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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태복음 24:32-36).
우리가 이 말씀을 볼 때에 단지 무화과나무에 대한 말은 아닌 것이 분명합니다.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이 나면 여름이 가까워 온 것과 예수님이 오시는 것과 무슨 상관이냐  하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의도하신 무화과나무가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화과나무가 성경에서는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마가복음 11:20에 보면 어느날 아침에 주님이 시장하던 차에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가 있어 열매를 따 먹을까하고 갔었는데 잎만 무성하고 열매가 없어 이제부터 영원토록 말라 죽어라고 했더니 잎이 뚝뚝말라 떨어져 그  이튿날보니 완전히 죽어 있었습니다. 이 무화과나무의 죽음은 앞으로 있을 이스라엘의 멸망을 보여 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해서 예고한 말씀이 많습니다. 마태복음 23:35-39에서 예루살렘이 선지자들과 의인들을 핍박하고 죽였는데 그 죄 값이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했습니다. 너희 집이 황폐하고 예루살렘성과 성전이 황폐하되 돌하나도 돌 위에 포개지지 않고 다 무너지리라 했습니다. 마태복음 24:1과 누가복음 19:43에서는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성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돌하나도 돌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라'했습니다.누가복음 21:6과 20절에서는'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고했습니다. 24절에는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고 했는데 이 예언대로 AD 70년에 로마장군 디토가 와서 예루살렘을 황폐시키고 사람들을 죽이고 포로로 잡아갔으며, 유대인들이 그 땅에 살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가 죽을 것에 대한 예언이 현실로 그대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죽은 무화과나무가 거의 2000년이 가까운 때에 다시 살아났습니다. 마태복음 24:32에서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한 것은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낸다는 것은 죽었던 무화과나무가 다시 살아난다는 말입니다. 이런 사실들을 보거던 주님이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을 알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이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해 무화과나무 비유로 말씀하셨을까요? 그것은 만약 그 때에 그대로 말하면 예수님이나 제자들에게 위험이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무화과나무에 대한 비유는 우리 세대에 맡기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역사적으로 이 무화과나무가 언제 다시 살아났습니까? 그것은 1948년 5월 14일에 유엔의 결의로 이스라엘나라가 성립되었습니다. 나라가 하룻 만에 성립되었습니다. 이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2700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말한 예언이 성취된 것입니다. 이사야서 66:7-8에서, ' 시온은 진통을 하기 전에 해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아를 낳았으니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냐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한 순간에 태어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진통하는 즉시 그 아들을 순산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아이를 갖도록 하였은즉 해산하게 하지 아니하겠느냐 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해산하게 하는 이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했습니다. 이렇게 탄생된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만 하실 수 있는 놀라운 기적입니다. 이스라엘이 로마에 멸망한 때는 우리나라로 말할 것 같으면 고조선이 망하고 고구려, 신라,백제가 생겨날 즈음입니다.  오늘날 우리 나라 사람들이 옛 고조선 땅을 돌려 받겠다고 말하면 중국이나 국제사회가 어뗳게 생각하겠습니까? 이스라엘이 독립한 것은 인간의 상식으로는 상상도 못할 일이 현실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이런 엄청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때가 가까운 줄을 알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문 앞에 이르런 줄을 알라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또 하나님의 예언이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보거든 주님의 재림도 가까운 줄을 알라는 것입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이 직접하신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의 말씀대로 주님의 재림이 문앞에 이른 줄을 알아야 합니다.
무화과나무 비유인 마태복음 24:32절 말씀과 똑같은 말씀이 누가복음 21:29에 있는데 이 구절에는 한 마디가 더 첨가되었습니다.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이와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고 했습니다.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인 줄은 알겠는데 모든 나무는 무엇입니까?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이라면 모든 나무들도 나라들인데 이 '모든 나라'란 바로 유럽의 강대국들에 의해 식민화 되었던 모든 나라들입니다. 이 모든 나라 속에 대한민국도 포함되었는데 이스라엘을 비롯해서 2차 대전이 끝난 후에 독립된 모든 나라들입니다.  이 때에 독립하여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무려 100개국에 가깝습니다. 이렇게 많은 나라들이 어떻게 간은 시기에 다시 살아 날 수 있었겠습니까?  이것 역시도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이 하시지 않고는 이런 힘 없는 나라들이 독립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류역사상 나라와 나라 사이의 전쟁이란 땅을 빼앗기 위해서 입니다. 강한 나라가 약한 나라를 정복해서 다서려 오지 않았습니까?

