함 야벳이 노아 500세 이후에 출생된 의미 창세기 5:1-32, 11:10, 마태복음 24:37-39, 김준식목사 2014-07-31 8109
10 가인과 아벨시대의 사람들 창세기 4:11-17 김준식목사 2014-07-27 9826
9 아벨의 예배와 가인의 예배 창세기 4:1-10 김준식목사 2014-07-20 10371
8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창세기 3:8-19 김준식목사 2014-07-15 8084
7 뱀과 사탄, 창세기 3:1-15 김준식목사 2014-07-06 1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