 

2차 대전은 이상한 전쟁입니다. 이 전쟁은 이긴 나라들이 땅을 차지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지고 있던 땅들을 다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영국은 지구 상에 식민지를 가지지 않은 지역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했는데 영국이 땅을 다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카나다, 오스트렐리아, 인도와 아프리카의 대부분의 나라들을 잃었습니다. 프랑스 역시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알제리, 리비아 등이요,  미국도 큐바, 필리핀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나라들이 독립했는데 이런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예수님의 재림의 때가 가까운 줄을 알라는 것입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이스라엘이 독립을 했다는 것은 주권을 가졌다는 말인데 나라가 형성되려면 주권, 국토, 국민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주권과 국토는 가지고 있는데 국민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사야선지자, 예래미야 선지자, 에스겔 선지자 등을 통해서 21세기 엑소더스를 예언했었습니다.  그런 예언들이 오늘날 이루어졌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깨닫기 전에는 지금부터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는 성경구절들이 이스라엘의 분열왕국 시대의 유다가 BC586년에 바벨론에 잡혀 갔었는데 이들이 포로된지 70년 만에 다시 고토로 돌아가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인 줄로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메데 파사 나라의 고레스왕이 유다포로들을 귀환시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성경구절들을 읽을 때마다 그 때 일인 줄로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고 21세기의 고토 귀환을 말하는 것인 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찾은 국토에 국민들을 채우기 위해서, 2000년 동안 온 세상에 흩어져 살던 이스라엘백성들을 하나님께서 불러 모으시는 일들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 43:5-7말씀입니다.  '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했습니다.
이 성경구절들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던 성도들이 러시아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을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게 해 달라고 모스크바의 붉은 광장에서 30년 동안 계속 기도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은 이사야 43;5-6말씀이 현실로 나타나기 전에 이 예언의 말씀이 성취될  것을 믿고 기도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러시아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들을 포기하라. 놓아주라 했습니다. 그 날이 벌써 이루어졌습니다. 소련이 유대인들을 그렇게 핍박하고 죽이면서 내놓지 않으므로 소련연방을 깨어지게 하시므로 유대인들 백만 여명이 변방 국경을 통하여 도보로,  배로,  비행기로 고토로 귀환하게 되었습니다.


에디오피아에도 유대인들이 있습니다. 그들 중에는 이스라엘 땅으로 귀환하지 못하게 된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사야서에서 에디오피아를 향해 말씀하시기를 남쪽에 있는 유대인들을 붙잡지 말고 풀어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아프리카의 이디오피아에서 돌아온 수천명의 이디오피아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서 살고 있습니다.  왜 오늘날 이런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예언의 성취가 우리 세대에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핵심구절은 에스겔서 37:21-22말씀에 있습니다. '21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잡혀 간 여러 나라에서 인도하며 그 사방에서 모아서 그 고국 땅으로 돌아가게 하고 22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했습니다. 여기 성경말씀에 '여러 나라'들 가운데서 이스라엘백성들을 돌아오게 할 것이라는 말씀은 오늘날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다시 본토로 돌아가게 하리라. 더 이상 두 나라로 갈라지게 하지 않을 것이라 했습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보면 솔로몬 왕 이후 그의 아들 르호보암왕 시대부터 남북 이스라엘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 두 나라로 갈라지지 않을 것이라 했습니다. 여러나라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모여와 한 민족, 한 나라로 회복될 것이라 했습니다.

 

세번째 구절은 이사야서 60:4, 8입니다. 이사야선지자가 예언하기를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 8 저 구름 같이, 비둘기들이 그 보금자리로 날아가는 것 같이 날아오는 자들이 누구냐'했습니다. 이사야선지자가 말하기를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날아오고 있는 자가 누구냐'라고 묻고 있습니다. 성경은 여기서 비행기에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 시대는 비행기가 없었습니다. 하늘을 나는 것은 구름과 새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구름같이 비둘기 같이 날아온다고 표현할 수 밖에 없었지만 그는 환상에서 사람들이 구름 사이로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고 있는 것을 보았던 것입니다.


30년 전에 와싱톤 주에 살고 있던 몇몇 사람들이 이사야서 60:8말씀을 읽고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을 이스라엘 땅으로 인도하시기 위해서 비행기를 사용하시는구나 하고서 이들이 보잉 여행사를 찾아가서 묻기를 러시아에서 이스라엘로 비행기를 대절 내는데 비용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얼마라는 것을 듣고 그 액수에 해당하는 금액을 수표로 써서 주었습니다. 이 비행기는 러시아에서 이스라엘로 유대인들을 실어 나르는 첫번째 비행기였습니다. 왜 이들이 그렇게 했습니까? 왜냐하면 이사야서 60:8말씀을 읽고 그대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난 후 몇년 뒤에 이분들이 또 그 다음 구절(9절)의 예언대로 행동했습니다. '9 곧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먼 곳에서 네 자손과 그들의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라'했습니다. 이 구절에서 배로 사람들을 실어 나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먼 나라에서 배로 유대인들을 실어 나르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은 그리스 나라로 가서 큰 배를 빌려서 유대인들을 옮기는데 사용했습니다. 그 이후로 많은 배를 전세내어 수 많은 유대인들을 이스라엘 땅으로 이동시켰습니다.


또 네 번째 구절을 소개하면 예례미야서 31:8에, '8 보라 나는 그들을 북쪽 땅에서 인도하며 땅 끝에서부터 모으리라 그들 중에는 맹인과 다리 저는 사람과 잉태한 여인과 해산하는 여인이 함께 있으며 큰 무리를 이루어 이 곳으로 돌아오리라'에서 예레미야 선지자가 유대인들의 귀환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북쪽에서 사람들을 데려 오고 했는데 북쪽은 러시아입니다. 러시아에서 유대인들을 데려 오고 그리고 여러나라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을 불러 오리라고 했는데 그들 중에 장님들과 불구자들도 있을 것이요 임신한 여인들과 곧 임산하는 여인도 있을 것이라 했습니다. 성경이 왜 장님들과 불구자들이라고 했는가 하면 러시아가 이런 불구자들은 생산성이 없다해서 이런 자들만 내 보낸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예레미야선지자는 임신한 여인뿐 만 아니라 막 아이를 낳고 있는 여인도 있으리라 했습니다. 1991년에 이디오피아 유대인들을 귀환시키는 솔로몬 작전에서 이스라엘정부에서 이디오피아유대인들을 귀환시킬 때에 이디오피오정부에서 시간을 제한시켰습니다. 그래서 제한된 시간에 최대한 사람들을 많이 수용하기 위해 그 큰 비행기들의 의자들을 다 뽑아내고 사람들을 차곡차곡 채웠습니다. 그리고 그 비행기들 안에 몇 명이 탓는 가 수를 세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들이 떨 때에 헤아린 숫자와 그 비행기가 이스라엘에 도착했을 때에 헤아린 숫자와의 차이가 12명이었습니다. 12명이 더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12명의 아이들이 비행기 안에서 탄생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례미야 선지자가 이미 수 천년 전에 이 사실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2. 두번째로 이루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은 이스라엘민족들이 예루살렘을 다시 회복했다는 사실입니다.


누가복음 21:20 '20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에서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신 때를 약 서기 33년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신 후 37년 만에 로마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했습니다. 그런데 24절에. 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했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이 서기 70년에 멸망했고 그 후로 이방인들이 예루살렘을 짓밝게 되었는데 1967년까지였습니다. 1967년에 6일 전쟁이 있었는데 그 때에 이스라엘이 예루살렘을 회복했습니다 반쪽이기는 하지만. 그래서 1967년 이후의 날들은 하나님이 종말에 대한 예언들을 오늘날 성취하신다는 징조들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1967년의 예루살렘 회복은 우리 세대에 하나님의 때가 임하셨다는 강한 예증인 것입니다.
누가복음 21:28에,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서기  70년 예루살렘의 멸망과 1967년 까지 예루살렘이 이방인들에게 짓밟힌 것을 아시고 또 1948년 이스라엘의 독립, 1967년의 6일 전쟁과 예루살렘의 회복을 보셨습니까? 그렇다면 일어나 여러분의 머리를 드십시오. 우리의 구속이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마24:34절에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했습니다. 어떤 세대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지금 우리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믿기로는 우리의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예수님의 구속의 일이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 세대가 주님이 공중강림하시는 그 세대가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우리에게 임하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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